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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방
대학생 김봉조청년 인사드립니다.
김봉조(God'slove) 2014-04-26 09:59:44 | 조회: 4887
샬롬. 코닷 운영자님들과 여러 목사님, 장로님, 집사님 그리고 평신도님들. 평안하십니까?

저는 얼마 전까지 God'slove라는 필명을 사용하여 글을 올렸던 김봉조라는 청년입니다.
먼저 저의 불찰에 대해 용서를 구합니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몰아부치는 식으로 글을 올려 보시는 분들의 마음을 어렵게 한 점 죄송합니다. 저는 어느 분이 운영자님께 말씀드렸다듯이 신천지도 아니며(제 글에서도 '신천지 양심고백도 아니고'라고 한탄한 바 있습니다) 고신교회를 사랑하는 한 성도일 뿐입니다. 어떤 상황이었든지 그렇게 글썼던것은 아니었다는 생각을 하며 잘못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전에 코닷 대표님께 카톡으로 안부인사와 함께 용서를 구한 바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여러분께도 용서를 구합니다.

서울의 큰 교단의 교회에서 제자훈련을 받고 섬기다 군대에서 신앙의 선진들이 일구어놓은 교리를 알게되었고 이것이 이 전에 제가 성경을 보던 방식과 너무 흡사해서 푹 빠져들게 되어 도르트신경. 웨스터민스터 소`대요리문답, 신앙고백서, 벨직신경 등등 정독하여 성경 말씀까지 찾아가며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교리에 대해 더욱 배우고 싶은 열망으로 인하여 주변 지인들의 고신을 보수꼴통이라며 가지말라는 만류에도 불구하고 고신교단을 찾아 오게되었습니다. 저는 그럴정도로 고신교단을 사랑하는 성도입니다.

이 전부터 개혁신보와 코닷을 가끔씩 들르던 저는 정태홍 목사님과도 인터넷으로 가끔 안부를 여쭙고 하던 상황이었는데(고소를 여러번 당하신 내용도 알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안병만 목사님의 정태홍 목사님과 안디바 집사님에게 고소했다는 글이 있어 반박의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상황은 여기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1. 처음에는 가입을 하지 않아도 글쓰기와 댓글달기가 가능했던 코닷시스템으로 인해 저는 가입하지 않고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날 아침, 김봉조씨는 회원이 아닙니다라는 글과 함께 제 글이 지워졌더라구요. 실망을 금치 못하고 회원가입을 한 후에 다시 적었습니다. 11시에서 12시쯤 페북에 들어갔는데 정태홍 목사님의 또 글을 지웠군요라며 제 글이 캡쳐된 사진이 올라와있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 지워져서 회원가입하고 오늘 아침에 다시 올렸어요'라고 댓글을 달고 확인하러 들어갔더니. 김봉조씨는 회원이 아닙니다라는 글만 남은 채 제 글은 지워져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어떻게 제 글을 지우시냐고 저는 회원가입도 했었는데. 라고 여쭈자 코닷운영자님께서는 저를 '그리스도인이라 운운하시며 거짓말을 하신다고' 거짓말하는 자로 모셨습니다.
그 후부터 저의 테러성 글은 시작되었습니다. 심지어 카톡으로 제 상황을 설명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거짓말장이로 모신 것에 대해서는 아무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2. 회원가입을 God'slove로 했으나 이름은 분명 김봉조로 하였으며 처음 회원가입하지 않고 쓴 글에도 김봉조라는 제 실명을 가지고 올려 '김봉조씨는 회원이 아닙니다'라고 글을 쓰실 수 있으셨던것입니다. 또한 여기에 활동하셨던 또 활동하고 계신 많은 분들도 실명이 아닌 필명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떳떳하지 못하면 실명을 쓰지않는다?라는 말은 삼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그리하여 이번에는 아이디도 김봉조, 실명도 김봉조, 필명도 김봉조(God'slove)로 가입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도배성 댓글과 혐오성 글을 올리지 않을것이며 오직 성경적으로 토론의 장을 열기를 약속드립니다.

그럼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2014-04-26 09:59:44
121.xxx.xxx.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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