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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교육] 유대인의 지혜는 성령의 지혜인가?
안디바 2015-03-08 20:16:06 | 조회: 3611
쉐마교육연구원 현용수원장의 등장은 우리 기독교사에 큰 오점을 남겼습니다. 신학대총장들을 위시하여 신학자들과 많은 유명목사들이 그의 오류를 동조하고 따랐기 때문입니다.
현 용수원장은 미국의 유대인 랍비들에게 배운 율법주의 유대사상을 그대로 들여와 오직 예수로만의 구원을 부인하는가 하면 (잃어버린 지상명령 쉐마 2권 200P) 예수그리스도의 신성을 교묘히 제한하고 모독 하였습니다

정통 기독교의 기초지식만 있어도 유대 쉐마교육은 비 진리로 가득 채워져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유명 신학자와 목회자들이 추앙하다시피 신봉하는 것은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들의 분별력을 흐리게 하는 몇 가지 이유 중에 하나는 현용수 원장이 유대인들의 특출한 지혜를 앞세웠기 때문일 것입니다.

현용수 원장은 유대인들이 소수민족임에도 불구하고 노벨상을 받는 비율이 월등한 것도, 또 돈을 잘 버는 것도 어려서부터 탈무드의 지혜와 쉐마교육을 배웠기 때문이라고 강조하며 유대인을 배우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의 뛰어난 지혜는 인정하는 바이지만 그들의 지혜와 부와 명예가 성령이 주신 지혜에서 비롯된 것인지는 의문을 갖습니다.

일찍이 유대인 디아스포라들은 고리대금업에 진출하였습니다.
그들은 이재에 밝아 금융업을 발전시켰으며 자본주의와 주식도 그들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워털루 전쟁의 승전을 패전으로 속여 영국의 국채를 내다 팔아 휴지로 만든 다음 이를 다시 사들여 엄청난 폭리로 단숨에 영국 및 유럽의 경제를 틀어쥔 유대인 로스차일드의 일화는 주식시장의 전설로 남아 있습니다. 오늘날 주식시장에서 개미들을 끌어 모아 뒤통수를 치고 빠지는 기술도 결국 그들의 지혜에서 비롯된 작품인 것입니다.
세계경제의 본산인 미국의 월가도 또 연방은행도 유대인들이 장악하고 있으며 결론적으로 세계의 돈줄은 유대인들이 쥐락펴락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미국의 금융계와 보석계도 석유계도 곡물계도 영화계도 모두 석권하였습니다. 인류역사상 가장 큰 영향력을 미쳤다는 공산주의 창시자 마르크스도 유대인입니다. 그가 만든 사상으로 인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살육당하여 피바다가 되고 자유를 빼앗기고 생지옥으로 만들었는지에 대해서는 분단국가인 우리국민은 잘 알고 있습니다. 과학자 아인슈타인도 유대인입니다. 그가 과학발전에 기여한 것은 사실이지만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는 핵폭탄도 그가 만들었습니다. 그는 기독교는 유치한 미신이라고 비난하여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오늘날 막대한 부로 말미암아 세계역사를 주무르는 유대인들의 지혜가 뛰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그 지혜가 하나님(성령)으로부터 비롯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우리 기독교인들이 그 지혜를 배우는 것이 신앙적으로 바른 길일까요?그리고 저들이 진짜 이스라엘이며 유대인일까요?

지난 2000년 동안 수많은 유대인 디아스포라들이 기독교로 개종하였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왜냐면 유대인 디아스포라들이 흩어져 거주했던 유럽은 대부분 기독교 국가였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이 기독교로 개종하면 유대교에서 출회되기 때문에 더 이상 유대인이 아닙니다.
지금의 유대인이라 칭하는 자들은 순수한 유대인의 핏줄이 아니라 2000년간 온갖 인종의 피가 섞여진 혼혈에 불과하며 2000년간 줄기차게 예수를 거부해왔던 자들의 후손일 뿐입니다. 그들을 향해 이스라엘이라 부르고 유대인이라 부르는 것이 과연 합당할까요?
유대인과 이스라엘이라는 의미는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며 구원받은 백성들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유대인의 왕이시며(마2:2) 이스라엘의 임금이신(요1:49) 예수를 영접치 않고 오히려 배척하고 죽여 버린 저들을 향해 더 이상 유대인이며 이스라엘이라고 부를 수는 없습니다. 저들은 예수를 배척하고 죽여 버린 때부터 유대인과 이스라엘의 자격을 상실하였습니다.
그 자격은 예수를 영접한 자들에게 주어졌습니다.
사도바울도 롬2:26-27절로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롬9:7-8절로 아브라함의 씨와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고 함으로써 유대인과 이스라엘이란 칭호는 믿음의 자녀들을 가리키는 호칭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자칭 유대인들에게 영적 유대인인 우리가 배워야 할 까요 저들을 향해 자칭 유대인이라고 부르고 사단의 회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상기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의 대다수 기독교인들은 유대인이라는 단어만으로도 그들에 대해 친밀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들이 예수를 전하기 위해 순교를 마다하지 않은 사도들과 바울의 후예들인지에 대해서는 추후 논하고자 합니다.
자칭 유대인들이 줄기차게 예수를 거부하고 지켜왔던 반 기독교적인 탈무드를 우리가 배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저들에게 진리이신 예수를 전해야 하는 것이 마땅함에도 현용수 원장은 저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대신 거꾸로 저들의 탈무드와 쉐마 유대사상을 우리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2015-03-08 20:16:06
1.xxx.xxx.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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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수 | 2015-03-08 21:54:49 삭제

인생관, 그 삶의 목적적인 철학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생이라는 거대한 은총,
구약과 신약에 이어 완성된 하나님의 궁극적 목적을 시작으로
교육이든 문화관이든 사회 정치든 성도가 빛으로 나타낼 일들을
꾸며 나가는 것으로 기독교의 가치를 이해하게 될 때,
쉐마교육은 구속사적 완성된 그림을 벗어난 교육철학으로 교시되면
문제라고 전부터 주관을 말하였습니다.

구원관에 중심을 두고 인간관을 가져야 하는데 미완성의 때,
그것도 그리스도를 못 박았던 그 유대인들의 소산이라고 하는
탈무드나 쉐마교육은 출처가 구약성경이라고 단정하기도 어렵고 해서,
비판적 연구가 필요하다 여깁니다.

교육의 대안으로 십자가적 승리의 비결에 대한 것과,
오히려 신약적 사회문화(부모공경 등)에 대한 교육의 부재가 아쉽습니다.
따를 맞춰 교육철학도 바꿔야 하고 완성된 복음 안에서
넉넉히 인생(교육)관을 찾으리라 봅니다.

그렇다고 교육을 완성해야 할 사명(?)이 성경의 목적도 아니라 여깁니다.
다만 의로 교육하고 성화에 힘쓸 뿐이지
완벽한 인격이 교회의 목적은 아니니까요..
좋은 의견을 다시 읽게 되어 감사합니다.

먼저 쉐마교육 이 사안으로
정태홍 목사님의 요즘 글을 볼 수 없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정태홍목사님 글과 함께 안디바님의 글을 읽으면서
뭔가 고신이 잃어버린 것이 있다는 생각을 일찍부터 가지게 되었습니다.
진리의 조명을 따라 좋은 글을 은혜롭게 또 읽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글에 대해 찬반의 각을 세워 다투지 말고
제발 구원과 교육에 대한 연관으로 어떻게 유익하게 풀어야 할지를
서로 고민하는 지체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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