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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은 왜 잔인한 양심을 갖는가
믿음 2015-11-23 00:23:38 | 조회: 2366
<퍼온글입니다.무슬림의 숨겨진 실체에 대한 글입니다.>

무슬림들은 왜 잔인할까요?

사람은 짐승과 달리 누구나 양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흉악범이라도 범죄를 저지르면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고통스러워합니다. 특히 살인범인 경우 교도소에 살면서도 가책으로 괴로워하며 끝까지 후회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양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양심이 마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이코패스 같은 정신병이나 종교적 신념으로 저지른 범죄에 대해서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습니다. 우리는 IS대원들이 사람의 목을 두 동강 내어 치켜들고 활짝 웃는 모습을 보면 소름이 끼치고 살아있는 악귀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신에게 충성을 바친 것에 대해 희열을 느끼며 만족하기 때문에 피가 뚝뚝 떨어지는 사람의 목을 쳐들고 웃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라에게 생명을 바친 무슬림의 전사들인 탈레반 IS등은 사로잡은 인질들을 잔인하게 살해하는 장면을 의도적으로 공개하여 우리를 경악케 하곤 합니다. 인질들을 무릎을 꿇게 하고 뒤에서 짧고 날카로운 칼로 목을 두 동강 내는 처참한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하고 어린아이가 묶여있는 인질을 향해 총을 쏘아 죽이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합니다. 그들은 사람이 아니라 마치 피에 굶주린 악귀들 같습니다. 그들은 산사람을 목부터 배를 갈라 장기들이 요동치는 모습을 보며 복수의 쾌감을 즐기기도 하고 산사람에게 기름을 끼얹고 불을 붙여 몸부림치며 죽어가는 모습을 즐겁게 감상하기도 합니다.

무슬림의 잔인성은 코란에서 나온다.

무슬림들의 양심을 마비시키는 것은 이슬람의 종교적 신념입니다. 이 신념을 가지면 잔인한 살육에 대한 당위성을 갖고 가책으로부터 자유로워집니다. 코란을 믿고 신앙심이 깊어지고 알라의 명령에 복종하면 필연적으로 성전(聖戰)을 하는 과정에서 불신자에게 잔인할 수밖에 없습니다. 코란은 온 땅을 이슬람화 할 때까지 성전을 멈추지 말 것을 명령하고 알라를 부정하면 가차 없이 목을 벨 것도 명령합니다. 그래서 이슬람의 근본은 칼의 종교입니다, 한손에는 칼, 한손에는 코란을 든 전사들은 날카로운 칼을 누구나 소지합니다. 칼을 잘 다루고 칼의 힘을 숭배하여 심지어 칼을 목걸이로 장식용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들의 칼은 살상용입니다.

무슬림들이 왜 그렇게 잔인하고 반 인권적인지 코란을 살펴봅시다.

* 믿는 자들이여, 너희 가까이에 있는 불신자들과 싸우고 너희의 잔인함을 알게 하라,
알라는 정의로운 자들과 함께 하시느니라.(코란 9:123)
* 알라를 위해 죽이고 순교하라.(코란9:5)
* 이슬람이 아닌 자는 목을 베어라 (성 코란 47:4)
* 알라를 부정하는 자를 죽이면 천국에서 72명의 처녀들을 상으로 받는다.(코란 9:111)
* 알라를 부인하면 손과 발을 절단하여 마주보게 하라.(코란 8;12)
* 개종을 하지 않는 자는 죽이든지 세금을 내게 하라(코란 9:29)
* 믿는 자들이여, 알라를 두려워하고 재산과 생명으로 성전을 하라. 그리하면 번성하리라. (코란 5:35)

무슬림들은 이슬람을 강화하기 위해 거짓말을 권장한다.

대개의 종교는 거짓말을 금하고 있다. 하지만 이슬람은 이슬람을 지키기 위한 거짓말을 선의의 거짓말이라며 “타끼예(Taqiyyeh)”라는 이름으로 권장하고 있다.
그들은 코란의 잔인성과 포악성을 감추기 위해 이슬람을 “평화와 관용”의 종교라고 선전한다. 하지만 평화는 무슬림만이 누릴 수 있으며 관용이란 말속에는 오만함이 숨어 있다. 자신들이 관용을 베푸는 위치에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나타내는 말이기 때문이다. 이슬람국가들은 IS나 탈레반을 비난하며 그들은 무슬림이 아니라고 성명을 내기도 합니다. 이것은 테러나 살육에 대한 전 세계의 공분을 이슬람에서 비켜가게 하고 is등에 국한시키려는 알라를 위한 선의(?)의 거짓말이며 타키예(Taqiyyeh)입니다. 놀랍게도 대부분의 국가나 사람들은 이 말에 철저히 속고 있습니다. 뛰어난 첩보능력을 가진 미국이나 서방국가의 정보국들도 알카에다. 탈레반 IS같은 테러리스트들이 끊임없이 생겨나는 정확한 이유를 모르고 있다는 것이 이상할 정도입니다. 이번 파리테러의 원인을 서방세계의 무슬림 난민들이 사회적 불만세력이 되어 일으킨 테러라고만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사회든 불만세력은 다 있습니다. 불만세력이라고 해서 테러를 일으키는가? IS나 탈레반. 알카에다는 불만세력이 아니라 코란의 명령에 충성하는 무슬림의 전사들입니다. 그들은 근본주의자이며 원리주의자입니다. 즉. 알라와 무함마드의 명령에 가감 없이 복종하고 순교를 택한 충성스런 무슬림전사일 뿐입니다. 미국이 테러리스트들을 소탕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슬림들의 비호를 받기 때문입니다.

이슬람은 여성에게는 반 인권적이며 야만종교입니다.

* 노예와 여자는 때려도 좋다 알라는 여성을 열등하게 만들었다.(꾸란 2:282)* 알라는 남성들을 여성보다 우월하게 만들었다. (꾸란 4:34 Ali)* 한 남자는 두 여성의 몫과 동등하다.(꾸란 4:176, Shakir)* 여자들은 장남감이다.(Ahmed to 'fa'ha, Women &Islam,180)* 여자들은 불행(affliction)이다.(Sahih Bukhari,vol.7)* 알라는 너그러우시고 자비롭기 때문에 여성들을 보호하기위해 얼굴을 가려야한다고 가르 친다.(꾸란 33:59)* 여자가 남편의 허락 없이 바깥출입을 하면 그녀가 돌아 올 때 까지 알라가 저주할 것이라
* 좋은 여자와 결혼하라 네 번까지 좋으니라.

코란을 믿는 무슬림들이 왜 여자를 혹독하게 다스리고 때리기 까지 하는지는
위의 구절을 읽어보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슬람은 여자들의 인권을 박탈하기 위해
여자들도 할례를 행합니다. 할례를 행하는 목적은 여자들의 성욕을 없애기 위함입니다.
어린 여자아이들의 중요 부위의 예민한 부분을 칼로 도려낼 때 실신하며 내지르는 비명소리를 여자가 되는 관문을 통과하는 축복의 소리라고 부릅니다. 이렇게 잔인하게 알라의 이름으로 여자로서의 행복을 박탈하는 것입니다.


유럽에서 무슬림난민들에게 호의를 베풀어 거주하도록 배려했습니다. 유럽은 대부분 복지국가이며 최소한 굶주리는 일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감사하지 않습니다.
파리테러 후 서방기자가 무슬림의 집단 거주지인 벨기에의 물렌베크에 찾아가 무슬림 난민들과 인터뷰를 하는 장면을 뉴스에서 보았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받아 줬으면 직업도 주어야 하지 않느냐”고 불만을 표출하며 우리는 테러리스트가 될 수도 있다며 노골적으로 협박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들의 표리부동한 태도는 무슬림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알라를 믿지 않는 불신자는 개종을 요구하고 듣지 않으면 죽여 없애야할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무슬림들의 실체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에 무슬림들이 여러 경로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2001년 911 테러사건 때 우리나라에 있던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에서 온 노무자들이 이슬람 문화원에 모여서 밤새 승리의 파티를 즐겼다고 합니다. 이것은 그들을 고용한 중소 제조업체 대표의 아들이 증언 하더군요.그들은 잠재적 테러리스트들입니다. 미국과 유럽이 이슬람의 실체를 알지 못하고 종교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무슬림들을 수용하여 오늘날 테러가 빈발하듯 우리나라에 온 무슬림들을 값싼 노동력으로만 알면 안 됩니다. 그들은 무슬림전사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숨죽이고 조용하게 있지만 세력이 커지면 그들은 반드시 뭉치게 됩니다. 어제도 이집트인 남편이 두 아이가 딸린 한국인 아내를 무참하게 살해하여 자신이 일하던 주물공장 용광로에 던져 넣어 소각시켰다고 뉴스에 보도되었습니다. 이들의 잔인함의 뒤에는 양심을 마비시키는 무슬림의 종교적 신념이 뒷받침되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무슬림들에게 알라를 믿지 않는 사람은 죽여 없애도 죄가 되지 않는 짐승일 뿐입니다. 그래서 한국인 아내를 죽이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고 태연한 것입니다. 머지않아 우리나라도 무슬림이 북적거리면 그동안 누려왔던 평화도 사
라질 것입니다.
2015-11-23 00:23:38
1.xxx.xxx.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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