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17 금 05:20
상단여백
자유게시판
길갈
스데반 황 2017-01-08 04:52:05 | 조회: 708

길갈

 

여호수아 5:9

9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다 하셨으므로 그 곳 이름을 오늘까지 길갈이라 하느니라.

 

여호와를 바라보는 자들에게는 그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한 수치를 벗겨주시는 날이 있다. 그 날은 바로 광야를 지난 뒤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날이다. 이스라엘 자손이 길갈에서 첫 번째로 행한 일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다. 어린양의 피로 구원을 얻었으며 그 피로 죄악을 이기고 이제 수치와 관련 없는 자리에 선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특징은 거룩이어야 한다. 거룩이란 죄악을 범하지 않는 것을 뜻하며 나아가 죄성을 이기고 언제나 거룩 그 자체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있는 상태에 머무는 것을 말한다. 즉, "내가 죽고 그리스도가 살아서" 그분의 거룩함이 나를 통해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연합의 삶은 내 의와 거룩을 나타나는 삶이 아니기에 더욱 주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며 그분의 영광을 기리는 삶이 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끝까지 의지하라. 처음 구원의 시작, 즉, 거듭남과 죄사함부터 보혈로 시작되며 인생의 광야와 함께 주의 보혈은 우리의 죄성을 제거하고야 만다. 그러면 어느 날 요단강을 건너 '길갈'에 이를 것이다. 즉, 애굽의 수치, 말하자면 죄로 인한 수치에서 벗어나는 상태에 이르게 되면서 더욱 주의 보혈의 언약을 찬양하는 삶이 될 것이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전 2:2).

2017-01-08 04:52:05
211.xxx.xxx.210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번호 제 목 닉네임 날짜 조회
공지 코람데오닷컴사 소개 영상 및 약사 코닷 2016-11-17 13133
공지 영리를 목적으로하는 광고성 글은 게시판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코닷 2016-01-05 28714
공지 글쓰기 자동등록방지 kscoram 2014-10-17 102214
공지 게시판에 대한 안내 코닷 2014-05-28 117891
공지 다시 한 번 댓글에 대한 공지사항입니다. (7) 코닷 2012-01-26 312035
공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코닷 2011-07-21 301056
1053 당당하게 예수님을 정죄하는 황 목사 알콩달콩 2017-01-15 1121
1052 주 하나님께서 제일 싫어하시는 것 스데반 황 2017-01-15 762
1051 무엇으로부터의 구원인가? 스데반 황 2017-01-14 696
1050 하나님과 좋은 사람 앞에서 귀중히 여김을 받으라 스데반 황 2017-01-13 817
1049 마지막 말씀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스데반 황 2017-01-12 817
1048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여기는 사람 스데반 황 2017-01-11 701
1047 작은 거인, 허 순길 박사님 이운연 2017-01-10 848
1046 선행구원론이 뭔 문제? (1) 알콩달콩 2017-01-10 784
1045 검증된 바울의 복음 스데반 황 2017-01-10 748
1044 신자가 열매를 맺는데 가장 큰 원수 세 가지 스데반 황 2017-01-09 728
1043 길갈 스데반 황 2017-01-08 708
1042 2017 안양일심비젼교회 학사 학사생 모집(대림대, 성결대, 안양대, 연성대, 계원예대, 경인교대, 한세대, 철도대, 성균관대/ 경기도, 서울 소재 대학교 통학 편리) 김영호 2017-01-07 942
1041 개독교에서 벗어날 수 없는 현실 알콩달콩 2017-01-07 838
1040 의의 예복 스데반 황 2017-01-07 756
1039 삶의 궁극적인 의미 스데반 황 2017-01-06 803
1038 무거운 짐 진 자들아 스데반 황 2017-01-05 859
1037 고신대 70주년 기념 메시야 연주를 보고 임창길 2017-01-04 809
1036 내게 발생하는 모든 사건들 가운데 유익을 얻는 비결 스데반 황 2017-01-04 652
1035 참으로 귀한 영생 스데반 황 2017-01-03 717
1034 그런데 왜? 알콩달콩 2017-01-02 72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