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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여담과 미담
하얀 눈
문일환 2014-12-08 12:07:14 | 조회: 1249
눈이 내린다
개들이 가장 좋아 한다
그중에서도 강아지가 더 좋아 한다
아마 정신이 없는 모양이다
사람들도 눈이 오는 것을 좋아하는 부류가 있다
나도 그중 한명이다
눈이 오면 좋다
아마 눈 썰매를 즐길수 있기 때문이리라
왜 그냥 미끄러지는 것을 사람들은 좋아라 할까?
힘들이지 않고 이동 되는 스릴일까?
정신 없는 모양이다
정신이 없으면
눈이 왜 오는지
눈이 오므로 검정이 덮어지는 것을 좋아라 하는 것일까?
우리의 죄가 덮어지는 것을 좋아라하는 것일까?
더러운 죄를 덮는 것은 아마 예수님의 하실 일인데...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리라
눈이 오면 더러운 것 덮는 모습을 좋아라 한다면
나는 날마다 눈을 기다라는 사람이 되리라
오늘 하늘을 보며 눈을 기다려 본다
2014-12-08 12:07:14
119.xxx.xxx.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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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만 | 2015-01-07 18:25:24 삭제

올해는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린다. 문목사님의 시를 음미하면서 설경을 만끽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매만지게 된다. 늘 좋은 시로 마음을 감동시키는 문목사님 시를 기다리게 된다.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문일환 | 2014-12-08 12:10:48 삭제

눈! 그의 작품! 그리고 우리 눈으로 볼 수 있게 하심은 다 이유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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