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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방
두날개를 옹호하는 정통신학자들
믿음 2015-10-14 13:41:35 | 조회: 2079
김성곤목사가 두날개를 세운 후 숨겨두었던 미혹의 마각을 가장 확실하게 드러낸 것은 두날개가 요한계시록 12;14절에 미리 예언되었다고 말한 때입니다. 두날개가 예언되었다고 말한 것은 실은 자신이 예언되었다고 말한 것과 동일합니다.

왜 그런지에 대한 설명은 길어지므로 계12장을 자세히 살펴보면 두날개와 김성곤을 떼어 설명할 수 없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미 밝혀진 두날개의 많은 이단성을 제쳐두고라도 감히 자신이 성경에 예언되어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이겠습니까?
교주 외에는 없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큰 이단들의 교주들은 자신이 성경에 예언되었다고 미혹한 자들입니다. 성경에 예언된 분들에게 누가 복종치 않겠습니까? 신도들은 그들의 영적권위 앞에 의심하거나 저항하는 대신 무릎을 꿇습니다. 거기서 나올 생각은 아예 못합니다.
바깥교회에 내려질 저주가 두렵기 때문입니다. 계시록에 자신이 예언되었다는 것이 이단들의 전형적인 미혹수법인 것을 순진한 신도들은 모릅니다. 그저 순종하면 그 분과 함께 하늘나라에 이를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분을 따르면 함께 멸망으로 떨어질 것임을 확실하게 알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두날개속에 숨겨진 이단성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합동과 합신에서 공식적 이단이라는 딱지를 붙이지 않는 중요한 이유는 두날개의 추종세력들이 가까이 있는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마10:36)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신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이것은 진리를 막는 자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에 있다는 것이며, 진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시어머니와도 불화할 수 있어야 하며 화합이라는 명분으로 진리를 양보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영혼을 멸절시키는 이단성을 가진 두날개가 그 발톱을 숨기고 정통기독교의 가면을 쓰고 같은 교단이라는 이름으로 가족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이단을 분별하는 사역자들이 진즉부터 두날개의 이단성을 들추어내어 경계시키고 있지만 합신 총회나 합동총회는 한 가족이 되어버린 그들을 차마 이단이라고 꾸짖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가족과는 화합을 선택한 대신 진리를 양보하고 진리와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보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 “신비한 결정”을 내린 박 영선목사 같은 사람도 나온 것입니다.

합신총회나 합동은 지금이라도 하나님을 기쁘게 하시는 진리를 수호하는 방향으로 선회하시기 바랍니다. 가족이라도 진리를 훼방하는 자는 원수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 예수님을 뵈올 때 얼굴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에도 여러분의 가까운 정통(?)신학박사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여러분과 선후배, 또는 비록 스승과 제자가 될지라도 돌이키지 않는다면 진리를 훼방하는 원수같이 여기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는 준엄한 심판을 피할 것입니다.

두날개를 옹호하는 교수진의 명단을 공개합니다.

고문단(Senior Advisors)
박형용 박사 합동신학대학원 대학교 총장역임
정인찬 박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정일웅 박사 총신대학교 총장 역임
김성수 박사 고신대학교 총장 역임
강승삼 박사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장 역임
김영한 박사 숭실대학교 대학원장 역임, 기독교학술원장
 
자문단(Advisors)
이상규 박사 고신대학교 교수
김성태 박사 총신대학교 교수
유영기 박사 합동신학대학원 교수 역임
 
임원진(Executive Team)
김성욱 박사(회장) 총신대학교 교수
이병수 박사(부회장) 고신대학교 교수
허주 박사(부회장)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
신경규 박사(총무) 고신대학교 교수
문용식 박사(서기) 총신대학교 교수
최승락 박사(회계) 고신대학교 교수
조요셉 박사(감사) 경찰대학교 교수 역임
김승호 박사(감사) 한국성서대학교 교수
 
분과위원회(Sub-committee)
임헌만 박사(사무총장) 백석대학교 교수
최승락 박사(성경신학 분과위원장) 고신대학교 교수
마민호 박사(청소년 분과위원장) 한동대학교 교수
신경규 박사(전문인선교 분과위원장) 고신대학교 교수
문용식 박사(기독교문화 분과위원장) 총신대학교 교수
김승호 박사(선교목회 분과위원장) 성서대학교 교수
조요셉 박사(북한선교 분과위원장) 경찰대학교 교수 역임
황덕형 박사(기독교세계관 분과위원장) 서울신학대학교 교수

(두날개 홈페이지에서 공개되어 있는 내용을 그대로 발췌)
2015-10-14 13:41:35
1.xxx.xxx.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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