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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계 이단만들기 과정-최삼경의 이인강 이단만들기편III
광명 2014-12-20 03:26:21 | 조회: 12640
막아야 된다.”

이인강 : 지금 그때는 5천만원 있어야 되는데.

교회와신앙 : 지금은 그것 갖고도 안 된다 그 말입니다.

(중략)

 

교회와신앙 : ...그랬다면은 훨씬 쉬웠을 거예요. 기본적으로 최소한의 들어가는 비용 자체가 5천은 쉽게 들어갈 걸로 보고요. 그래서 그건 이해가 되죠? 우리 직원 써야 되는 것과 그 다음에 여러 ... 그냥... 해도 어느 정도 나와요. 있어야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총회 전에 한 사람은 ... 그 정도는 줘야 산다. 하여튼 한 5천 금액은, ... 한다면 그것은 1억은 들어가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만일, 만약에 제가 이거를 해결해주면.... 도와드리는 케이스가 되겠죠. 도와드리는 케이스가 되죠. 목사님도 그 정도 선에서 저를 한 번 도와줘야 되는 거죠...

 

   최삼경 목사측으로부터 총회 전 5천만의 금품 요구를 거절하고 나니 사이비성으로 규정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하에 별다른 도리가 없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교회와 신앙과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만남의 자리에서 남광현은 총회 전에는 호미로 막을 수 있었다면 총회 후에는 가래로 막아야하는 상황, 즉 총회 전 이단 시비 해결비용으로는 5천만원이면 되었는데 총회 교회와신앙 남광현을 정식으로 고용해서 1억원 이상의 금품 주면 다음 총회 때 이단 규정 해제를 도와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와신앙 남광현이 언급한 대로 교회와신앙은 통합측 목사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어 이단 해제를 위한 로비가 얼마든지 가능하니 적격인 자신을 정식으로 고용하여 사안을 해결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즉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기가 막히게도 통합 측 이대위가 교회와신앙 최삼경 목사에 의해 좌지우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단 해제가 되면 1억원 외에 그에 상응하는 즉 1억원 선에서 추가적인 대가를 지불해야 할 것을 종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1단계에서 7단계까지 최삼경‘s 이단만들기 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지를 살펴보았습니다. 계속적이고 노골적이며 집요하며 터무니없는 그들의 금품 요구에는 과연 끝이 있겠습니까?

설령 최삼경 목사의 하수인 남광현의 말대로 금품을 주어 다음 총회에서 이단해제가 되었다 하더라도 7월 24일 녹취록이 암시하는 바와 같이 이들에게 금품을 주고 이단에서 해제되면 평생 최삼경 목사 목회에 협력을 해야 이단으로 낙인찍히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는 처지에 놓이게 됨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비단 이러한 이단조작 피해 목회자들이 대한민국에 한 둘이겠습니까?

돈과 권력으로 매수한 언론, 노회, 총회, 타교단 관계자들까지 협착하여 짜여진 시나리오에 의해 멀쩡한 목회자 한 사람을 이단으로 처형시키는 일은 그들이 쟁취한 기득권으로 충분히 실현가능한 일인 것입니다.

추측하건대 이들의 추악하고 역겨운 이단 조작 행각에 염증을 느끼면서도 이들이 휘두르고 있는 권력의 무게가 태산만큼이나 크기 때문에 감히 반항할 엄두 조차 내지 못하고 울며 겨자먹기 격으로 그들에게 조공을 바치며 목회 수명을 지탱하고 있는 목회자들 또한 많으리라 여겨집니다.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신 성경 말씀에 반하며 진리수호도 팽겨친 채 오직 돈만 좇아가는 한국 교계의 이단 정죄 자화상 앞에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조작된 이단 해제를 빌미로 한 금품 요구 녹취록에 대하여

허위사실로 가득한 이단조작 기사를 자신의 언론사를 통해 보도하고 이를 빌미로 금품을 요구하고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 많은 금품을 갈취하기 위해 통합 교단에 이단질의서를 제출하게 하고 또 다시 거액의 금품을 요구하는 것을 보면서도저히 두고만 볼 수 없어 아멘충성교회 교인들은 녹취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녹취록이 있다는 사실이 교계에 소문이 돌면서 최삼경 목사는 사태 수습을 위해 이인강 목사님을 만나길 원했고 만남의 자리에서 녹취파일 원본을 자신에게 건네주면 2013년 통합 총회에서 이단 해제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는 제안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통합 이대위원장으로서 이인강 목사님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총회에 제출하였으면서인강 목사가 여자인지 남자인지도 몰랐다”, “전정희가 쓴

이인강 목사 원본 기사는 본적도 없다”며 이인강 목사님에 대한 2012년 통합 총회 결정에 자신은 무관하다며 발뺌하였습니다. 또한 이인강 목사님을 만나보니 이단이니 뭐니 운운할 대상이 아니여서 전정희에게도 이인강 목사님 원문 기사를 내리라고 말하였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최삼경 목사와 유착관계에 있는 이인규와 김성한 목사측에도 원문 기사를 내릴 것을 지하였고 그 지시대로 해당 기사가 삭제되었습니다.

* 2012년 10월 23일 녹취록 발췌

최삼경 : 내가 어저께 전정희 기자를 처음으로 불러서 내가 만나보니 무슨 이단이고 뭐고 할 그런 대상도 아닌 것 같더만 내가 만나보니.

우리는 최삼경 목사의 언급에서 예장 통합 이대위 결의에 중대한 오류가 있음을 간파할 수 있습니다. 총회에 이대위 보고서를 제출하는 당사자인 이대위원장 자신은 보고서 내용조차 검토하지 아니하고 전정희와 남광현이 이단 조작한 자료로 총회에 보고하고 총회는 이를 그대로 수용하여 이단 규정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인 것입니다. 목회자에게 사형선고나 마찬가지인 이단 정죄가 이러한 절차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입니다.

그리고 총회에 이인강 목사님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제출한 장본인인 교회와신앙의 실직적 사주인 최삼경 목사가 교회와신앙의 금품 요구 녹취록의 존재가 드러나자 이를 무마하기 위해 당사자인 이인강 목사님 면전에서 “이인강 목사가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몰랐다”. 교회와신앙의 금품 요구, 예장통합 총회 결정과 자신은 무관하다며 녹취록 원본을 자신에게 주면 내년 총회 때 사이비성에서 해제되도록 도와주겠다하는 것입니다. 무관하다는 것이 진실이라면 녹취록 원본에 왜 집착하는 것입니까? 참으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들 그것이 가려지겠습니까?

* 2012년 10월 23일 녹취록 발췌

최삼경 : 이미 다 퍼질 대로 퍼져버린 것 같은 느낌을 현재 받고 있거든요. 그러면 남광현이는 지금이라도 모든 것을 사실로 고백하고 자기는 다 깨끗이 끝내겠다고 다 써놨어요 지난 주일부터, 자기는 ... 것을 전주부터 ... 지금 이렇게 미루어졌는데요, 그것이 정말 여러분들이 어디에다가 어떻게 줬는지 이것이 밖으로 나가버리면 그냥 서로가 다 좋은 관계로 끝날 수가 없게 돼버려요.

아멘충성교회 : 예예.

최삼경 : 다 좋지 않게 끝나요 사실은요.

위의 녹취록에서 최삼경 목사는 분명히 복선을 깔고 있습니다. 만약 이인강 목사님측에서 녹취록을 유포하게 되면 좋은 관계로 끝날 수가 없게 된다? 즉 자신의 이단조작 행위를 뉘우치는 것이 아니라 사기 행각을 들통나게 할 경우 응징하겠다는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 2012년 10월 24일 녹취록 발췌 (음성 파일 삽입)

최삼경 : 자기 생애를 다 투자했는데, 지금으로 말하면 1~20억을 투자했는데 이 바보 같은 새끼야. 차라리 한 5억 쳐먹고 어디로 사라져버리면 인간적으로 마음이 편안하겠더라고. 그동안 고생만 죽도록 했어요.

아멘충성교회 : 목사님도 마음이 참 괴로우시고 마음이 참 무거우신데 저희도 마음이 그동안 정말 편하지는 않았어요, 진짜. 저희 목사님도 잠도 못 주무시고 연세도 많으시잖아요. 그런데 너무 이제, 너무 이제 신경을 많이 쓰시고 스트레스를 받으시다 보니까 소변에도 피도 섞여 나오고 지금 건강 되게 많이 상하셨어요.

 

최삼경 : 그러면 우리교단에다가 올리시면요, 제가 상담소 직원, 우리 위원들이 한 15명인데요, 생각해 보세요. 저처럼 200자 원고지 몇 만매를 썼어요. 지금까지 그리고 80종 이단연구를 했는데, 고소를 80번 이상이나 받을 만큼 제가 얼마나 샤프하다고 인정하겠어요. 이 말도 그냥 자랑으로 하는 거 아닙니다. 15분이 가진 정보력이 내 정보력의 100분의 일도 안 돼요. 안 그래도... 모든 것에서, ... 저런 분은 무슨 이단 운운할 대상이 못 된다고 느꼈어요. 그러나 애석하게도 누가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아멘충성교회 : 그냥 오로지 여자 분이시고 또 본인이 어려움을 겪으셨다가 하나님 은혜로 그런 체험들이 있으시니까 오로지 이제 어려운 사람들 항상 거기에만 이렇게 치중하셨던 거지 다른 어떤 그런 어떤 악의적이거나 뭐 어떤 그런 건 있었던 것은 절대로 아니고.

최삼경 : 신사도 운동이라는 이름을 붙였을 때, 신사도 운동이 뭔지도 모르고 붙이니 내가 보니 기가 차더라구요.

아멘충성교회 : 그것도 모르고.

사실 목사님이 하신 것도 아니고.

...그때 분위기가 이제 외부에서 몇 몇 분이 오셔가지고...

모르니까.

예, 도와주신다고 하셨는데

저희가 다 뺏어요, 그래서 이거.

최삼경 : 자, 그 테이프 문제나 그것도 여러분이 알아서 하시고요. 제 말이 진심으로 닿는다면 조건을 가지고 말하고 이러면요 벌써 이건 벌써 틀렸고, 애당초 누구하고 그런 흥정을 한 적이 없어요. 죽어도 다시는 안 해요. 한기총에서 나를 이단으로 했는데요, 내가 한기총을 15년 있었고 한기총을 이만큼 길렀어요. 그런데 이번에 교단이 한기총이 30% 밖에 안 남고 통합 측도 합동측도 나올 거예요. 그리고 70%가 나와서 한교연을 만들었어요. 나 때문에 만들었다고 해요.

그런데 뒤로 그 내가 가만히 있으면... 가서 전하시지요. 이대로 죽으면 순교자라고...

위의 녹취록에서 최삼경 목사는 자신의 오른팔이자 행동대장인 남광현의 실수로 5억이 아닌 고작 550만원에 자신들의 모든 이단 조작 행각이 들통나게 된 것에 대한 원통한 심경을 토로하고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또한 5천도 아니고 5억이라는 말이 순간적으로 튀어나왔는데....... 이같은 발언은 이단 시비 해결을 빌미로 기본적으로 5억원 이상을 표적 목사측으로 부터 수수하는 행태에 기인하여습관처럼 배어나온 말이 아니겠는가 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인강 목사님에 대해 이단 운운할 대상이 아님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삼경 목사는 80번 이상 당한 고소로 인해 교묘하게 법에 저촉되지 않게 이단 조작을 잘하고 있다는 사실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한기총을 잘 키웠는데, 한기총이 자신을 이단으로 정죄했기 때문에 통합 교단이 한기총에서 탈퇴하여 한교연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위 녹취록 최삼경 목사 마지막 대화부분 중 “애당초 누구하고 그런 흥정을 한 적이 없어요. 죽어도 다시는 안 해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흥정한 적이 없다라고 했다가 죽어도 다시는 안해요. 라고 말 번복하는 실수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지난 십 수년간 이단조작을 하고 금품 갈취를 무탈하게 하다가 꼬리가 길면 잡히듯이 이인강 목사님 이단 만들기 프로젝트를 수행하던 중 녹음에 발목이 잡혀 이단 조작 및 금품 갈취가 탄로날 것에 대한 극도의 신경 과민증에 기인한 말실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더욱 어처구니없는 것은 최삼경 목사가 금품수수, 이단 조작 녹취록이 폭로되어 교계에서 매장당하게 되면 그것이 바로 순교라고 착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다”라는 아전인수격 태도를 취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늘이 기가 막혀 코웃음 칠 노릇입니다.

* 2012년 10월 31일 녹취록 발췌

 

최삼경 : 전 기자 당신이 쓴 글이 김 목사님(김성한 목사 기독개혁신보에 게시)께 있는가?”, “내려달라고 요청을 해서 내렸을 텐데요?”, “그래?”, “이인규도 내려달라고 했는가?”, “예”, “자네 거기 사이트에는 내려져 있는가?”, 자기도 옛날에 썼던 세 편의 글에 대해서 자기는 약속해서 ... 안 올렸대요

. 위의 녹취록에서 드러난 바와 같이 전정희가 원문 기사를 교회와신앙에 게재하면 이 왜곡된 기사

2014-12-20 03: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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