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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당당하게 예수님을 정죄하는 신자들
박창진 2018-02-20 08:54:07 | 조회: 690

행위구원론자.
신학의 한 사조인 개혁주의에선 정죄의 표현이다. 믿음으로만 아닌 인간의 행위와 구원을 연관시킬 때 주어진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리라고 하셨다. 자기를 믿는 소자를 실족하게 하는 것을 말씀하셨는데, 그 형벌이 연자맷돌을 목에 매고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보다 더 심각한 상태 즉 불못에 던져지는 것이었다. 이는 실족도 그 상태가 되도록 하는 것이란 말이다. 성령을 훼방하는 죄는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하셨다. 성령을 훼방하는 죄는 행위다. 사함을 받지 못하면 구원이 없다.

예수님은 구원 곧 영원한 구원과 행위를 연결시켜 말씀하셨다. 히브리서에선 예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신다고 하였다(히 5:9). 승천하신 예수님이 영원한 구원과 순종인 행위와 결부시켜 행하신다는 것이다.

행위구원자란 정죄에 예수님은 해당될까 안 될까? 당연히 해당된다. 신학사조인 개혁주의자들은 당당하게 예수님을 정죄하고 있다. 물론 직접적으로 그렇게 말하진 않지만.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가?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의 이신칭의를 엉터리로 이해했기 때문이다. 바울 사도가 부정한 행위를 인간의 모든 행위로 읽고 믿음은 인간의 행위가 완전히 배제된 것이라고 보는 잘못이다. 루터에서 출발하여 칼뱅을 이은 신학사조로서 개혁주의 세계에 나타난 잘못이다.

내가 신학사조인 개혁주의라는 표현을 쓰는 이유는 그들이 성경적인 개혁주의완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성경의 가르침을 바르게 이해하고 그것에 입각하여 교리나 관습, 삶의 방식을 평가하곤 바른 내용은 더 온전히하며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아야 하는데, 전혀 아니기 때문이다. 그냥 루터나 칼뱅을 맹종할 뿐이다.

루터나 칼뱅을 맹종하면 예수님을 행위구원자라고 정죄하게 된다. 이는 피할 수없다. 그럼에도 돌이키려하질 않는다. 그 배짱에 혀를 내두르지 않을 수가 없다.

성경에서 행위는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다. 순종인 행위와 불순종인 행위다. 전자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인 믿음의 외형화다. 동전의 양면인 것이다. 영원한 구원의 방편이다. 하나님을 의지함인 믿음과 순종이 함께. 이런 구분과 인식이 없이 행위구원론자라는 정죄가 이루어지고 있다. 무지의 결과이다.

예수님을 정죄하면서도 루터와 칼뱅을 따르겠다는 신자들. 어떻게 이해하여야 할까? 심판주이신 주 예수님 앞에 서는 최종심판 때에 그 결과를 감당할 수 있을까?

2018-02-20 08:54:07
223.xxx.xxx.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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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ugoodman | 2018-03-06 13:31:08 삭제

당신은 산상수훈에서 이야기했던 예수님의 말씀을 행위로 나타내고 있습니까?
산상수훈중에 예수님의 말씀중에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없나요?

박창진 | 2018-03-06 11:55:02 삭제

그런 태도를 난독증이라 하지요.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행위는 신약 백성에게 원하시는 삶을 사는 것이라고 이미 밝혔잖아요?
구체적인 내용은 산상수훈, 바울 사도가 교회에 삶의 원리로 제시한 것 등이라고 했고요.

pnugoodman | 2018-03-05 22:49:50 삭제

어찌 이리 뻔뻔한가?

적어도 당신이 이 게사판에 글들을 올리면서 사람들이 동의하고 읽어주길 바란다면 여기 논쟁에서 합리적인 모습을 보여야 할것이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행위가 무엇인지 정의부터 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박창진 | 2018-03-05 15:29:02 삭제

부끄러운 줄을 모르네요.
루터와 칼뱅에게 사고를 저당잡히곤 성경의 가르침과 다른 주장을 성경의 가르침이라고 우기는 자신의 모습에 대해.
행위에 대해선 위에 글을 올렸고요.
믿음에 대해선 다음에 올려드릴께요.

pnugoodman | 2018-03-05 13:44:17 삭제

믿음이 뭔지 행위가 뭔지도 모르면서 성경에서 말하는 행위를 껍데기 수준에서 요구하고
껍데기 수준의 행위를 배격하는 자들에게 예수를 정죄 한다면서 거짓 복음을 전하는 자여
정신 차리라.

거짓 선지자 처럼 대충 좋은 말 해주고 "성경에서 말하는 율법 이런거 저런거 세상에서 행하면 그것이 곧 믿음이 외형화이고 순종이니 너 그런거 하면 불안한 니 마음이 조금은 나아질거야"하는 정도의 말로 성도들을 미혹하지 말라.

박창진 | 2018-03-05 08:29:42 삭제

누가 할 소리를 하는지...

질문에 대한 답은 예상한 바이고요.
교회역사적으로 그에 대한 답이 나와있는 것인데 그런다고 달라지지 않는답니다.

pnugoodman | 2018-03-02 10:15:41 삭제

당신이 성경을 표피적으로 보고 게시판에 이런 글들을 쓰는 것을 보고 믿음과 행위에 대한 정의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기에 믿음과 행위에 대한 정의를 어떻게 내리는지 알아보기 위해 질문을 시작한 겁니다.

잘 모르겠으면 처음 댓글 부터 꾸준히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한번읽어보세요.

당신은 거듭되는 행위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당신의 근본적인 생각을 묻는 물음에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라도 정의 되어 있다면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질문에 대한 제 말을 듣기전에 당신의 입장 부터 정리해서 말하세요. 이는 당신이 논점 일탈을 하지 않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어물쩡 다른 질문을 해서 지금의 난감함을 넘어갈 생각하지 말고
행위에 대한 당신의 정위를 먼저 보이세요.
주제는 바뀌지 않습니다. 행위란 무엇입니까?

박창진 | 2018-03-02 07:14:18 삭제

저도 질문 하나할께요.
신자가 행위로 인해 은혜에서 탈락할 수 있다는 알미니안주의자들은 행위구원론자인가요? 아닌가요?

예상되는 반응
첫째는 침묵 내지 회피. 이제까지의 칼빈주의자들을 겪은 경험에 의하면.
둘째는 마지못해 답변하는데, 모르겠다는 것일 수도 있음.

박창진 | 2018-03-01 19:37:16 삭제

알려준 게 없다는 말은 본인의 생각이지요.
알아듣질 못하거나 듣지 않으려거나.
믿음, 행위에 구체적인 실체나 정의를 시도한 글이 아닌데 트집잡으려고 작정하고 달려들었으니 상대방의 말이 눈에 안 들어오는 거지요.

pnugoodman | 2018-03-01 17:17:01 삭제

대체 제대로 알려준 것이 뭐가 있습니까?
당신이 말하는 행위의 구체적인 실체를 밝히세요.
"믿음"도 "행위"도 제대로 정의하지 못하면서 믿음이니 행위니 당신이 떠들어봐야 아무도 당신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자신을 기특하게 여기면서
그져 남들이 알아주기 바래서 여기 게시판에 도발적인 제목으로 글을 올려 "내가 박사네"하는 식의 태도를 삼가고 가만히 성경보면서 정말 믿음이 뭔지 행위가 뭔지 알려달라고 기도를 하세요.

그냥 성경을 글자로 읽지 마시고 그 글자층 밑에 있는 하나님의 뜻이 뭔가를 보시란 말입니다.

준비가 되고 나면 그 "행위"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정의해 보세요.

박창진 | 2018-03-01 08:01:14 삭제

알려주어도 못 알아듣는 자신을 탓해야지요.
순종은 하나님이 신자에게 요구하시는 삶을 사는 것이라고 했는데도 못 알아 듣잖아요?

하나님 노릇 요구하지 말란 건 한 행위를 내세워 그것이 없다고 탈락시키느냐는 말에 대한 거예요.
자신이 무슨 말을 했는지 정도는 기억하고 뭔 주장을 해야죠.

pnugoodman | 2018-02-28 15:33:23 삭제

이제껏 구원 받은 자도 탈락할 수있다는 식으로 마치 자기가 하나님처럼 판단하고 정죄하고서는 이제와서 막히니까 나한테는 그런것 묻지 말라고 하는가?
당신이 몸글로 쓴 글 제목 꼬락서니나 한번 보라구요.
당당하게 예수님을 정죄하는신자들?

행위가 있어야 한다면서도 그 행위가 어떤 것인지도 정의 내리지 못하는 채로 하나님의 말씀을 그저 땅의 수준의 윤리 도덕 수준으로 폄하하여 신자들에게 그거 고작 몇개 더 하게 하면 잘 하는거라고 생각하는 당신의 행위는 망하는 행위입니다.

(호세아 4장)
6 <여호와께서 백성과 제사장을 심판하시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박창진 | 2018-02-28 08:24:26 삭제

하나님이 아닌 제게 하나님 노릇을 요구하진 마시고요.
성경에 기록된 한도 내에서 말할 것만 말하면 됩니다.
성경은 영원한 구원이 순종으로 이루어진다고 기술하고 있으니 그것까지 말하는 것요.
얼마큼 순종해야 하느냐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질 않으니 그에 대한 답을 제게 요구할 필요는 없지요.
그것도 순종으로 영원한 구원을 얻는다는 성경의 진술을 어떻게든지 거부하려는 몸부림이라면 더욱 큰 문제고요.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무시하는 삶에서 벗어나시기를.

pnugoodman | 2018-02-27 17:28:17 삭제

믿음의 외형화(순종의 행위)가 "골방에서 기도하기"로 구체화 되는 겁니까?
골방의 구분은 어떻게 짓나요?
꼭 골방에 들어가야 하나요?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기는 너무 모호한 것이 아닌가요? 당신이 말하는 "행위"라는 것이 그렇게 모호하고 관념적인 것인가요? 구체적이고 실체적인 의미로써의 "행위"를 요구하면서 당신은 겨우 그런 모호하고 관념적인 말로 은근슬쩍 물타기를 하고 있는 것인가요? 힘은 대체 얼만큼 써야 하나요?

예수 믿었지만 골방에 들어가서 기도하는 행위를 하지 못한 사람은 믿음의 외형화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에서 탈락 시키나요?

박창진 111 | 2018-02-27 13:08:51 삭제

등 이라는 말 뜻은 아시죠?
이성에게 음욕을 품지 않기, 골방에서 기도하기,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기 등.
기록 안 한 것 다 기록해야 하나요?

pnugoodman | 2018-02-27 12:47:24 삭제

지극히 실체적인 "행위"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설명은 관념적인 것으로 돌려막기를 하고 계시군요.
당신이 말한 믿음의 외형화는 결국 다 비유적으로 밖에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네요? 그렇지 않나요?
몸을 산 제사로 드리는 것도 , 가난한 심령으로 산다는 것도, 애통하며 산다는 것도 다 비유적인 것이지 않나요?
정말로 살아있는 자신의 육체를 칼로 쪼개서 번제를 드리라는 것은 아닐거 잖습니까?
이렇게 다 비유적인 것이면 믿음 외형화로 말할 것이 어떤게 있느냐고 물어보는 겁니다.
믿음의 외형화라는 것도 결국 다 관념적이고 내면적인 것인가요?

박창진 | 2018-02-27 10:22:18 삭제

글읽기를 제대로 할 줄 알아야 하죠.
맨 끝에는 무엇이 있나뇨?
순종의 내용을 물어 답했고 그 한 부분에 대해 그 의미를 물어 답했는데요.
몸을 산 제사로 드리는 건 한 가지 행위만을 지칭하는 게 아니예요. 많은 행위가 산 제사를 드리는 것으로 얘기될 수 있답니다.

pnugoodman | 2018-02-26 19:21:08 삭제

믿음의 외형화(순종의 행위) ->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것 -> 가난한 심령으로 사는 것, 애통하며 사는 것 -> 그 다음은 또 무엇인가요?
대체 맨 끝에는 무엇이 있나요? 그리고 그 끝에 있는 그것을 "행위"라고 정의해서 말할 수 있기는 한건가요?

박창진 | 2018-02-25 07:54:36 삭제

성경을 읽으면 아실 텐데...
가난한 심령으로 사는 것, 애통하며 사는 것, 의에 주리고 목말라하며 사는 것 등 열거할 게 너무 많은데 더 해드려야 하나요?

pnugoodman | 2018-02-24 10:46:11 삭제

당신이 말하는 그 행위라는 것이 그런 관념적인 것안가요?
어떻게 하는것이 하나님께 받아들여지는 삶입니까?

박창진 | 2018-02-24 10:20:12 삭제

에고...

구약 제사 제물이 하나님께 받아들여지는 것과 같이 하나님께 받아들여지는 삶을 사는 겁니다요.

pnugoodman | 2018-02-24 00:14:19 삭제

몸을 산 제사로 드리는게 어떻게 하는 건가요?
당신이 그것이 그리스도인이 내 놓아야 할 행위라고 열거 했잖습니까.

박창진1111 | 2018-02-23 20:08:09 삭제

산 몸인- 한 몸인
여러 교회로 나는 - 나누는

박창진1111 | 2018-02-23 20:02:42 삭제

이런 걸 질문이라고 하시니...
평소 설교 안 하시나요?
몸을 산 제사로 드리라고요?
성전을더럽히는 건 잘 모르겠다 싶긴 하고요.
문맥에 의하면 그리스도의 산 몸인 교회를 어떤 개인의 생각을 따라 나누는 거예요.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하는데 오히려 인간적 관점이 앞서서 여러 교회로 나는 거죠.

pnugoodman | 2018-02-23 14:26:02 삭제

몇 가지만 더 물어 봅시다.
몸을 산 제사로 들이기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성전을 더럽히지 않기는 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박창진 | 2018-02-23 12:06:58 삭제

순종의 행위가 뭐냐니요?
하나님이 그 자녀들에게 요구하시는 삶을 사는 거죠.
가난한 심령, 애통, 의에 주리고 목마름, 온유, 골방에서 기도, 믿는 소자를 실족시키지 않기, 몸을 산 제사로 들이기, 성전을 더럽히지 않기 등등요.
이런 답을 해야한다는 게 참...

pnugoodman | 2018-02-22 10:10:33 삭제

몰라서 물어보는게 아닙니다. 확실하게 하고 가려고 제차 확인하는 겁니다
당신이 말하는 순종의 행위(믿음의 외형화)라는 것의 실체가 뭐냐구요? 어떤 것들 인가요?

박창진 | 2018-02-22 07:59:07 삭제

글을 제대로 읽고 댓글을 다세요.
글에 답이 있는 질문을 뭣땜에 하시나요?

pnugoodman | 2018-02-21 02:08:05 삭제

차근차근 끝까지 한번 해 봅시다.
당신이 말하는 "믿음의 외형화"가 어떤 것입니까? 말꼬리 잡히지 않게 신중하게 대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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