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25 토 15:05
상단여백
목회여담과 미담
아버지 아버지 잘 부탁합니다.
이낮은자를 통하여 2019-03-08 10:35:51 | 조회: 107
앞서가는 배는 잘 가는데
내배는 성난 파도에 멈추었다.
뒤도 돌아보지 않는 아버지가 야속하다.

어디로 가시오?, 왜 나는 두고 가시오?
목 놓아 불러본다.
들어도 못 들은 듯이 순풍에 돗 단 듯이 멀어져 간다.

아이고! 그럼 먼저 가시오!
나는 아버지 하던 일 더 하고 가렵니다.
화가 나서 투덜대고, 원망한다.

아버지, 우리 아버지 잘 부탁합니다.
한평생 고생하다 이제 천국 갑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아버지 오늘 밤 꿈에서는 보게 해주시오
2019-03-08 10:35:51
203.xxx.xxx.50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번호 제 목 닉네임 날짜 조회
공지 게시판에 대하여 코닷 2014-05-28 2050
43 장로는 주님의 肖像이다 복음시인/김경근 2019-04-29 122
42 아버지 아버지 잘 부탁합니다. 이낮은자를 통하여 2019-03-08 107
41 누구 것인가? 늘빛문일환 2018-10-19 170
40 외치는 소리 (1) 문일환 2017-04-13 295
39 내 인생의 철학 (1) 金福音/ 김경근 장로( 2017-01-12 348
38 가을 복음의 연가 김복음/김경근 2016-09-27 522
37 안성에서 남전도연합회가 사고를 쳤다 김복음/김경근 2016-09-16 887
36 오늘의 단상/ 3분영상 김복음 2016-07-22 523
35 노령사회 해법/ 김경근 기자(부산 자성대교회 원로장로) 김복음 원로장로 2015-10-02 1106
34 물 속으로 들어가며... 문일환 2015-08-15 901
33 장터! 문일환 기자 2015-03-16 1217
32 긴급뉴스/외 실버넷뉴스 기자가 천지에 빠졌다 (1) 김경근 2015-01-07 1515
31 하얀 눈 (2) 문일환 2014-12-08 1283
30 2014- 성탄 축시 (1) 김경근 2014-12-06 1295
29 한해에 두명을 결혼시킨 아버지 (1) 문일환 2014-11-04 1945
28 주민번호와 가족관계증명서(호적등본)가 나왔어요? 문일환 2014-10-14 1925
27 주민번호없는 하은이의 돌잔치? 문일환 2014-07-21 1685
26 딸이 시집갔다는데.... (1) 문일환 2014-05-22 1786
25 스님과 커피 한잔 했네요! 문일환 2014-04-09 2147
24 나를 알기위해 문일환 2014-03-14 179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