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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하나님의 사랑에, 그리고 복음에 갈급하신 분만...
무명 2018-01-24 19:11:18 | 조회: 482

설교문을 올리는 목적: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이곳에 설교문 2편을 올리려고 합니다.

가까이 지내는 집사님이 한분 계신데,

그분이 영적으로 힘든 상황이라서

제가 받은 은혜를 토대로 만든 설교문이 힘이 될 것 같아 보내고싶었으나 저에게 위임받은 양도 아니고, 교회의 덕을 생각하면 혹시나 모를 목사님의 리더십에 대한 문제가 생길까 염려도 되고, 뭐 다양한 이유로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런데 그분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교회의 덕이 매우 중요하지요~~ 압니다. 그러나 개인 성도의 상태도 중요합니다~~ 교회덕을 위해 성도 개인의 상태를 살피지 않으면 상처치유는 시간이 오래 걸린답니다~~~"

 

이러한 문자를 받고,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 지금 한국교회의 영적형편이 이러한데, 내가 말할 자격이 아니고, 내가 있을 자리가 아니라서 가만히 있는 것은, 교회의 덕을 위한 일이기도 하지만, 갈급해하는 심령들을 말라죽이는 일이기도 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설교문 2편을 올립니다.
이 2편을 작성하는데는 총 50분이 소요되었습니다.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통하여 일하심을 느꼈습니다. 1편의 설교는, 설교문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눈물을 흘렸고, 또, 설교시간에 나혼자 감동받아서 눈물흘리는데, 다른성도들은 공감을 못해서 눈물을 흘리지않는다면 너무 창피하고 교회에 덕도 안될것같아서, 눈물을 흘리지 않으려고 설교문을 여러번 읽었습니다. 그런데 한번도 눈물없이 끝까지 읽은적이 없었어요. 결국 설교단에서도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습니다. 이런적은 제인생에 처음이었고, 하나님의 일하심이 분명해서, 이것은 내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누군지 궁금해하지도 마시고,

오직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만 느껴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정말 메마른 심령의 단비가 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만 이렇게 글을 올리니, 갈급하지 않은 분은, 읽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에서는 파일첨부가 안되어서..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2편의 설교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1편은 복음에 대한 감동이 있습니까?(롬1:17)

2편은 삶을 예배로(롬12:1~2)

 

http://blog.naver.com/stigma012012/221192623067

2018-01-24 19:11:18
211.xxx.xxx.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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