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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윤리를 먼저 생각할 때인가?
천기쁨 2017-02-11 12:38:08 | 조회: 565

(하박국 1장)
1 선지자 하박국이 묵시로 받은 경고라
2 <하박국의 호소>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주께서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3 어찌하여 내게 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 하시나이까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4 이러므로 율법이 해이하고 정의가 전혀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으므로 정의가 굽게 행하여짐이니이다

 

하박국이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이 세상의 정의가 굽었다고 하소연 했을 때 하나님의 대답이 어떠했는가?

 

(하박국 1장)
5 <여호와의 응답>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여러 나라를 보고 또 보고 놀라고 또 놀랄지어다 너희의 생전에 내가 한 가지 일을 행할 것이라 누가 너희에게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리라
6 보라 내가 사납고 성급한 백성 곧 땅이 넓은 곳으로 다니며 자기의 소유가 아닌 거처들을 점령하는 갈대아 사람을 일으켰나니
7 그들은 두렵고 무서우며 당당함과 위엄이 자기들에게서 나오며
8 그들의 군마는 표범보다 빠르고 저녁 이리보다 사나우며 그들의 마병은 먼 곳에서부터 빨리 달려오는 마병이라 마치 먹이를 움키려 하는 독수리의 날음과 같으니라
9 그들은 다 강포를 행하러 오는데 앞을 향하여 나아가며 사람을 사로잡아 모으기를 모래 같이 많이 할 것이요
10 왕들을 멸시하며 방백을 조소하며 모든 견고한 성들을 비웃고 흉벽을 쌓아 그것을 점령할 것이라
11 그들은 자기들의 힘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는 자들이라 이에 바람 같이 급히 몰아 지나치게 행하여 범죄하리라

하나님은 오히려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시며 사납고 성급한 백성을 일으켜 다 쓸어버리시겠다 하지 않는가?

결국 말씀은 무엇으로 요약되는가?

(하박국 2장)
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사람이 윤리 도덕이 무너짐을 보면서 나보다는 능력 많으신 하나님이 내 눈에 보기 좋게 내 마음이 통쾌하게 그 무너진 윤리와 도덕을 바로 세워 주실거라고 생각해서는 않된다. 자신의 눈이 시원하고 인간의 마음에 만족을 얻을 것을 기대하지 마라.

사회 통념이 정의 하는 인간의 윤리와 도덕을 가뿐히 뛰어 넘는 하나님의 "믿음에 대한 가르침"이 시작된 것임을 깨달아야 할것이다.

 

윤리와 도덕에 대한 고양은 잘난 척하는 세상이 하게 내버려 두라.

교회는 더욱 믿음에 집중해야 할것이다

 

2017-02-11 12: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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