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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약서의 keyword는 ‘하나님 앞에서(coram Deo)’이다.
고래심줄 2016-05-11 02:16:14 | 조회: 2738
@@교회장로8명 전원이 자필 서명한 확약서의 keyword는 ‘하나님 앞에서(coram Deo)’이다.

확약서는 교회문제의 중심에 @ 장로가 있었다고 인정하였기에 장로 전원이 기도해보고 확약서에 자필서명을 하였다는데 ‘@@교회에 덕을 세우기 위함’이 아니었던가? 결과적으로는 @@교회 장로8명 전원이 만장일치로 @ 장로를 3년간 권고사임을 시킨 사건이다.

담임목사가 부임하자 @ 장로는 상기의 ‘확약서’ 기간이 도래하지 않았음에도 시무복귀를 시도하였고 J 장로가 걸림돌이 되니까 ‘확약서는 무효이고 불법 유출시켰다면서 불법으로 1년간 시무정지를 시켜놓고 그 사이에 스리슬쩍 @ 장로를 시무복귀를 시킨 사건이다. 아니나 다를까 시무 복귀한 @ 장로의 전행으로 인하여 종전의 교회문제가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는 점이다.

@@교회 당회가 '확약서'를 지키지 않는 이유로' 확약서'가 불법이고, 부산노회재판국 에서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판결하였다 주장하나, J 장로가 상기의 시무정지에 대한 소원심판 청구한 사건이며 @@교회 당회원들이 노회재판국원들과 판결내용에 대하여 사전에 야합하였기에 ‘하나님 앞에 서약함의 중요성을 간과하여 성경과 교리에 위배되는 불의한 판결’을 한 것에 불과하다.
<-그 당시 노회재판국장이 항도교회 전권위원장이었음 그 판결은 알 만 하쥬??

또한 @@교회 장로들이 확약서가 무효이고 찢어버리라고 한 것을 불법유출 시켰다 주장하나 그건 새빨간 거짓말이다. 2013가합12962 증인심문조서에서 당회 내에서 “그것은 무효다 찢어버려라”라고 이야기하였으나 “8명이 서명하고 의견이 조율되었다면 당연히 찢어버려야 하지만 일부에서 그렇게 하라고 해서 찢어버리거나 무효로 할 수 없다.”라고 한 당회장 목사의 증언도 있었고, 확약서는 당회장 목사로부터 정당하게 받은 것이며 정정보도를 명한 판결에 의하여 사회법으로도 ‘확약서’는 유효하다고 인정되었다.

또한 최근 @@교회 당회가 노회에 위탁판결 청원 건 부산노회 재판국 판결문(2016.01.26.)의 이유에서
1. 피고(고래심줄)는 @@교회 당회의 4차례의 출석요구에 대하여 계속해서 불참사유서를 보내어 당회의 치리에 복종할 의무를 위반 하였다.
2. 소위 말하는 ‘확약서’를 교회 내에 불법으로 게시하여 교회의 덕을 세움에 방해를 하였다.
부산노회재판국은 위 기소 내용 중 1,2항의 주장은 이유 없다. 고 판결하여 ‘확약서’를 인정하고 불법이라고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민수기 30장2절 ‘사람이 여호와께 서원하였거나 결심하고 서약하였으면 깨트리지 말고 그가 입으로 말한 대로 다 이행할 것 이니라.> 와 <교리표준 신앙고백서 제22장 합법적인 서약과 서원 2. 하나님의 이름으로만 서약하여야 하며, 4. ...죄스럽지 않는 어떤 것을 서약하였다면 자기에게 손해가 될지라도 마땅히 이행하여야한다. 이단이나 불신자에게 서약하였다 하더라도 그것을 깨뜨릴 수 없다.> 성경말씀과 신앙고백에서 서약 이행의 중요함을 가르치고 있다.

따라서 ‘하나님 앞에 확약한 내용을 불법이라고 주장하는 자가 있다면 성경과 교리를 부인하는 것이고 죄를 짓고도 죄의식이 하나도 없는 자 이므로 그가 시무장로이든 담임목사이든 누구든 불문하고 ‘양심에 화인을 맞은 자’라고 확증하여 말할 수 있다.

최근(2016.04.17.)@@교회 당회는 안수집사4명에 대하여 권고사임을 결정하고 주보에 공지하였다.

목사가 내심을 들어냈다. 목회에 협력하기보다 걸림돌이 되어 집사직분이 합당하지 않다고 사임이란다.

목사는 권징이 살아있어야 한다며 설교시간에 말하기도 한다. 권징의 의미와 목적을 제대로 알고나 있는지 의문이다. 지금 어느 시대인가? 제5공화국이 아니다, 유신독재 시대도 아니다, 권징으로 교인들을 통제할 생각은 버려야한다, @ 장로가 시무에 복귀한 뒤 자신의 과오흔적을 없애기 위하여 권징을 이용할 뿐이고 목사가 합세하여 직권을 남용하여 불의한 권징을 하면 삯꾼 목사가 되는 것이요 결국에는 교인들을 속이는 외식하는 자가 될 수밖에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 @@교회는 목사, 장로들의 교회가 아니다. 모든것 내려놓고 하나님께 돌려드려야 한다 >
2016-05-11 02:16:14
211.xxx.xxx.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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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심줄 | 2016-05-15 10:48:00 삭제

고래심줄은 코닷에 글을 올리면서 신앙양심상 한번 도 거짓내용으로 올린 적이 없습니다.
코람데오 정신으로 교인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자 쓴 글입니다. 삭제조치 하지 않기를 코닷편집부에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교회 당회가 끝까지 하나님까지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양심에 화인을 맞은 자‘ 들이 기어코 안수집사 4명을 사임시키고 고래심줄을 출교 조치(2016.05.08)를 하여 교인들의 입을 막고 있으나...
@@교회가 하나님 앞에 바로서는 날까지 고래심줄은 @@교회에 계속하여 출석을 할 것 입니다.

교회가 먼저 개혁되고 변화되어야 교회의 거룩함이 회복될 수 있을 것입니다. 교회의 거룩함이 타락한 세상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기에 교회는 끝없이 개혁되고 변화되어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빛과 소금이 되어야합니다.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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