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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판결문을 반송합니다.
김종환 2016-02-02 00:52:46 | 조회: 2961
2016-02-02 00:52:46
211.xxx.xxx.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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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 | 2016-02-02 22:02:50 삭제

고신교단에서 특히 00노회! 여전하시네요
고신헌법이 존재하고, 고신교단 소속이라 고신헌법에서 명기된 사항은 최소한 준수해야하는데
그리고 목사님들이라면 그래도 지킬줄 알았는데,...
지금의 노회와 교단의 모습이 말라기서와 같지는 않은지,...
십일조 헌금 강요할때만 말라기서 인용하지 마시고, 말라기선지자의 경고를 한번더 생각해야 하지 않을지,....
말세, 말세 하는데, 목사가, 노회가 말세입니다.
위법을 한 이들에게 어떤 책임을 물을수 있을까요!
꼭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그래야 조심하지 않을까요!
정말 말세입니다.

이상엽 | 2016-02-02 07:41:29 삭제

누가 대부분의 교회 문제는 신앙의 문제라기 보다는 상식의 문제라고 하던게 생각납니다.

치리가 치리다워야 치리의 참 뜻을 살릴 수가 있는데, 위에 적은 대로 기소를 기각해놓고 다시 선고를 한다는 것은 도저히 법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의 상식으로 도저히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그 사이에 기소기각 판결 등의 다른 절차가 있었다면 노회는 밝혀야 할 것이며, 그건 과정이 없이 판결한 것이라면 문제가 큽니다.

부산노회 노회원들의 신앙적 양심이 살아 있다면 그냥 넘어갈 사안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노회의 흐름을 보면 과연 누가 의분을 품고 나설까요?

설교표절 사건의 해결과정을 보면서 실망이 컸는데, 노회는 여전하군요.
그저 슬픈 현실입니다.

김종환 | 2016-02-02 03:10:16 삭제

막무가내 목사
사전에 당회장 목사에게 헌법에 따라 판결이 확정된 후 시벌을 공포하라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교인들에게 알리기에 급급하였든지 지난주일 예배시간에 헌법을 위반하여 막무가내로 시벌을 공포하여 김종환의 명예를 훼손한 책임을 져야할것임.<-원인제공한 노회재판국도 책임이 있음..

예배를 마치고 당회장 목사에게 판결이 확정된 후 시벌을 공포하든지 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라고 항의하니 당회장 목사 "노회에 이야기 하라"며 답을 하였고 옆에 있던 장로도 험악한 말투로 “노회에 가서 이야기하라”고 책임을 떠넘기며 강권하였음. 헌법위반을 사전에 알려주었어도 시벌을 공포하고 노회에 책임을 떠넘기는 헌법도 안지키는 당회가 교인들을 권징할 자격이 있는지??

부산노회 재판국장 이태백 목사님을 찾아가서 판결이 확정된 후 시벌을 공포하든지 해야 하는 것 아니냐? 당회에 시벌을 공포하라고 하셨습니까? 그런 적 없다. 당회에서 한일이다. 라고 답변들음.

오후예배 마치고 노회에 가서 물어보니 시벌 공포를 하라고 한 적이 없다. 하더라 당회장 목사에게 헌법 위반하여 시벌 공포한 책임지라고 하였음. 목사가 헌법 위반하여 저지르고 노회에 떠넘기는등 거짓말 하는 목사 과연 그 속에 신앙양심이 있는지? 교인이 줄어도 아무런 생각이 없고, 교회를 지은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헌당조차 못하고 폼만 잡고있는 한심한 장로 한사람한테 질질 끌려다니는 장로와 목사는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도 안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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