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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과 교회의 사명
스데반 황 2016-12-27 07:15:55 | 조회: 983

성령과 교회의 사명

 

요한계시록 22:17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는 한 목소리로 초청하고 있다. 성령은 선지자들과 사도를 통해 말씀을 예언하시는 분이시며(계 19:10), 신부는 예수 그리스도 및 그 분의 십자가의 구속과 선지자와 사도의 계시 위에 서 있는 어린양의 아내인 교회를 가리킨다(계 19:7). 성령은 교회가 예수에 대해 증언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시며 교회는 설교와 전도와 사랑의 교제 가운데 복음의 구원과 심판을 온 세상 사람들에게 선포한다.

 

그러므로 성령과 교회의 증거는 서로 하나이며 조금도 상충하지 않는다. 즉, 그 둘은 하나가 되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온 세상에 증거한다. 성령과 교회의 초청은 누구든지 오라는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오고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는 것이다.

 

값없는 생명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얻게 된다. 그 생명수는 성령을 통해 신자들에게 또 다시 임하여 흐르게 된다.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수를 맛본 자는 똑같이 성령의 영감에 의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외치게 된다.

 

영생에 대한 초청은 인생을 사는 자들이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이를 성령과 교회가 증거한다. 하지만 짧은 여생이 다 지날 동안 그 초청을 거절할 경우 그들은 영원한 심판, 즉 둘째 사망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인생들이여! 성령과 교회가 연합하여 목이 터지라고 초청할 때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구원을 얻으라. 더 늦기 전에 주의 은혜를 붙들라. 그렇지 않고 지체하면 그 초청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함께, 또는 당신의 죽음과 함께 중지될 것이다.

“오라 듣는 자도 오라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2016-12-27 07: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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