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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가슴아픈 오후입니다
masanman 2014-05-23 16:35:15 | 조회: 8300
 참으로 참담합니다
교계의 지도자라고 하시는 분이 국민의 눈물을 못닦을망정
'가난한 자녀들이 불국사나 가지,,,'라고 하시고
공중파방송 시사프로그램에서 그,치부가 드러난 분은
또 쓸데없는 말을 해서 공분을 사고,,,

목사님들이 왜 그러십니까?같은 사무실에 있는 사람들이
제게 물을때 저는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요?
그래도 목사님들은 아픔을 함께하는 분 아니냐라고 물으면
어떤 조직이나 불량품은 있다고할까요?
그 어느때보다
저 자신도 똑바로 살고 기도하며
말씀대로 살려는데 
배부르고 돈많고 떵떵거리는 일부 목사님때문에
가슴이 아픈 금요일 오후입니다

2014-05-23 16:35:15
121.xxx.xxx.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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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oram | 2014-05-23 19:07:01 삭제

죄송합니다.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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