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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방
쉐마가 게시한 쉐마의 비성경적 주장들
김봉조(God'slove) 2014-08-10 18:54:54 | 조회: 3910
쉐마의 홈페이지(www.shemaiqeq.com)를 가입한 후 언제까지 공개될지 모르는 소책자를 보면 인성교육과 쉐마교육 소책자 두가지를 볼 수 있다.
이 소책자들에는 신학적. 성경적으로 보기에는 오류가 많은데 그 이유를 살펴보고자한다.
(먼저 밝힐 것은 쉐마가 교회에서 하는것이 아니라 세상에서의 교육대안으로 제시한다면 뭐라하지 않을것이다. 그러나 교회안에서 한다면 밑의 여러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에 절대 교회의 대안이 될 수 없으며 되어서도 안된다.)



1. 인성교육 쉐마의 소책자

'제1과 인성 교육이 없는 현대 교육'에서
'교회 성장이 세계 1위이며 기독교 110년에 세계 최대 기독교 성장의 금자탑을 쌓은 한국교회가 왜 예수님 믿은 후에 인격적 변화가 없는가?'

라고 한국교회의 인성이 왜 이런 상황인가라고 문제를 제기하며 독자의 주의를 환기 후

'예수님 믿으면 인격(인성)교육은 잘 되는가?'
'1) 많은 기독교인이 예수님만 믿으면 인성 교육이 잘 되어 바른 인격이 형성되는 줄 아는 데 아니다. 일부분만 그렇다. 기독교인 범죄자가 많습니다. 왜? 기독교인인데 범죄자가 되었겠는가? 인성 교육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2) 왜 유교적 가정 교육 받은 어린이들이 기독교 교육 받은 어린이들 보다 효자가 많으며 청소년이나 성인들 중 기독교인이 효자가 적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가?
3) 예수 믿고 성령님의 은사가 많았던 고린도 교회가 왜? 다른 교회보다 문제가 더 많았 는가? 현대 교회 속에서 은사 운동해서 성령님의 능력이 나타나고 은사가 많이 나타나 는데 바른 인격 형성이 안 되는가? 바른 인성 교육이 안 된 것이다.
4) 인성 교육은 ①예수 믿기 이전과 ②예수 믿은 후에 어떤 효과가 있는가? 믿기 이전에 도 기독교적인 인성 교육은 아니지만 인성 교육이 잘 되면 좋은 기독교인이 되고 믿은 후에 기독교적 인성 교육은 더욱 더 필수적으로 시켜야 함은 물론이고, 어릴 때부터 기 독교적 인성 교육이 있어야 한다'

라고 이렇게 결론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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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쉐마는 신학적으로 성경을 보는 단체가 맞는가? 고린도전서가 정말 성령의 은사가 넘치던 곳이었나? 신비주의가 듫끓고 여신을 기쁘게하기위해 신전에서 여사제(창녀)들과 몸을 섞던곳이 고린도지방이다. 성령의 은사는 넘치지만 문제가 많았던 교회...라고 언급한 쉐마... 성령님을 얼마나 오해하면 이런 발언을 할 수가 있는가?
또한 쉐마는 거듭남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단체인듯하다. 거듭나지도 않은 가짜 성도들(특히 CCC 사영리로 인한 가벼운 복음제시와 바로 세례를 주어 교인만들기 등으로 인해 만들어진 진정한 복음을 들을 기회를 놓친 인생의 피해자들...)에게 무엇을 바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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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과 인성교육이란 무엇인가'에서
'2. 성품이란 무슨 뜻인가?'
두 가지 사전적 정의와 학문적 정으로 나눌 수 있다.
1) 사전적 정의는 정신적 도덕적 본성을 뜻하며 또는 한 개인이나 사회 및 종족 등을 만드는 도 덕적 질을 말한다. 더 나아가서 도덕적 탁월성과 우월성에 의한 강점을 말한다.
* 그래서 인성이란? 도덕적 인격을 형성하는 내면적 성품이나 우월한 성질 ․ 성격 및 강한 의지 를 말하고 니다.
2) 학문적 정의는 많은 학자들이 연구한 것을 토대로 하여 살펴본다.
*앨포트(Gorden W.Allport)는 인간의 성품, 또는 성격, 혹은 개성 연구의 아버지라 한다. 앨 포트는 성품을 인격의 요소로서 사람마다 지니고 있는 특성과 환경, 문화, 행위에 스타일로 정의 하여 관심을 가지고 연구했다.
*프로이드(Freud)세계 최고의 심리학자이다. 이는 모든 행위는 무의식적 동기들, 혹은 알지 못 하는 가운데 일어난 동기들의 개념(concept of motives)이 자연스럽게 수반 하 며 동기 유발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에릭슨(Erikson)자아 정체성(ego identity)의 개념을 개발하여 사람들의 내면적 자아 센스와 그들이 외부에서 받는 사회적 정의를 일치화 했다'

라고 하며 성품의 정의를 말한 후

'4. 기독교 인성교육이란?'
'※ 기독교 인성교육에 대하여 나누어 보자.
1) 기독교적 인성이란?
①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가도록 하는 것이다.
②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거룩함에 이르는 하나님의 선민이 되게 하는 것이다.
③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셔 우리에게 보여준 하나님의 온전한 성품 인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성품이 되게 하는 것이다
2) 기독교 인성교육이란?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성품과 예수님의 성품을 파악하고 연구해 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성품에 이르도록 교육하는 것입니다.
* 인간의 가장 완벽한 성품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기 때문에 이 땅에 어떤 사람이 온전한 사람이 있으며 닮아 갈 수 있는 성품이 있겠는가?
․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 하라(마 5:48)
․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엡 4:23, 24) ․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전 11:1)
․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갈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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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예수님의 성품에 이르자고 말을 하는데 설마 세상이 말하는 성품과 예수님의 성품을 동일시 하는것은 아닌지? 또한 이것이 밑에서 말하겠지만 성령의 인도하심이라는 말은 언급도 하지 않은 채 훈련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공자 맹자 노자는 훈련은 되었으니 믿음만 가지면 되는가? 이건 훈련으로 되는것이 아니다. 거듭나지 아니하면 아무리 훈련해도 진짜 하나님의 성도가 되는것이 아니라 율법주의자밖에 되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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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과 성품 형성을 위한 교육'에서
'3. 성품(인성) 형성을 위한 내면 사고 구조(형성) 교육과 외면 성품 형성 교육
인성이란? 내면적 성품이 잘 계발되고 교육하여 형성된 사고구조가 외면적 좋은 행동이나 착한 행실로 선한 성품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런 개념에서 두 가지로 나누어 인성의 원리를 살펴보아 야 하며 알아야 한다.'

라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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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남과 성령의 인도하심이란 말은 없이 내면적 성품을 계발하고 교육하여 형성된 사고구조가 좋은 선한 성품을 드러내게한다구요? 성경에 어디서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지요? 이게 그리스도인을 만드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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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같은 과의 '1) 내면 사고 구조 (형성) 교육'에서
④ 마 5장에서 팔복의 사람을 보면, 심령이 가난한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자, 의에 주리고 목마 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라 하는데 복된 사람의 형성도 내면형성 마음에 바탕을 두고 있다.
⑤ 성령의 9가지 열매는 하나님의 성품을 잘 말씀해주는데 사랑과 희락과 화평, 오래참음, 자 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인데 이 모든 것이 내면적 성품이요 마음에 좌소를 두고 있는 것이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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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내면적 성품은 잘 교육하고 계발할 수 있다했는데 정말 성령의 열매를 교육과 훈련으로 계발할 수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 어디 있던가? 육적 도덕성은 길러줄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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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같은 과 '2) 외면 성품 형성 교육'에서
'내면의 사고가 잘 형성되면 외면적 좋은 행동양식으로 착한 행실, 선한 행실의 성품이 나타나는 것이다.'라며

'① 내면적 성품이 잘 형성되어지면 이것이 행동으로 나타나서 습관화되도록 반복 반복해서 성품 이 이루어져서 선한 행실로 나타나게 해야 하는 교육이다.
② 성령의 9가지 열매의 하나님의 성품이나 사랑의 15가지 특성의 성품이나 거듭 반복해서 습관화 되어야 하며 그 습관이 성품을 이루게 하는 것이다.'

라고 주장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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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정말 이렇게 말하는지 묻고 싶다

그 이후에도 인성교육 책자에 수 많은 오류들이 있지만 이렇게 전제에서부터 성경과는 다른 쉐마교육이 어떻게 교회에서 행해진단말인가?

교회에서 쉐마교육을 한다면 지금 현대 교회가 가벼운 복음제시와 철저한 회개를 시키지 않고 세례를 주고 성도를 만들어 가짜 그리스도인을 양산하는데에 있다면 쉐마교육은 그 본질을 해결하기는 커녕 율법주의자들을 양산하는데 일조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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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쉐마교육의 소책자


p.17 '왜 기독교인에게 유대인의 쉐마교육이 필요한가?'에서
[자세한 것은 「부모여, 자녀를 제자 삼아라」(현용수, 쉐마, 2005, 제1권 참조)]
'왜 기독교인은 유대인의 자녀교육을 배척해 왔습니까? 그것은 구약과 신약의 중심주제에 대한 오해 때문입니다. 신약의 중심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에서의 죽음과 부활, 즉 ‘복음(Gospel=Good News)’ 입니다. 이를 믿는 자는 하나님의 백성이며 아브라함의 후손, 즉 영적 유대인입니다( 갈 3:6-9).
복음을 믿고 구원받은 이후 갓 태어난 하나님의 백성(a baby Christian) 이 어떻게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성숙한 성화된 선민( 기독교인) 이 되느냐와 관련한 선민교육 의 내용과 방법은 주로 구약의 선민교육에 있습니다.
구원론적인 입장에서 신약의 ‘키워드(Key Word)’ 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 라고 한다면, 기독교교육학적인 입장에서 구약의 ‘키워드’는 유대인의 선민교육 인 ‘쉐마’입니다(참조: 구원론적인 입장에서 구약의 키워드는 ‘메시아닉 사상 ’입니다. 기독교교육
학적인 입장과 구원론적인 입장이 다르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신약의 중심 주제인 ‘복음’이 구원의 열쇠라면 구약의 중심 주제인 ‘선민교육, 쉐마’는 자녀교육의 열쇠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즉 기독교인과 유대인의 관계는 신약과 구약이 뗄 수 없는 관계인 것처럼 신약의 복음과 구약의 쉐마가 서로 뗄 수 없는 보완 관계입니다.'

라고 현용수 박사님은 언급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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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과 구약은 분명 뗄 수 없는 관계는 맞다.
그러나 구약의 율법은 예수님 온전한 것이 오실 때 까지만 모형으로 존재했던 것이고 실체가 온 이후로는 인간적으로 율법을 배워 지켜 생명에 이르는것은 끝났다.

더군다나 구약에서 생명에 이르는 방법은 율법을 온전히 지키는 것이었지만 이 세상에 아무도 율법을 온전히 지키는 이는 없었으며 오히려 구약의 믿음의 사람들도 예수님을 바라보며 구원을 얻었지 율법을 지켜서 구원에 이른 이는 없다. 이로 본다면 실체가 왔는데 하나님의 성품을 가지고 잘 살기 위해 굳이 실체가 올 때까지 임시로 주셨다가 없어진 모형을 따라야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그리하면 예수님의 죽음을 헛되이 하는것과 같으며 결국 아직도 온전한 것이 오기를 기대하는 유대인의 신앙으로 돌아가자는 뜻 밖에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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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64 '성화에 대한 원리와 논리를 들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에서
'유대인들은 복음 없이도 노벨상을 30% 휩쓰는 민족이 되었다. 구약의 쉐마교육만으로 그렇게 하였다. 기독교인은 그렇지 못하다.
구약을 무시하고, 쉐마교육을 무시했기 때문이다. 복음과 쉐마가 결합하고, 성령이 쉐마의 구체적 과정과 결합하면 유대인을 넘어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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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쉐마를 배워야 하는 이유인가? 세상에서 우리 민족이 우수한 민족이 되기 위해? 기독교의 본질이 무엇인가? 그걸 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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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쉐마의 인성교육과 쉐마교육이 비성경적임을 확인했으며 더 많은 비성경적 이야기들이 있지만 손이 아파서 그만하련다..
2014-08-10 18:54:54
121.xxx.xxx.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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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o | 2014-09-07 02:34:36 삭제

책의 표지만이 아닌 내용들을 알기에 쉐마교육의 문제점을 제기한 것으로 보입니다. 결과가 좋으면 방법에서 비성경적인 부분이 발견되어도 넘어갈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성화와 옛습관을 버리는 것은 오직 말씀과 또한 그것을 더욱 알아감에 앞서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 가운데 그렇게 되는 것인데, 주체적인 노력의 방향성과 은혜로써의 노력은 아주 다르기에, 이성적 가능성으로써 성화론을 펼쳐가는 쉐마교육은 더더욱 의심이 갑니다. 은혜를 구함으로써 말씀과 올바른 교리들과 경건서적을 읽어가는 것이 더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쉐마에 관련한 여러글들을 보다가 글을 남기고 갑니다. 평안하세요

hope | 2014-08-22 09:23:27 삭제

구원론적입장과 교육학적입장은 다르다고 봅니다. 성경은 아브라함을 택하시고도 많은 시련을 통해 그를 성숙하게 단련시키셨습니다. 쉐마는 교육학적입장에서 보셔야 합니다. 구원받았으나 성화의 단계를 거쳐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의 소견으로는 구약의 지상명령만 가지고도 우수한 민족이 되는 것은 그만큼 하나님의 법은 우리의 육신적 일상생활에 큰유익이라 봅니다.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은 영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살때 오히려 이런 열매들이 나와야하지 않겠습니까?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저의 자녀가 예수님 믿고 구원받았다고 하면서 게으르고 나태하다면 그것을 보는 부모로써 저 놈이 구원받은거 맞아 하지 않겠습니까? 옛습관을 버리는 데는 시간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쉐마를 보셔야 할것입니다.....^^

백승철 | 2014-08-12 15:23:03 삭제

*김봉조님께: 진리를 위한 열심이 대단하신 분인 것 같아 반갑습니다. 여러 가지 질문 감사합니다. 스스로 평신도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 왜 우리 나라의 그 명성 있는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그렇게 쉐마에 대해 환호하는지 겸손하게 생각해 보시길 권합니다. 쉐마학회도 있고 세미나도 있으니 꼭 오셔서 먼저 강의를 들어보시고 현용수 교수님의 책도 충분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쉐마는 그렇게 단순한 어떤 개념이 아닙니다. 이런 지면을 통해 소개하기 쉬운 것도 아닙니다. 정말 쉐마를 공격하고 싶으시다면 제대로 배워보시고 말씀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성경도 신학도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타인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기 위해서는 그 상대방의 말을 처음부터 끝까지 잘 들어보고 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쉐마교육을 아십니까? 라고 하는 소개책자는 그냥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습니다. 쉐마목회자클리닉에 참석한 분들의 간증문들입니다. 쉐마교육연구원 홈페이지도 그냥 책의 표지와도 같을 뿐입니다. 책의 표지만 보고 그 책 내용을 판단하는 것은 경솔한 태도일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남들이 하면 스캔들이고 자기가 하면 로맨스라고 합니다. 단지 자기가 이해할 수 없다고 먼저 정죄하는 태도는 나쁜 태도라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학자들이나 목회자들이 동의하는 부분에 그렇게 엘르지 반응이 나타난다면 본인의 신학적 체계가 잘 못되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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