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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방
쉐마 본부장님께(답이 없으시다면 더 이상의 글은 쓰지 않겠습니다)
God'slove 2014-04-18 15:01:14 | 조회: 3957
제 댓글에 대한 답변으로 이런 글을 쓰셨습니다

'담임목사가 설교 중에 어떤 내용을 이야기 했는데 성도가 부교역자에게 찾아가서 목사님의 설교가 성경적이냐고 물으면 어떻게 대답할 수 있겠습니까? 담임목사에게 직접찾아가서 여쭈어 봐야 그 진의를 알 수 있는 것과 같이 내가 대답할 아무런 책임과 의무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시간 이후에 그 어떤 질문에 대한 대답도 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임목사와 부교역자의 관계와 현용수박사님과 본부장님의 관계를 비교를 하시다니요? 달라도 엄청 다릅니다
1. 부교역자의 고통을 이해못하시는건 아니시겠지요? 부교역자는 담임목사의 신앙관이 바르든 바르지 못하든, 자기와 맞지 않다하더라도 조용히 있어야합니다. 설사 담임목사에 대한 발언이 미치게 될 영향과 심지어는 자신이 짤릴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제가 부교역자라면 짤리기를 주저않고 진리를 말할것입니다.) 부교역자는 담임목사님 말그대로 까라면 까야합니다. 그에 반해서 본부장님은 쉐마에 동의하시잖아요. 눈치볼것도 없고... 혹시 본부장자리 잘릴까 박사님의 눈치를 보고 계신가요?

2. 만약 본부장님의 주장처럼 담임목사와 부교역자같은 그런 관계라 한다면, 본부장님은 쉐마에 동의를 하지 않으나 본부장이라는 자리에 앉아계시기에 따라가시는것입니까? 본부장님은 쉐마를 지지한다고 하셨습니다. 만약 부교역자가 목사님의 말씀에 동의하며 성도 중 한 분이 부교역자에게 가부를 물어본다면 예 그것은 성경적입니다. 저도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라고 답할 수 있는것이 아닌가요? 답하시지 못한다면 동의를 하시지 않는분이시나 자리때문에 말못하시는 분으로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3. 아무런 책임과 의무가 없다하셨는데 본부장이라는 직책뿐만아니라 말단 직원이라하더라도 쉐마에 대해 알고 전해줄 의무가 있습니다. 화장품판매사원은 화장품의 효과에 대해 말해줄수 있는데 본부장은 그런경험도 없이 낙하산타고 앉는것이 아니잖아요. 동의를 하고 본부장이라는 직책에 계시다면 분명 대답하셔야 할 의무가 있는것입니다

이전 글에서 말씀드렸듯이 전 현박사님을 찾아가겠습니다.
2014-04-18 15:01:14
223.xxx.xxx.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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