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2.18 화 19:22
상단여백
자유게시판
언약의 사자 우리 예수님
스데반 황 2016-12-26 07:18:43 | 조회: 885

언약의 사자 (Messenger) 우리 예수님

 

말라기 3:1-3

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희가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가 임하는 날은 아무도 그분을 당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언약의 사자가 나타난 이후에는 레위 자손이 깨끗해질 것이다. 그 후 그들이 드리는 제물은 공의로운 제물이 될 것이다. 놀랍게도 언약의 사자가 오는 사건은 말라기에 나오는 유다 백성의 모든 문제와 질문에 해답이다. 즉, 부패한 제사장 문제도, 사회 문제도, 타락 문제도, 멸망 문제도 다 해결된다.

 

가브리엘 천사가 대제사장 사가랴에게 그가 낳을 세례 요한에 대하여 말하였다.

“그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먼저 와서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르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준비하리라”(눅 1:17; 참조, 사 40:3).

주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 ‘내 사자’, 즉 말라기가 누구인지 말씀해주셨다. 바로 세례 요한이었다(참조, 마 11:10-15). 이로써 예수님은 자신이 만군의 여호와인 사실을 증언한 셈이다. 나아가 자신이 모든 여호와의 언약의 사자임을 증거하셨다. 특히 마지막 언약인 새언약의 사자가 되셨다.

 

세례 요한은 주 예수님에 대해 외쳤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요 1:29-30).

 

만군의 여호와는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으로 오셨다. 왜 어린양으로 오셨는가? 제사장들이 실패한 레위 언약의 저주를 친히 십자가에서 감당하시기 위함이었다. 이제 성령이 임하는 자들마다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된다. 그러므로 신약의 성도들은 완전하신 언약의 사자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제사장들, 즉 그리스도의 ‘말라기’들이 되었다(고후 5:20).

2016-12-26 07:18:43
211.xxx.xxx.210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번호 제 목 닉네임 날짜 조회
공지 코람데오닷컴사 소개 영상 및 약사 코닷 2016-11-17 13515
공지 영리를 목적으로하는 광고성 글은 게시판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코닷 2016-01-05 29078
공지 글쓰기 자동등록방지 kscoram 2014-10-17 102557
공지 게시판에 대한 안내 코닷 2014-05-28 118249
공지 다시 한 번 댓글에 대한 공지사항입니다. (7) 코닷 2012-01-26 312419
공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코닷 2011-07-21 301365
1033 영원한 가치의 인생 스데반 황 2017-01-02 751
1032 우상을 버리고 주를 앙망하라 스데반 황 2017-01-01 759
1031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스데반 황 2016-12-31 938
1030 우리의 짧은 인생 스데반 황 2016-12-31 806
1029 미래교회포럼에 드리는 제안 알콩달콩 2016-12-30 807
1028 내가 여기 있나이다. 스데반 황 2016-12-30 856
1027 율법이냐 믿음이냐 (1) 스데반 황 2016-12-29 856
1026 십자가를 통해 들어가는 천국 스데반 황 2016-12-28 837
1025 성령과 교회의 사명 스데반 황 2016-12-27 977
1024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기 알콩달콩 2016-12-26 891
1023 언약의 사자 우리 예수님 스데반 황 2016-12-26 885
1022 죄에서 구원할 자 스데반 황 2016-12-25 891
1021 김세윤 교수의 공 알콩달콩 2016-12-24 983
1020 베들레헴 메세지 스데반 황 2016-12-24 829
1019 내가 사랑해야할 나의 이웃은 천기쁨 2016-12-23 972
1018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이신 메시야 스데반 황 2016-12-23 786
1017 성탄의 의미 스데반 황 2016-12-22 843
1016 무형교회, 유형교회 이론은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다 알콩달콩 2016-12-21 900
1015 유형교회에서 실수하지 않으려면 (1) 스데반 황 2016-12-21 778
1014 헹위 구원론자들에게 고함 (2) (1) 스데반 황 2016-12-21 78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