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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진정서의 대표장로를 향한 고성과 삿대질은 곧 그 교회를 향한 것입니다.
H교회 2014-04-19 23:14:38 | 조회: 4817
연대진정서의 대표장로는 개인이 아니라, 말 그대로 그 교회의 대표입니다.
따라서, 대표장로를 향한 발언과 행위는 곧 그 교회와 성도를 향한 것과 매한가지입니다.

그런데, 지난 H교회 진정안에 대한 수습위원회 모임에서 H교회 장로가 발언하는 도중에 수습위원이 '당신'이라는 고성과 함께 손가락질을 한 것은 H교회 교인으로서 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 용납이 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발언이 수습위원의 질문취지와 다르다?고 느꼈는지 몰라도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게다가 OO노회 부노회장이라는 분이라면 발언이 신중할 것 같은데....왜 그러셨는지?

우리교회 교인들의 진심을 왜 그리도 몰라주는 지... 슬프고도 화가납니다.

안그래도 고난주간에 나라일까지 뒤숭숭한데, 이건 대체 뭔가요!!!
2014-04-19 23:14:38
203.xxx.xxx.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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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 2014-04-20 23:44:15 삭제

수습위원회라면 조금은 신중하게, 대체 어떤일때문에 이렇게 까지 되었는지
헤아리는 마음이 먼저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120명의 성도를 대표해서 간 분에게 격에 맞지않은 언행은
어떤 변명므로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애시당초 수습위를 믿은건 아니지만 과정들이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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