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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스데반 황 2016-12-31 06:07:49 | 조회: 929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스데반 황 지음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요일 4:16)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우리가 체험하는 사랑은 죄로 인하여 손상된 사랑일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만이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망가지고, 상하고, 부서지고 버려진 심령이 갈급하는 것이 있다면 사랑입니다.

살인과 전쟁과 기근과 탐욕과 재앙의 세상에서 필요한 것이 있다면 사랑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사랑이십니다.

 

잔인한 사람들, 무정한 사람들, 배약하는 사람들, 미워하는 사람들, 이기적인 사람들 사이에서,

우리의 유일한 위로가 있다면 이 세상에 사랑이 있음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사랑이십니다.

 

보이지 않고 알 수도 없으신 하나님이시지만,

그의 사랑을 통하여 그분은 보이시며 우리는 그를 알게 됩니다.

 

그분의 사랑이 없으셨던들,

우리는 영원토록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은혜로 우리에게 오십니다.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우리는 무한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보게 됩니다.

은혜와 사랑은 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자입니다.

우리는 그 은혜 속에서만, 하나님이 사랑이신 줄 보게 되고, 체험케 되고 깨닫게 됩니다.

은혜를 모르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이 감추어져 있고,

그들은 사랑이신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우리의 믿음을 통하여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을 요구합니다.

곧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우리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어둠속에서, 고통의 그림자 속에서, 삶의 낭떠러지에서, 원수의 칼 앞에서도,

우리는 그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기억하면, 감사하게 되고 그 분의 사랑을 노래하게 됩니다.

조용하고 평화롭고 부요한 때에만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기억함이 아니요,

좌절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기억합니다.

바로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믿는 것이 우리로 모든 문제를 이기게 하는 해답입니다.

 

우리의 노래는 언제 나옵니까?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알 때 나옵니다.

우리의 영혼 깊은 곳에서 나오는 감사의 찬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자유하게 된 마음. 짐을 덜은 마음. 높이 떠오르는 산새들처럼,

우리의 마음은 주를 노래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우리의 감정과 입술은 잠깐 있다 없어집니다.

어느새 무뎌지고 우울하고 숨이 막히고 한숨이 나옵니다.

그럴 때 기억하고 돌아가야 하는 곳,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당신만이 위대하신 진리요, 능력이요,

찬양을 받으시기 합당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그가 계신 곳은 어디나 사랑이 있으며,

그가 계신 곳은 어디나 은혜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과거 인생을 돌아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고백하는 것 외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우리의 현재 인생을 지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노래하는 길 외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우리의 미래 인생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환희와 감사 밖에 표현할 것이 없습니다.

 

그분의 사랑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정의를 내릴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무한하시며 우리는 그를 잡을 수 없으며,

따라서 우리는 그 사랑을 헤아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분은 사랑이십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요,

하나님을 완전히 아는 자가 없으니, 사랑을 완전히 아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그가 보여준 만큼 우리는 사랑을 알고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랑을 우리는 결코 헤아릴 수 없어 찬송과 영광과 존귀만을 세세토록 돌릴 뿐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하나님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사랑의 대상이요,

하나님이 당신 자신을 다 주신 사랑의 대상이며,

우리를 위하여 세상을 창조하셨고, 우리를 위하여 사람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우리에게 새하늘과 새땅을 주시기 위하여 부활하셨습니다.

 

지금도 우리를 홀로 두지 않고 함께 하기 위하여 성령으로 우리 마음속에 와 계시며,

이제 우리를 위하여 친히 다시 오셔서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 하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온 세계가 다 지나가고, 모든 중생들이 왔다 가고, 세월은 계속 흐르더라도 영원히 변함없는 것이 있으니,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2016-12-31 06: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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