• UPDATE : 2020.4.9 목 07:08
상단여백
자유게시판
다시 한 번 댓글에 대한 공지사항입니다.
코닷 2012-01-26 10:46:50 | 조회: 312705
코닷을 찾아주시고 관심어린 댓글을 달아 주시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어떤 주제에 관해서는 의견이 나뉘고 때로는 과열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댓글을 함부로 달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다음 사항에 저촉되는 댓글은 사전 통고없이 삭제함을 알려 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삭제했음에도 또 다시 같은 글을 올리면 회원활동중지를 하겠고 본인이 원하시면 회원가입 정보를 삭제해 드립니다. 1. 코닷의 성격에 맞지 않은 글. 2. 이단성이 농후한 글. 3. 인신공격성 글. 4. 욕설이 담긴 글. 5. 저속한 언어를 구사하는 글. 6. 안티성의 비난 글. 이곳은 평신도 뿐 아니라(불신자는 없음) 목사, 장로님들이 주로 이용하며 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절제된 글을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2-01-26 10:46:50
36.xxx.xxx.167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닉네임 | 2014-06-19 08:20:34 삭제

먼저 말씀드리자면 저는 개인적으로 하목사님을 좋아하고
존경하는 성도임을 밝힙니다.
제가 실명을 밝히지 않는것은 또다른 주관적 입장으로
오해받을까 하여...........
하목사님의 제안에도 일리가 있지만 모든댓글에 실명을 사용한다하여
순기능만 있는것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어떤 사안에 있어서는 한가족이라도, 절친한 친구사이라도
다른 견해를 가질수 있고 그에대해 갑론을박 할수 있지않겠습니까?
아무리 그럴수 있다 이해하더라도 그 이후에 발생하는..........
그리고 꼭 실명을 사용해야하는 곳은 그렇게 하도록 코닷에서
권유하고 있고 너무나 객관성이 없거나 인신공격적인 댓글은 코닷 자체에서 삭제를 하는 강제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토론이 경직되고 비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해봅니다.
다만 댓글을 다시는 분들이 인격적인 마음과
정확한 사실에 근거하여야 함에는 깊이 동의합니다

하대중 | 2014-06-18 11:52:10 삭제

제안을 정중히 드리고 싶습니다.
기사를 작성하시던 댓글을 다시던 닉에임 사용을 금지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자신의 발언에 대해 책임성이 있어야 인신공격이 줄 수 있고 또한 예의를 갖추어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이라는 뜻입니다(물론, 아닌 경우도 더러있겠지만요).
닉네임은 누군지도 모르고 대화를 해야 하는 막막함과 더불어 무심결에 던지는 한 마디 한 마디는 책임자적인 입장이 아니라 방관자적 입장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더 많이 때문입니다. 제안드려 봅니다.

김형구 | 2014-04-04 20:52:17 삭제

코닷을 관리하시는 분 수고가 많습니다.
요러가지 상황과 형편이 코닷에 올려지는것을 봅니다.
그 만큼 코닷이 좋은 역활을 할 수 있다는 기대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몇번의 이해 되지 않는 코닷의 모습에 실망을 금할 수가 없어 몇 자 적습니다.
저는 선교지에서 가끔 코닷을 보며 게시판과 토론방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며 교다네서 좀더 지혜롭게 처리해주셨으면하는 부분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좀더 좀더 서로를 이해하는 공간과 또한 어울한 부분들은 코닷이 교단에 알려 줄수 있는 역활을 하기를 바랬습니다.
토론방에서는 좀더 적극적인 신학 토로이 있어야 하는 고으로 생각합니다.
어느 일방적인 쪽의 이야기만 했어도 안되고 또 성경에 근거한 질의를하면 그 질의에 대답을 하도록 코닷이 힘도 기울려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코닷은 말그대로 "하나님 앞에 있는" 공간이니까요.
앞으로 더 잘하시리라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추가= 댓글에 대한 규제가 너무 모호 합니다.
안티성이나 인신공격이란 내용은 너무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안티성이며, 누구에게 공격적인가 하는 것입니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입니다.

물론 댓글 다시는 분도 코람데오 정신에 입각해서 달아야 하고요.
관리하시는 분도 코람데오를 생각하면더 더욱 코닷을 발전시켜 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심 | 2014-03-04 22:12:33 삭제

토론방에 카지노광고 또 떳네여~

닉네임이 기가막혀 | 2014-03-04 09:17:16 삭제

인기기사ㅡ3번 기사에 남의 닉네임으로 댓글달고 있네요~~
이런거는 정말 아닌거 같네요!!!
코닷 수준 뚝~~~~~~~~

에게해의진주 | 2014-03-03 18:13:53 삭제

토론방에 카지노 광고 두개나 떴습니다
빨리지워주세요
황당합니다

?????? | 2014-02-19 22:32:37 삭제

코닷 관리자님~~~~ 토론방에 한번 들어가 보셔요~~~~~!!
빨리요!! 토론방에 들어와서는 않될 해괴망측한 광고가 떴는데요????

번호 제 목 닉네임 날짜 조회
공지 코람데오닷컴사 소개 영상 및 약사 코닷 2016-11-17 13788
공지 영리를 목적으로하는 광고성 글은 게시판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코닷 2016-01-05 29364
공지 글쓰기 자동등록방지 kscoram 2014-10-17 102874
공지 게시판에 대한 안내 코닷 2014-05-28 118513
공지 다시 한 번 댓글에 대한 공지사항입니다. (7) 코닷 2012-01-26 312705
공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코닷 2011-07-21 301615
1093 부산지방법원-원목실장 임명결정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밝나라 2017-06-04 1229
1092 고신대총장, 복음병원장, 고려학원 이사회에 고함 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코닷 2017-06-01 921
1091 사실규명을 요구합니다 강영덕 2017-05-29 1276
1090 그래도 살아있는 양심이 있군요 밝나라 2017-05-30 965
1089 PAUL 2017-05-26 1048
1088 대한민국의 난국상황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 PAUL 2017-05-04 693
1087 이두병님의 광고문의 이두병 2017-04-28 584
1086 고신 총회 홈페이지가 closed 되서 확인이 불가능 합니다. (1) 정창욱 2017-04-27 780
1085 작은교회연합교회 동역자 찾습니다 다복한세상 2017-04-23 725
1084 세월호 사건과 한국인의 의식구조 (1) 이철호 2017-04-18 754
1083 대통령 탄핵사건 원인의 본질에 대한 핵심 팩트 (FACT) PAUL 2017-04-10 741
1082 WCC 등으로 인한 한국교회의 배도는 멸망 (1) 솜털 독수리 2017-04-01 788
1081 서부산노회(노회장 안영호목사) 초청 부산지역 원로목사회 월례회 nashin621 2017-03-31 853
1080 크리스천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언 윤강현 2017-03-22 666
1079 택한 백성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 (히브리서 12:4-13) 스데반 황 2017-03-19 1030
1078 성경적 마케팅 세미나 시리즈에 초대합니다. 윤강현 2017-03-13 575
1077 오늘날 한국의 아모스와 예레미야는 어디 갔습니까? PAUL 2017-03-12 719
1076 상한 갈대 꺾지 않는 꺼져가는 등불 끄지 않는 천기쁨 2017-03-08 1419
1075 타락하는 예배 스데반 황 2017-03-07 740
1074 <역사 속의 교회>가 출판되었습니다. 관심 있는 분은 신청 바랍니다. 스데반 황 2017-03-05 636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