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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방
아래 안디바의 글들에 대한 견해를 밝혀주신 이화우님께
안디바 2014-04-24 16:55:40 | 조회: 4631
저의 글
('예수가 배웠다는 눅2:52절에 대한 해석" 과 쉐마교육연구원의 잃어버린 구약의 지상명령 쉐마의 진실") 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주시고 성의 있는 견해를 밝혀주신 이 화우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화우님께서 이견을 가지시고 지적해주신 몇가지 주요 부분들에 대하여
이 화우님의 글을 ( )안에 표기하고 글의 밑 부분에 답변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 화우님의 글 (토론이란 서로가 서로를 긍정하며 더 나은 발전을 위해 종합하고 그 가운데서 내가 미처 보지 못한 관점들을 받아들이며 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라 생각됩니다.)라는 견해에 대하여.

코닷의 토론장은 일반적 토론장이 아닌 성경을 기초로 하는 진리를 추구하는 토론장이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리는 긍정적 마인드로 타협하여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되어 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성경으로 주어졌다고 믿습니다.

이 화우님의 글(예수님 역시 유대인이기에 일반적인 유대교육을 받았으리라는 추측이 가능하고, 그런 관점에서 예수님은 영어와 한국어는 몰랐을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배우지 않았다고 단정적으로 생각한다면 그 의견에는 동의 하지 않습니다....중략,,,,눅 2장의 후반부를 성인식으로 이해합니다.,,, 중략...철저한 인간으로 사셨기 때문입니다.)라는 견해에 대하여.

예수님은 인성을 가지셨기에 지식을 배워야 했다면 성경 골2:3절의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라는 성경 구절은 어떻게 해석해야 맞는것인지 알려주시고 또 그분의 생애중 언제부터 전능하신 하나님이 되셨는지에 대한 답변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예수께서는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완전한 인간이셨습니다. 인간으로 오셨기에 인성을 가지셨습니다.그러나 그분의 완전한 인성과 우리의 인성을 같다고 생각하면 크게 오해한 것입니다.
그 분은 죄가 없기 때문입니다.
죄가 없는 완전한 인성에 대해 우리는 추측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선악과를 먹기 전의 아담의 인성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으신 수많은 생물들을 아담에게 이끌어 왔을 때 아담은 첫 대면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생물들의 특성을 꿰뚫어보고 그 특성에 맞게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이로 보건대 둘째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의 인성에 대하여 죄로 인해서 좌우를 분변 못하는
우매한 우리 인간들의 인성과 같을 것 이라고 추측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유대인이기에 유대교육을 받았을 것이라는 것은 이 또한 지극히 인간적 추측일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유대교육이 무엇입니까? 유대교육을 철저히 받고 전수하고 가르친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지도.지식층이며 선생들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입니다. 유대교육의 내용은 율법(토라)과 사람의 계명인 장로들의 유전입니다. 율법과 장로들의 유전으로 무장하여 예수를 배척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예수께서는 뱀의 후손이며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꾸짖었습니다. 그 들에게 교육을 받았다는 것은 예수님을 심히 모독 하는 것이라고 생각되기에 이 화우님의 견해에 동의할 수 없으며 또한 눅 2장의 후반부가 예수님의 성인식이라는 것도 성경에 근거한 것이 아니기에 역시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이 화우님의 글(나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함부로 정죄하고 비판하는 것은 좋은 태도가 아닌 것 같습니다.)라는 견해에 대하여

맞습니다. 함부로 비판 정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그 비판으로 심판대에서 정죄 당할 것입니다. 그 반대로 진리를 훼손하는 세력에 대해서 묵과하거나 동조한다면 그 들과 같은 율에 처해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의 글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창18:19절의 해석에 대하여는
아래의 글들중 "쉐마교육연구원의 잃어버린 구약의 지상명령 쉐마"를 다시 한번 읽어 보시기를 권면 드립니다.
2014-04-24 16:55:40
1.xxx.xx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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