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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4-04-28 08:01:57 | 조회: 7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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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액수가? | 2014-05-16 12:28:38 삭제

뭐가 그리 중요한가? 그거 알아서 뭐 하게? 기도하게? 지나가는 동네 똥개가 웃고 지나가겠다. 헌금봉헌자가 비밀로 해 달래서 비밀을 지키는것인데 .. 정 궁금하면 직접 헌금자에게 물어보든가.. 얼마했는지 비밀로 해달래서 지키는사람에게 닥달하지 말고 ..
그리고 개인별 헌금 액수가 알고 싶은 이유가 뭔지 참 궁금타.
재산조사 할 일 있는가? 아타마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새삼 궁금하다.

작정헌금 | 2014-05-16 11:38:03 삭제

작정헌금 하고서 안내는 자들 ... 흠..
어디 한둘이겠는가? 교회가 별일이 없던 과거 몇년을 거슬러가면...

j잘로는 누간가? | 2014-05-16 11:36:35 삭제

J 장로라는 사람이 누구인가?
시정잡배도 이런 이야기는 하지 않을 것이다. 목사는 한술 더 떠 ...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오는군요. 지금 교회가 완전히 깡패보다도 더 한 자들의 손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던 해괴망칙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이들은 진정 하나님은 안중에도 없는 모양이다.

몰운대 | 2014-05-08 08:09:22 삭제

그리고 "형제와의 심한다툼으로 후에 일어날 더힘든사정을 깊게
생각하여 봅니다" 라는말 당연한 염려이다.
아래글쓴이는 자칭 객관적입장임에도 불구하고 후일 발생할지도 모를
성도간에 상처를 염려한것이라 판단된다.
내가 하고 싶은말은!
적어도 우리는 그부분에 대해서 다른이의 7배는 더고민하고 염려하고
심히 애타하고 있기에 스치는 바람에도 정중동의 자세를
견지하고 있음을 알린다.

몰운대 | 2014-05-07 23:05:07 삭제

아랫글 어딘가에서 하고싶은 말을 애써감추지 말고
핵심을 얘기해야 진정한 토론이 된다는 얘기를 한적이 있다.
"부덕하고 불찰적인 정도" ~??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됐고!!
교회내에서의 마귀의 형상은???
머리가운데 뿔나고 눈이 하나인???
주님이 판결하시는 헌상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천둥 번개??
길게 말할 싯점은 이미 아닌것같아 이만 접는다.
여하튼 승리한다 !!

aaa1ch | 2014-05-07 22:49:11 삭제

귀교회 관련 분들이여
더 이상 이 자리에 올 것도 아니지만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여러분들은 죄와 마귀와 싸워야하고 형제와는 그리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죄와 싸울 때에는 후에 기쁘고 즐거움이 힘이 넘쳐나지만
그리스도의 피를 우리가 함께 받은 형제와의 심한 다툼으로 후에 일어날
더 힘든 사정을 깊게 생각하여 봅니까?
누가 어디 하나님의 원리 거론하던데, 정말 거론할 데는 말씀의 원리 삼위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대로 형제에게나 교회에서 행하는 것이 아닌가! 아닌 것이 아니고 확실하다
여하튼 귀교회 모두다 승리하시고 훌륭한 교회 모습 계속 이어가 지도록 기도합니다.

aaa1ch | 2014-05-07 22:37:45 삭제

교회는 냉정 냉랭한 검찰이나 법원처럼 척결 단정 단절하는 곳이 아닙니다.
상대방이 허물이 있으니 용서라는 말도 존재하는 것입니다.
앞서 말이 나왔으니 세상법정에서도 원고나 피고가 아전인수식으로 자신의 관점으로 언행을 나타내는 것이 다반사이나
결론(결정)은 원피고가 내는 것이 아니고 또 원피고의 주장이 있더라도 재판장이 결정내지는 판결을 하는 것이지요 / 어떨 땐 원피고가 싸우면 재판장이 밖으로 쫒아내는 경우가 있지요.
교회, 교회내에서는, 우리 주님의 몸으로 사신 교회는 토기장이!이신 주님이 알아서 하시지요! 물론 사람을 사용하셔서 행하기도 하시지만요 ...,
그러나 중요한 것은 사람이 재판장이, 우리 주님이 되어서는 안되지요.

귀교회는 현 이런 사정의 촉발된 원인이 어데 어디 뭐 소수의 ... 운운하여, 루터나 칼빈도 도 거론 되던데, 내용들을 보니 부덕하고 불찰적인 정도이지 주요한 진리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위의 두 분들은 구교 등과 진리의 문제로 말씀으로 싸워 이겨낸 것이지요

여러분들도 덮어주고 용서하기가 어려울 것 같으면 온유한 가운데서 말씀으로 말씀속에서 변론(토론)하십시오 여러분들이 속하신 훌륭한 고신교단의 상징용어 코람데오처럼 하나님 앞에서 말입니다.

몰운대 | 2014-05-07 00:20:54 삭제

작금의 우리 교회일은 그렇게 쉽게 말해버릴 사안이 아니라는 것쯤은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물론 우리모두는 다 허물이 있다!
그러므로 어떤 악독과 죄악을 대면해도 말할수 없다?????
자기성찰의 덕목을 그런말로 재단해버리고 간암없는 죄의식을
갖게 하고!! 그것이 기독교의 궁극적인 신앙관인가?
아니지 않은가!!
왜 우리는 입만열면 사랑과 의로움을 얘기 하는데
세상으로부터 개독교라는 처참한 닉네임 으로 불리워야 하는가?
왜 부끄러운 종교로 폄하 되어야 하는가??
또 손가락질 하는 그들이 잘못되고 부족하다고 얘기 할텐가??
인정하기 싫고 드러내기 싫겠지만 우리모두가
뼈를 깎는 고통과 심정으로 환부를 들어내고 피흘려 이겨내야
치유될것 아닌가??
그일이 일개 교회의 일이든 교계의 일이든 상과없이!!
부족하고 허물많은 양떼들을 위해 목사라는 목자를
세우셨을 진대~~~~~~

용서? | 2014-05-07 00:00:01 삭제

진정한 용서란 무엇인가?
그냥 눈감아주는 것인가?
이니면 상대방이 잘못을 알도록 충고해서 바른길로 돌아오게하는것 아닌가?
진정한 용서의 의미를 먼저 알고 용서를 이야기했으면 한다
사랑이란 말로 그냥 덮으면 잘못은 반복적으로 일어날수밖에 없다
제대로 알고 용서, 사랑을 이야기하자!

몰운대 | 2014-05-06 23:31:56 삭제

아래글쓴이의 주장 대로라면 이미 이땅위에 회개 ,통회자복 , 참회, 징계 , 징벌, 죄, 벌, 등등 이런 단어는 생성되지 않았어야 한다.
회칠한 무덤과 평토장한 무덤의 경고를 무시해서는 않된다
나는 감히 그무덤속의 일을 두렵고 떨려서 입에 담을수가 없다
나도 어떤일에는 늘 그렇게 할수있다.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상대를 앞에두고 사랑을 말하며, 물리적인교회일을 두고 기쁜마음으로 봉사를했다 말하며, 진실한 기도제목은 입밖으로 내기도 조심스러운 삭막함 속에서 눈물의 기도를 말하며, 불합리한 교회 일을 바라보며 억지순종을 말하며, 돌아서면 상대의 험담을 폭포수와 같이 쏟아내면서 교회의 화평을 말하며, 교회를 사업장으로 생각하면서 구제를 말하며, 교회의 귀한 헌금을 함부로대하면서 정직을 말하며.....말하며........말하며..........

aaa1ch | 2014-05-06 21:30:16 삭제

혹시 귀하께서 상대방에게서 허물이 보이고 또 이로 인해 상대방이나 귀하가 어려운 가운데 있으면 크던 작던 허물이 거의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 허물을 그리스도의 피흘린 사랑을 받은 우리(귀하포함 상대)가 먼저 덮어주시는 용기이지요
다음에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하셔서 교회에 행하실터고요
우리 다 허물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정한 자..., (이사야서)라 하셨으니
승리하세요

몰운대 | 2014-05-06 21:01:33 삭제

용서의 뜻은?
어떤경우에 용서를 해야하나?

aaa1ch | 2014-05-06 20:49:48 삭제

몰운대님의 글이 먼저 리프트되고 저의 글이 올려진네요
대응이라는 용어를 공격적인 적대적인 의미로 해석하시는 것은 심히 곤란하고
전혀 반대의미를 생각하신 것 같는 데...
응대 대응 예 상대에게 인간의 인간으로서의 특히 성도로서의 가치관속에서의 대응 응대이지요

aaa1ch | 2014-05-06 20:43:14 삭제

지금까지는 이상엽님의 임직헌금~ 에 관한 저의 견해였습니다만,

덧부쳐서 말씀드리면
닷컴의 보여진 내용으로 볼 때, 귀 교회가 정말 말 그대로 어려운 상태에 놓여 있다고 생각됩니다.
교회의 일이라 다툼이 끝이 안 나면(도), 또 그리고 디테일 사항들도 세상 법정으로 갈 수 밖에 없는 그런 일들도 아니네요.

이 해결하기 힘든 상황에서 노회나 어디에서 해결을 완료! 시켰다고 그것이 심적으로 영적으로 까지의 풀(시공간영적인) 해결이 될 수도 없다고 봅니다.

우리 기독교인 쉽사리 하는 말로 교회적인 큰다툼은 마귀가 활동하는 것이지요. 마귀가 제일 좋아하고...,
마귀가 다툼을 가져다 주지, 사랑과 화평과 관용 등등의 성령 하나님의 성품을 표현하여 나타나시는 성령의 행하심이 아니쟎습니까!
교묘한 마귀가 거룩한 무리들(성도) 속에 들어와 분리 이간 패당 쟁투 시기 비방 등등으로
완전히 걷 잡을 수 없는 지경까지도 가져 가기를 좋아하는 것 아닙니까! (물론 성령이 역사하시면 마귀가 물러가고 중간에 소멸될 것이지만요)

저도 심히 부족한 자 이지만 할 말이 많이 생각도 나지만...,
사태를 안타까워하는 저는 귀교회가 우리 고신교단의 정말 귀하고 아름다운 교회로 비취고 있었던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더 많이 말하지 못하여 죄송스럽기도 하지만
저는 이 사태 해결방법이 정말 딱 하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나이 많지 않지만(일반적으로 죽을 때는 아니니) 짧은 성경말씀 묵상과 신앙생활 교회생활로 볼 때,
해결방법은 마음에서 나오는데, 바로 귀교회 성도들이 용기가 있어야 하며, 또한 이것은 바로 뒤의 구의미를 목적하는데, 상대방의 허물이 작 던 크던(어쩌면 나도 돌아보고) 용서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서로 아니 한방이 먼저 용서를 표현하면 하자마자 용서를 발한 그 분의 마음이 순식간에 평안에 휩사일 것입니다. 좀 까불면서 애기하면 정말입니다, 해보십시오
그리스도의 피흘린 사랑을 받은 우리가 용서하지 못 할 것이 세상 아무데(것)도 없습니다.
용서라는 의미가 이 순간 뭐 대단한 의미인 것 같기도 한데 이것은 봉사하여 기쁨이 오는 것보다 이루 말 할 수 없는 충만한 기쁨을 주지요
주님께서도 이 용서를 위하여 오셨고 우리는 용서받은 은혜받은 자들이지요

그렇게 하였더라도 교회사정이 그래도 여의치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앞서 말하였지만 용서하는 자의 마음에는 평안이 그리스도인의 평안이 있는 것입니다.

물론 평안이면 오케이지만 참고 용서하다가 살다가 마치는 것이 우리 신앙인생의 한 브랜취인 것 같습니다만, 예 귀교회 온성도들이 소망의 주님을 바라보시기를 기도합니다.
서로 허물을 용서 서로 허물을 용서 서로 허물을 용서 서로 허물을 용서
귀 교회를 사랑하는 이

몰운대 | 2014-05-06 20:02:43 삭제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랫글을 쓴 이는 아름다운 조언자가 못된다.
도둑에게 다툼의 대상은 집주인이다.
이 사건은 초등학생들의 머리염색은 해도 되나 ,않되나의 문제가 아니다
이사건은 초등학생들의 퍼머는 해도 되나,않되나의 문제가 아님을 명백히 해야 토론이 된다.
위의 예는 개인의가치관과 이해의척도에 따라서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는 일이다.
하지만 초등학생이 담배를 피워도 된다? 안된다?
초등학생이 술을 마셔도 된다? 안된다?
담배는 기호식품이라서 피워도 된다?
술은 먹는 음식이라서 먹어도 된다?
미성년자가 술과담배를 사기위해 슈퍼마켓을 가면
속이고 이겨야 하는 다퉁의대상은 슈퍼주인이다.
이일은 다툼의 문제가 아니라 옳고그름의 문제임을 명백히 밝히는 바이다 글의 내용으로 보아 사건의 발단은 얘기하지 않아도 알고 있는이 같아서 언급하지 않겠다.
상대자들에게 대응하는.....이라니??
멱살을 잡고 진흙탕에라도 나뒹굴어야 했는가??
하고자 하는 말을 애써 감추지말고 핵심을 먼저 이야기 하는것이
서로가 간결하게 토론 할수 있는 방법이다.
기다리고 있겠다.

aaa1ch | 2014-05-06 19:25:44 삭제

작정헌금께/
옳습니다, 그리고 공금횡령이라는 용어를 함부러 사용해서도 안되며,
하나님 앞에서 교회질서에 따라 선택된 분들은 그렇게 여겨야 할 것이며, 일반적으로 존경의 마음도 가져야 합니다. 또한 성경에서 따로 세워(뽑고, 선택), 교회조직상의 일들을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일들을 많이 기록되어 있는 것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몰운대님께/
인간이 볼 때 지극히 객관적이라도 그 문제에 있어 또 다른 수프림한 가치관이
존재 할 때, 말씀하신대로 정말 바른 판단이 될 수(나 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성령님께 지혜를 간구하여야 되겠지요)

‘어떠한 과정...’ 이라 하셨는데 이해가 됩니다만,
그 과정에서 상대가 되는 성도들(어쩌면 교회)과의 다툼(이해 상충)이 있었을 시에 그 상대에 대한 우리들의 행위는 코람데오 관점에서 부족한 것이 전혀 없었는가?
부족하지만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모든 우리들은(의인이면서 죄인) 죄 아래 팔렸다는 로마서의 말씀을 내세우지 않아도, 연약에 쌓여 어쩔 수 없는 존재이며, 상대자들에게 대응하는 (정말 죄송한 표현입니다만) 상대들께서도 또한 상대방의 다툼의 대상이 되었다는 인식이 필요합니다.

저의 단순한 소리로, 모두 교회발전을 위하여 행하시는 것이겠지요!
관련 분들께서는 많은, 교회에 대한 관심으로 잘 되고 유쾌케 되는 날을 바라는 마음들이라고 생각하며, 세상적 가치관을 기술하고 시행하여 처리하는 세상업무가 아닌 교회의 일들이니 모두 다 부족한 상대방들을 낫게 여기시며 잘 해결하시리라 믿습니다.
모두다 오늘도 주 안에서 승리하세요

몰운대 | 2014-05-06 08:30:02 삭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 조언을 하고 싶었다고 생각한다.
조언이라 했으니 당사자들이 겸허히 받아들일수 있는
진정 아름다운 조언을 기대해본다.

몰운대 | 2014-05-06 08:21:58 삭제

당사자보다 원근에서 더 자세히 알수도, 전혀다른사람이 바른판단을 줄수도 당연히 있다. 그런경우는 누가봐도 온당한 논리와 지극히 객관적인
내용이었을때 그러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당사자들이 흔쾌히 받아들일수 있는 내용이라면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아랫글이 그러한 글인가?
경어만 사용하면 상대방을 예우하는가?
문맥속에 하나님의이름만 빌면 먼저 선하고 의로운자가 되는가?
개체교회의 덕스럽지 못한일을 두고 이런 자리까지 나아왔을때는
어떠한 과정들을 겪었으며 어떠한 심경 이었겠는가?
무릇, 현란란 단어들의 나열과 이도저도 아닌 미사여구로 포장한,
일일이 상대방을 훈계하려드는 글을 어떻게 이해하란 말인가!
당사자들만 지지하는 글을 적어라는 말은 더더욱 아니다.
적어도 우리는 입속에서 하는말과 가슴속에서 하는 말을 분별할수 있다는 말이다.

작정헌금 | 2014-05-06 00:05:05 삭제

이 글과 아래 댓글을 읽으면서 하나 의문이 들어 질문합니다.

임직헌금을 빨리 안낸다고 공금횡령죄 운운한다면, 만약 건축헌금 같은 작정헌금을 매월 얼마 하기로 작정헌금봉투를 만들어 놓고, 매월 아니 수개월 동안 작정한 헌금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이것도 공금횡령인가요?

하나님 앞에 중직자다 아니다가 어디에 있나요? 저는 신앙의 양심에 따라 중직자라는 용어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님 앞에는 다 평등합니다. 그렇기에 어떤 잣대를 적용하려면 모두에게 적용해야 하지 않겠나요?

위의 H 교회 목사와 J장로 같은 사람이 있다면 그 교회 헌금작정 어디 무서워 하겠습니까? 공과금처럼 제때 납부하지 않으면 횡령죄로 고발하니 마니 하니!!!

공과금도 기한을 넘기면 가산금을 부과하지 국가에서 횡령죄로 고발한다는 얘기를 듣도보고 못했는데.... 정말 가관이네요. H교회

aaa1ch | 2014-05-05 21:26:16 삭제

그렇기도 하구요, 어떤 경우에는
당사자보다 원근에서 더 자세히 알 수도, 전혀 다른 사람이 바른 판단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귀하의 사고와 관념에 하나님께서 선하신대로 여기시기를 바랍니다.
입장의 어떻는가 라는 말씀은 어디에 판단의 구속이 내포되어 있는 부분인 것을 알 수 있는데..,
폐일언하고, 본인은 단지 이상엽님의 글 내용가지고 텔링한...,
하시는 일에 평안이!

몰운대 | 2014-05-05 20:59:21 삭제

당사자들 만큼 그사안 대해 잘알고 있는가?
당사자들 만큼 그사안에 대해 전반적인 절실함을
가지고있는가?
성경적용어를 많이 사용하면 내용이 정중한가?
객관적입장임을 견지하며 당사자들을 질책하고 있는건 아닌지
돌아볼일이다.
혜안이라함은?
" 모든상황을 꿰뚫어보는 지혜의눈 " 이다
개인적 견해임을 밝혔듯이 나도 댓글에 대한
나의 개인적인 견해임을 밝힌다.
이런댓글을 달땐 사안에 대한 통찰력과
진정으로 당사자들의 입장을 깊이 이해하는
혜안을 먼저 가져봄은 어떨지??

aaa1ch | 2014-05-05 19:50:33 삭제

몰운대님께!
헌물을 제때 하지않은것처럼 호도 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지적이다고 하셨는데,

헌물을 제때 하지 않았다고 지적한 것도 헌금을 제때 하지 않았다는 지적도 아닙니다.
지적이 아니고 본인의 개인적 견해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호도라는 것은 말이 맞지않습니다. 바르게 밝게 생각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귀하의, 교회에 관심과 노력에, 깊은 혜안을 추가하여 섬기시면 더욱 아름다울 것이라
여깁니다. 평안하십시오

aaa1ch | 2014-05-05 19:38:14 삭제

빠뜨렸는데, 교회를 위하여 수고하시는 관계자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임직자들의 헌금 등으로 귀 교회에 좋은 성물들이 잘 구비되시기를 바랍니다.

aaa1ch | 2014-05-05 19:34:34 삭제

신디사이즈님 저의 드리는 말씀을 오해마시기 바랍니다.

이상엽님과 다른 중직자들의 임직감사의 헌금시에 그들 스스로
특히 이상엽님의 글에서 보면 음향기기가 낡고 ... 3번째 문장 중간부분)
보면, 음향기기 교체에 우선하여 절반, 다음은 신디쪽으로 의도하신 것으로 봅니다.
한편 저는 이 설비 우선 저 설비 우선 되어라 라는 개념이 아니고, 또한 신디보관장 제작에 대하여도 뭐라고 거론한 것은 아닙니다.

교회활동과 재정사용 등 통상적인 교회적 개념을 가질 때에,
귀중한 임직헌금이 중직자들의 원하시는 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며,
교회 규모가 대형이 아니고 임직자들도 많지 않지만 거론 된 목적 헌금이 드려지게 된 것이며,

본인은 개인적인 의견으로 덧부치면
교회적으로(일반적으로 당회적으로도 될 수 있음/대표성을 가지니) 이런 일련의 시설향상을 위하여 목적헌금이 사용되어 질 때에 음향설비 신디측의 소요될 비용에 비하여, 추진 진행중에 임직자의 헌금 예산액이 모자랄 경우 교회재정을 사용하여서도 설비설치하는 것도 가능한 것입니다.
부족할 것이 예상되어 신디측에 우선 사용되어야 한다고 교회관련부서나 기관에서 임직자의 의견과 함께 합의하면 또한 그렇게 사용할 수가 있는 것도 가능한 것이지요

본인이 이 곳에서 언급한 주요한 부분은 음향이나 신디 방향에 어느 것을 우선하나 등이 아닙니다.
하나님앞 교회에서 귀한 직임을 받으시는 분들의 작정된 헌금이 교회의 작금의 환경과 관련하여 드리고 안 드리고에, 오랜 교회생활과 교회의 보이지 아니하는 신앙마음 규칙? 같은 것을 개인의 의사로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이해하시는 분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몰운대 | 2014-05-05 13:41:24 삭제

애초부터 악기구입을 목적으로 헌물 헌금을 작정했고 교회의 사태가 발생하기전에 임직자들이
적극적으로 진행하려고 했던것으로 알고있다
그와중에 시간이 이렇게 흘렀고 내가 알기로는
그중간에도 임직받은분중에 한분이 여러가지를
알아보았는데 마무리짓기에 무리가 있었던것으로
알고있다 그런데 사안을 잘모르면서 의도를 갖고
헌물을 제때 하지않은것처럼 호도 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지적이다

신디사이저 | 2014-05-05 10:12:12 삭제

위 글을 제가 이해하기로는 악기를 헌물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만해도 수백만원일거고 보관장 없이 분실된다면 aaa1ch님이 다시 사줄 수 있으신가요? 위에 글대로라면 보관장을 만들어주는 게 우선이다 싶습니다만. 귀 교회 문제와 연계지으려고 헌물을 연기하는 것으론 보이지 않네요. 신앙이 아닌 일반상식으로도 위 글의 논지가 이해가 되네요.

aaa1ch | 2014-05-04 23:43:34 삭제

임직식때 작정한 임직헌금에 대하여, 귀하의 교회 작금의 어려운 상황속에서 드리고 안드리고의 문제로 어려운 상태를 이해합니다.
사회법적으로 횡령이다 무엇이다 할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공회에서 중직자 되어신 분들
작정한 헌금이 귀하의 교회 사정으로 개인 임의적으로 의도하는 것은 다시 한번 생각하셔야 합니다. 우리 모두 우리 구주 예수님께서 피흘려 사신 하나님의 교회의 구성원으로, 나아가 중직으로 선택되신 분들 모두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작정하셨으니
교회 사태와 결부하시지 마시고 납부 할 것이 옳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임직이 귀 교회사태전의 일인 것 같으니 생각합니다. 성령님의 감동하시는 그리스도의 은혜를 깨달은 분들로서 아름답게 행하시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귀 교회에 화평과 위로의 은혜가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로 부터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풀떡 | 2014-04-30 08:47:32 삭제

항도교회 당회원들 정말 부끄럽습니다 이런 일들을 논의하려고
당회를 모입니까? 직분이 부끄럽지 않으신가요?
초심은 어디다 두고 팔아 먹고 오셨는지ㆍᆢ

에게해의 진주 | 2014-04-28 22:43:54 삭제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고자 할때 적어도 두가지요건은 갖추어야
하는것이 아닌가 싶다.
누가들어도 타당한 이유와 그 지적에 대한 당위성이다.
위의글이 진행된 사실에 대해 횡령죄운운하고 도망갈수있기 때문이라는등의 저급한 용어를 사용하는것을 바라보며 개탄을 금할수가 없다
아무리 일단 내뱉어 보고 아님말고~~~식으로 일을 해온 저들이지만
해도너무하고 기가 차다 못해 불쌍해보이는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그럼에도불구하고 이따위수준의 공방조차도 대응해야하고
대응할수 밖에 없는 우리의 처지가 한심하다못해 처연하다......
어디 이뿐이랴~~~~~~~
이제 시작이다 !!
할말이 목구멍까지 차올랐으나 아직은 때가 아닌것같아 이만 삭힌다!

에게해의 진주 | 2014-04-28 15:41:40 삭제

나는 지금 이순간 이런글들을보면서 깨닫고 회개합니다.
ㅡ나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교회의전반적인 일에 대하여 전혀 사심이
없었고 취하고자 하는바가 없었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신앙적소신을
피력할수있었고 흔들림없는 신앙적신념을 지킬수 있었고 지금도 그생각에는 변함이 없다.ㅡ 그래서 상대방보다 내가 더 신실하다고 느꼈던적은 없었을까? 나자신조차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또다른 교만은
아닐까???
자신이 없습니다~~~~~

오정훈 | 2014-04-28 13:50:22 삭제

하나님을 향한 열심과 열심이 부딪힐 때도 있나봅니다.
각자의 자기 양심과 이성적 판단에서는 자신의 신앙적 관점이 옳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혹시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사야 말씀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는 말씀 앞에 다시 한 번 고민하며 엎드리는 자세로 모든 일을 행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항도 | 2014-04-28 12:51:23 삭제

H교회 j장로 ... 유명하죠 . 지금의 목사 부임하게된 이유부터 지금까지의 모든일에 관여안한일이 없을정도로.. 그래도 장로라 교회를 위해 애쓰지않을까 했는데 목사 나가는건 상관없고 6집사와 1명의 장로가 자기한테 사과하면 그때부터 얘기하겠다... 이게 그장로의 본심입니다
지금까지 선임장로제쳐두고 선임역할 해오던 .. 지버릇 개못주는 나쁜 본성이 나오는거죠 . 교회 모든일 자잘한 여전도회일까지도 자기가 다 알고있어야 직성이 풀리는 ... 모든공은 자기공으로 세우는 .. 안좋은일은 전부 남탓...어찌보면 지금의 목사와 너무도 닮았네요 . 정신차리세요 하나님앞에서 무슨 말 하실려고 ... 그때도 변명과 거짓이 통할까요!!

헌금 | 2014-04-28 09:42:18 삭제

헌금 액수에 따라서 기도가 더 안되고 잘되는지는 J 장로님을 통해 알게된 새로운 사실이네요...그리고 당회에 없던 내용을 추가로 적으며 거짓을 꾸미는 J 장로 과연 그사람은 믿을만 할까요? H교회 성도들은 잘 아시는가요??? J 장로를...

목사? | 2014-04-28 08:51:15 삭제

헌금 빨리 안한다고 횡령죄?
작정만하고 헌금 하지 않은 사람들은 모두 횡령죄로 고발해야 할듯!
또 당회록을 자기마음대로 수정하는 것은 불법 아닌가?
당회록 보여달라고 해도 절대 안보여 준다는데
이럴려고 그런것인지?
정알 가관입니다
그목사에 그장로!
답이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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