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7.16 화 06:11
상단여백
토론방
인터콥 대표 최바울[최한우] 사상검증 2. 대적기도
행복지기 2018-07-29 05:31:42 | 조회: 639
인터콥 최바울[최한우]사상검증 2.

기도로 마귀를 대적한다는
대적기도의 비 성경적 사상에 관하여

이번은 두 번째로 [하나님나라와 사탄의 나라가 이분법적으로 대립관계]라는 사상에 이어 이 사탄을 대적하기 위하여 기도한다는 [대적기도] 부분이 비 성경적 사상임을 증명하겠습니다.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 보고서
12) 보고서 내용: 또한 어떤 지역을 지배하고 있는 영을 물리치기 위한 대적기도를 해야 한다는 가르침도 이원론적인 사상과 어느 정도 맞닿아 있다고 본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우상 그 지역들을 장악하고 있는 신들에 대항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지역마다 그 지역을 지배하는 어둠의 영적 세력들이 오랜 세월 역사 속에서 강력한 영적 진을 형성해 왔습니다.”(백투예루살렘, 2004년, 70쪽) “여호수아 14:9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영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이 말씀은 우리가 가서 밟고 취하면 땅을 다 주신다는 주님의 약속입니다. 그러나 땅을 밟고 취하는 것이 간단하지 않습니다. 그곳의 기득권 세력이 가만히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세력은 저항하며 우리를 공격합니다. 그곳에 적이 있는 것입니다. 대적이 거기서 호심탐탐 우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기득권 세력의 강력한 저항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둠의 권세가 저항하는 것입니다. 전쟁입니다.”(왕의 군대, 2009년, 24쪽)

인터콥 최바울[최한우]씨 해명

▷ (해명) 30년이 넘도록 이슬람권 선교를 수행하는 선교사로서 이슬람권 선교 수행에 있어서 전도도 하지만 또한
[1]이슬람의 강한 영적 세력에 대항하여 기도해야 함을 강조한다고 해서 이를 비성경적인 이원론적 사상이라고 문제시하는 것은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런 식으로 접근한다면 목회자나 선교사들에게 영적 어둠의 세력에 대항해서 기도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것이 될 것이며 이는 결과적으로 사탄을 위한 가르침이 될 것입니다. 성경은 깨어서 영적으로 무장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영적 무장이 필요함은 사탄의 무리에 대한 영적 전투를 위한 것입니다.

[2]"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엡6:11-13).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벧전5:8-9).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약4:7)

[3]위 성경 내용들을 보면 성경은 마귀를 대적할 것을 명령하고 있습니다. 대적하는 방법은 많으나 그 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모든 권세와 능력을 가지신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대적하는 것입니다. 사탄 마귀를 대적하여 기도하며 사역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고 이것이 신학적으로 문제라고 한다면 이는 어둠의 권세가 강하게 역사하는 선교현장에서 선교하는 선교사들을 혼란스럽게 할 것입니다.

[4]그럼에도 불구하고 혹 오해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백투예루살렘>은 2009년 4월 이후 더 이상 발간하지 않았으며, <왕의 군대>는 2012년 2월 이후 더 이상 발간하지 않았고 판매금지 하였습니다. 또한 이슬람권 선교에 있어서 영적 전투를 강조할 때 오해 없도록 표현에 유의하고 있습니다.

*해명전문에 [1][2[]3][4]의 표기는 항목별로 구분하여 반론하기 위하여 제가 임의대로 한 것입니다.

이 해명은 책을 폐기하고 회개하였다는 이후에 나온 해명이기에 그러므로 그의 현재의 사상은 이 해명 그대로라는 것을 전제 한다.

책 폐기 후 나온 교수회의 보고서에 대한 최바울의 해명은 여전히 그의 사상이 비 성경적임을 4가지로 나누어 증명합니다.

[1][이슬람의 강한 영적 세력에 대항하여 기도해야 함을 강조한다고 해서 이를 비성경적인 이원론적 사상이라고 문제시하는 것은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런 식으로 접근한다면 목회자나 선교사들에게 영적 어둠의 세력에 대항해서 기도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것이 될 것이며 이는 결과적으로 사탄을 위한 가르침이 될 것입니다.]

“위의 해명은 여전히 영적세력을 대항하여 기도해야함을 문제시하는 것은 과도하다며 만약 그런 식으로 접근한다면 목회자나 선교사들에게 영적 어둠의 세력에 대항해서 기도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것이 될 것이며 이는 결과적으로 사탄을 위한 가르침이 될 것이다는 최바울의 단언이다.”

“기도하는 것에 문제를 제기한 것이 아니고 대적기도에 관한 지적한 것인데 반론한 교수회의 주장을 ‘사탄의 가르침이 될 것 라’하고 있습니다. 대적기도를 성경으로는 증명을 못하면서 고려신학대학원교수회의 보고서를 사탄의 가르침이 될 것이라 하고 있는데 이를 옹호하고 비호하고 강사로 참여하여 울타리가 되어주는 분에게도 묻고 싶은 것은 최바울의 대적기도의 잘 못을 지적하는 교수회가 사탄의 가르침이 될 것으로 정말 이같이 인정한다는 것입니까?”

[2] 성경 에베소서 6:11-13 베드로전서 5:8-9 야고보서 4:7 의 대적하라는 단어가 기록된 세 곳의 인용한 말씀이 마귀를 대적기도 하라는 말씀인지를 자세히 보라.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엡6:11-13).
반박“전신갑주를 입으라 했지 대적기도 하라 하였는가?”

이후 에베소서6:14-19절에서도 바울은 “전신갑주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오직기도와 간구로” .....
분별“기도로 마귀를 대적하는 것이아니라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적하므로 이 성령의 검인 말씀을 오직기도와 간구로 가지라, 즉 말씀을 가지기 위한 방법으로 오직 기도와 간구이지 대적기도가 아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벧전5:8-9).
반박“간과한 앞의 7절에 너희 염려를 주께 다 맡겨라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버리면 그가 돌보시니 깨어라 근신하라 너희 믿음을 굳건히 하여 그를 대적하라고 하였지 어디가 대적기도 하라하였는가?”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 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약4:7)
반박“하나님께 복종 하며 마귀를 대적하라 하였지 어디가 대적기도 하라하였는가?”

[3][위 성경 내용들을 보면 성경은 마귀를 대적할 것을 명령하고 있습니다. 대적하는 방법은 많으나 그 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모든 권세와 능력을 가지신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대적하는 것입니다. 사탄 마귀를 대적하여 기도하며 사역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고 이것이 신학적으로 문제라고 한다면 이는 어둠의 권세가 강하게 역사하는 선교현장에서 선교하는 선교사들을 혼란스럽게 할 것입니다.]

마귀를 대적하는 방법으로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대적하는 것입니다. 경악을 하게 합니다. 한 마디로 대적 기도란 하나님께 기도를 한다면서 [사탄 마귀를 대적하여 기도하며 사역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고]기도의 대상이신 하나님께 악령을 향한 공격적인 말을 퍼붓는 것을 말한다. 다시 반복하는데 기도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그런데 그 기도를 거룩하신 하나님을 향하여 악령에게 향한 공격적인 말을 퍼부으며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대적한다는 것이 그 기도의 대상이 하나님인지 악령인지 분간이 안 되는 논리로 말이 되지도 않는 것이다.

[4][그럼에도 불구하고 혹 오해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백투예루살렘>은 2009년 4월 이후 더 이상 발간하지 않았으며, <왕의 군대>는 2012년 2월 이후 더 이상 발간하지 않았고 판매금지 하였습니다. 또한 이슬람권 선교에 있어서 영적 전투를 강조할 때 오해 없도록 표현에 유의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위의 자기주장이 성경이고 교수회의 보고서는 사탄의 가르침인데도 불구하고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즉 나는 아무 문제나 관계가 없는데 지적하니 두 책을 더 이상 발간하지 않고 판매 금지하였습니다. 왜? 오해 없도록 표현에 유의하고 있습니다. 표현에 유의한다고 했지 언제 그걸 버렸다고 합니까?

누구나 알 수 있는 문법과 문장을 옹호하는 분들은 이미 다 회개했다며 탕자비유를 드는데 회개하고 돌이켰다면 그 열매로 증거 되어야 합니다. 마치 간음죄를 진 어느 목사가 다윗이 밧세바를 범하고 회개 했다고 자기를 다윗의 자리에 비견하는 성경을 무조건 가져다 임의 대로 적용하여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것과 똑 같습니다.

책 폐기후 대적기도에 대한 최바울의 해명부분으로 최바울의 사상의 문제점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1. 성경에는 없는 대적기도를 주장하고 있다.

성경은 공중의 권세 잡은 악의 영에 대적 할 것은 말씀합니다. 그래서 영적 무장이 필요함은 사탄 마귀와 귀신과 악의 영들에 대한 씨름을 위한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2:15절에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하였습니다.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엡6:11-13).

옳게 분별
[대적하기 위하여 전신갑주를 입으라 했다 대적기도하라 한 것이 아니다.]
이후 에베소서6:14-19 전신갑주를 입고 .....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오직기도와 간구로 ..... [기도로 마귀를 대적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오직 기도와 간구로 이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벧전5:8-9).

옳게 분별
[7절에 너희 염려를 주께 다 맡겨라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 깨어라 근신하라 너희 믿음을 굳건히 하여 그를 대적하라고 하였지 어디에도 대적 기도하라 하지 않았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 할 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약4:7)

옳게 분별
[하나님께 복종 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하였지 어디가 대적 기도하라하였는가?]

“예수님이 대적 기도하였는가? 바울이 대적 기도하라 하였나 다른 제자들이 하였나 신구약 성경에 마귀를 대적 기도하라는 성경이 한 구절 한 단어라도 있다면 증명해 보십시오.”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는
막 9:29 이 말씀을 근거로 인용 가능성이 있기에 먼저 이 말씀의 본문을 옳게 분별합니다.

대적기도의 증거로 삼으려는 이 말씀의 옳은 분별은 이렇습니다.
이 사건과 기도에 관한 말씀을 살펴보면 자세하게 살펴 기록한 [눅1:4]누가복음에는 세 제자를 데리고 기도하러 가셔서 기도 하실 때 변화되셨고[눅9:28-29] 내려와서 9제자가 귀신 들린 아이를 고치거나 쫒아내지 못하므로 예수님께서 명령하여 쫒아내고 이를 묻는 제자들에게 “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는 것은 기도로 좆아낸다는 것이 아니고 기도하여 능력을 힘입어야 성령의 능력과 말씀으로 쫒아낼 수 있다는 말씀이다 이부분을 오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 성경에는 없는 대적기도의 출처는 과연 어디인가?

[.....피터 와그너는 신사도운동의 중심에 있는 Dominion(통치신학) 사상과 김기동의 귀신추방 운동이 일맥상통한다.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의 궁극적인 목표는 그리스도의 재림 이전에 지상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통치에 굴복하는 세상, 즉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추구하는 것이다. 피터 와그너의 Dominion 사상의 중심은 신사도운동을 통하여 땅의 모든 영역에 “변혁”(transformation)을 이루어 하늘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것처럼 지상에서도 하나님의 뜻이 온전하게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겠다는 운동이다. (C. Peter Wagner, Dominion, p.11.)

그의 Dominion 사상의 핵심은 통치권의 회복이다. 그는 하나님이 아담에게 주신 지상의 만물에 대한 통치권이 사탄의 유혹이 성공하여 그의 타락할 때에 마귀에게 넘어갔다고 본다.(C. Peter Wagner, Dominion, p.64.) 그러나 이는 지극히 비성경적인 신학이다. 처음부터 하나님은 아담이 자신의 뜻 안에서 창조 세계를 관리하고 계발할 사명과 권한을 주신 것이지 결코 통치권을 주신 것이 아니다.
(참고: 서철원, “신학서론”, http://churchofdavid.com/xe/library2/1301).

그러나 그는 인간이 피조세계에 대한 통치권을 부여받았고, 그것을 빼앗기 원하는 사탄의 유혹을 받아 타락함으로 마귀에게 빼앗겨 버렸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피터 와그너는 다시 마귀로부터 통치권을 빼앗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라고 가르친다.

그 작업을 위한 이론들과 전략의 총 집합이 바로 그의 Dominion(통치신학)이다. 어둠의 권세로 통치하는 귀신들의 견고한 진을 파괴함으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이 시작된다고 가르친다. 그래서 가장 먼저 아담에게서 통치권을 빼앗고 자기 고유의 지역기반을 형성하고 있는 귀신들의 지역적 분포상황을 실제 그 지역의 지도위에 표시하는 작업을 한다. 이 “영적도해”(spiritual mapping)이다.(피터 와그너 편집, 지역사회에서 마귀의 진을 헐라, p. 35-36). 그렇게 정체가 분석된 귀신들을 물리치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기도와 전쟁의 방법들이 이어서 동원된다. 그 귀신들이 진을 형성하고 있는 땅을 밟으면서 기도는 기도도 시행된다. 피터 와그너의 통치권 회복신학은 이러한 과정의 종합이다.
김기동의 베뢰아 이론도 거의 동일하다. 모든 것 이면에는 귀신이 있다고 상정한다. 그리고 귀신의 정체를 드러낸다. 감기귀신, 이혼귀신, 당뇨귀신, 사고귀신 ...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는 귀신의 정체를 정확하게 드러내면서 추방하는 운동이 베뢰아의 핵심이다. 그 과정을 통하여 건강이 회복되고, 불행과 재앙이 떠나고, 교회에는 은혜와 평강이 임한다고 가르친다. 이처럼 김기동의 귀신추방을 통한 하나님 나라 운동과 지배력을 행사하는 귀신들의 견고한 진을 파괴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시킨다는 피터 와그너의 Dominion 사상은 근본적으로 맥이 같다.

태생적으로 신사도운동과 비슷한 김기동의 사상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으며 신앙이 형성된 최바울 선교사의 사상과 사역은 이후 여러 면에서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과 유사하게 발전되었다. 이는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출처] 최바울 선교사의 사상|작성자 바른믿음[정이철] 복사하여 올림.

이 대적기도를 주장하는 사람들과 단체는 이미 각 교단에서 이단내지 이단성으로 정죄된 사람들의 주장으로 [김기동 이호윤 정원 이재록 등] 최바울 역시 이들과 사상을 같이 하고 있고 목회자나 성도들이 이 용어를 전적으로 사용하며 대적기도라는 기도를 하고 있는 것이며 이를 옹호하고 사용하는 목회자들도 다수 있다.

3. 기도로 악령에 대적하는 기도를 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한 마디로 대적 기도란 기도를 한다면서 기도의 대상이신 하나님께 악령을 향한 공격적인 말을 퍼붓는 것을 말한다. 기도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예수님께서도 기도는 하나님께 드리고 하는 것으로 가르치시고 기도하라 하셨다 그런데 그 기도를 하나님을 향하여 악령에게 향한 공격적인 말을 퍼부으며 대적기도 하는 것이 하나님께 인지 악령인지 분간이 안 되는 논리로 말이 되지 않는다. 생각 해 보라 하나님께 말씀 드리는 것이 기도라면 하나님께 찬양하거나 그 이름을 높이거나 무엇을 구하거나 아뢰거나 자백하거나의 간구 간청을 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기도는 하나님께 드리면서 마귀를 대적하는 용어를 사용한다는 것이 얼마나 모순이고 잘못된 것인가?

그러므로 대적기도를 반대하는 분들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라며 마귀를 대적한다는 용어를 사용해서야 되겠습니까?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 마귀 대적기도를 하면 과연 누구를 대적하는 것인가요? 결국은 대적기도란 결국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여러 목사들의 공통적 정의는 이것은 비성경적인 것이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컷는 것이라 한다.

무당이 귀신을 대적하여 행하는 굿에는 어이 허이 물러가라 등 외치는 모습과 그 소리가 연상되며 오버랩 되는데 김기동의 귀신론은 불신자 사후의 영이 귀신이 되고 마치 무당처럼 귀신을 내어쫒는데 이것을 기도라는 거룩한 단어에 합하여 부르는 것이 대적기도라 여기는데 이 부분에 관한 연구논문은 전무한 상태에 있다.

대적기도는 성경의 무지이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웅덩이에 빠지게 되고 많이 선생 된 자가 더 큰 심판을 받는 다는 말씀에 귀 기울이기를 바란다. 모르고 무지로 독약을 먹고 먹이면 그래도 죽는다.

4. 성경의 마귀를 대적하라는 말씀이 마귀를 대적하는 대적기도를 하라는 것인가?

성경에는 대적기도라는 기도는 절대 없습니다. 성경은 66권 풍성하게 기도의 실예와 기도의 여러 교훈을 주시고 기도를 가르치시고 기도하라고 명령하셨지만 악령을 대적하는 기도를 하라거나 그렇게 기도한 경우는 한 번도 없다. 예수님이나 바울이나 사도들 역시 한 번도 대적 기도를 한 적이 없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마귀들을 꾸짖고 떠나라고 명령하셨지 대적기도를 하지 않으셨다(마4:1-11 눅4:35 행10:38). 사도 베드로도 아나니아 삽비라 사건에서 책망하여 추추방하여 치리하였지 대적기도 하지 않았고[행5:1-11] 사도 바울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악한 영에게 명령을 하여 그 영이 떠나게 했지 대적기도를 한 적은 없다(행16:18).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이지 신구약 성경 전체에 이런 최바울 식의 대적기도가 없다 있다면 증명하여주기를 바란다.

5. 대적기도와 땅 밟기는 이미 합신에서도 비 성경적인 이호윤 정원의 사상으로 인터콥 최바울에 이단성 참여 금지를 이미 100회 총회에서 결의하였고, 이 내용을 포함하여 본 교단 고신 66총회에서 분명히 참여 금지하였다.


마귀를 대적하는 싸움
에베소서 6:10-20의 말씀으로 대적기도를 인용하고 주장하려는 자들에게 본문을 옳게 분별하여 본다.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2)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위 에베소서의 말씀의 내용을 옳게 분별하여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1. 마귀를 대적하기 위한 전신갑주를 입으라.
2. 악한 날에 능히 대적하고 서기 위함이라.
전신갑주는
1]진리의 허리띠
2]의의 호심경
3]평안의 복음으로 준비한 신
4]믿음의 방패
5]구원의 투구
6]성령의 검

1]-5] = 방어용이다
6]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 만 공격용이다.
이 공격용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한후 기도를 말씀하고 있음을 잘 살펴보라
가지는 방법이
17 .....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기도로 가지라는 것이지 기도로 마귀를 대적하라는 말이 아니다. 더 자세하게 보면 주신 말씀을 기도로 가지는 것이다. 계시로 주신 말씀을 읽기만 해도 알 수 있기에[엡3:2-4] 그 말씀을 가지기를 간구하라는 것이다.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기 위하여 오직 기도와 간구를 하고 성령 안에서 깨어 구하기를 힘쓰며 [내게 말씀을 주사] 바울 사도도 자기에게 말씀을 주사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능력이 있어 그 말씀으로 마귀를 위와 같이 대적하며 또한 귀신을 좆아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마귀를 대항하기 위하여 마귀의 공격에 방어하는 접십갑주를 입어야하고 마귀를 이 길 수 있는 것은 유일하게 말씀이다. 예수님께서도 말씀으로 승리하셨다.[마4장1-11] 대적하여 이기기 위해 이미 주신 말씀을 성령의 검으로 가지기 위하여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라는 것이다.

*오타부분과 잘못된 문장은 수정할 수있습니다. 다시 글을 올리거나 댓글란이 길어질 수 있기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복지기
2018-07-29 05:31:42
218.xxx.xxx.38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주말씀 | 2018-08-03 18:37:59 삭제

마귀를 대적하라 그러면 물러가리라 - 야고보
마귀를 대덕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 바울
마귀가 보이는가?? 어떻게 대적하는가?
전신갑주가 무엇인가? 알아야 입을 것이 아닌가????
이런 말은 마귀가 좋아 하고 웃을 말이다....
마귀가 하는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짓말로 지어내는 것이다....
예컨대...천사가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져서 사탄이 되었다.....이 말은 사탄이 지어낸 말이다...율법을 폐하였다,,,이 말도 사탄의 말이다.... 바울이 알지 못하여 사탄의 말을 한 것이다 .... 한심한 교회여.....

성도의 조언 | 2018-07-29 21:33:54 삭제

"세종에있는 행복마을교회윤형순목사입니다. 서영국목사와는 43회 동기입니다." 

잘못된 친구를 구한답시고 법정에서 위증, 무고하다가 같이 부끄럽게 되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그러나 참된 친구라면 친구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 부분은 책망하고 권면해야 합니다. 친구의 잘못을 무조건 감싸는 것은 덕이 아닙니다.
잘못을 한 친구를 구한답시고 송사하지 말라는 고린도전서 말씀을 인용하지만 잘못된 친구의 잘못을 인정하거나 바꾸도록 권면하는 다른 성경 구절을 인용하는 것을 그의 글에서 보지를 못했습니다. 성경의 한 구절만 자기의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큰 잘못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강대상에서 전하는 역할을 부여받은 목사의 신분에는성경에 따른 더 높은 도덕성이 요구됩니다. 디도서1:5-9, 딤전3:1-7에 감독의 자격이 나옵니다. 감독은 장로이며 지금의 목사도 가르치는 장로입니다. 또 성도이기에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하고 성령의 열매 맺는 모습도 보여야 합니다.
그런데 이와는 동 떨어진 모습을 보이면서 어찌 목사라고 주장하며 어찌 신학을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신학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학문일진대 어찌 거짓을 두둔하고 남의 흠을 파헤치려는 자가 신학 운운할 수 있습니까?
신학을 공부했다고 믿음이 더 나은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이번에 학실히 얻었습니다. 믿음은 신학이 아니고 신학도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 그분을 향한 마음입니다.
그러나 기고와 댓글을 통해 신학이 신앙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본인이 신봉하는 신학체계를 위해 (물론 온전히 성경적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향한 믿음으로 말미암는 "당신이 세상에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 Mission 선교"까지도 뒤 엎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기 때문입니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마태복음23장23절)

행복지기 | 2018-07-29 20:26:28 삭제

코닷의 대표가 이단자를 두둔한다고?의 사설에
[signpost]님의 댓글 복사로 제 답변으로 대신 드리기 원 합니다
.
.
통합교단(2011년, 예의 주시 및 참여 금지)
합동(교류 단절 2013년, 98회 총회)
합신(참여금지 및 교류금지 2013년, 98회 총회) 등
고신(참여금지 2016년 66회 총회)
아직도
아직도
아직도
각 교단 총회에서는 경계령으로
"교류 금지해제"
를 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단 시비의 와중에 있는 최씨를
"총회, 신학교교수들이 틀렸다."
"지나간 정보에 의존하여 비판하고 한참 뭘 모른다!"
"회개하고 돌아온 탕자 같은 형제"
두둔
동조
옹호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것이 과연 옳은가?
고신 총회는 답하라.

그리고 수도 남 노회 소속 시 서기의 댓글로 말 하겠습니다.
유승주 2018-07-20 18:18:41
노회장이 인터콥에 대한 위험성을 경고한 총회 결정에 대해 잘 수용해야 한다고 말하다. 이에 대해 천헌옥 목사가 총회의 결정과 교수회의 글에 대해 오류가 있는 듯한 발언을 하고 인터콥을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하다. 방영균 목사가 인터콥이 성령론에서 문제가 있고 선교 단체에서의 협력도 잘 되지 않는 실례를 설명하다. 샘물교회 청년의 어머니가 인터콥 집회에 참석했다가 실신을 했는데도 의료적 조치를 빨리 취하지 않아 그 후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바울이 자신의 생각을 과연 바꾸었을까 염려된다(25회 수도남노회 회의록 중에서) 삭제
 추천 20  반대 5

저 개인의 한 사람의 신학이나 성경의 옳은 분별의 증명이라면 정주채목사님의 댓글이 상당한 설득력이 있겠으나 고려신학대학원교수님들의 신학과 총회와 통합 합동 합신 그리고 성결교단까지 전국교회의 3분의 2의 교파와 교단의 신학자들의 연구와 각 지 교회를 담임하시는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의 각 교단 총회의 의결이 모든 대답을 대신한다는 말로 답 글로 대신합니다.

정주채 | 2018-07-29 17:11:23 삭제

윤 목사님, 실례가 될지 모르나 윤목사님은 학문적인 논의에서 지나치게 단순하고 단정적이어서 논란을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집니다.

사탄으로 말하면 하나님 앞에서 그런 것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부터 신학적으로 정리하기에 매우 어려운 부분입니다. 사탄의 나라도 그렇습니다. 감히 하나님이 계시는데 어찌 사탄의 나라가 있을 수 있습니까? 그러나 반역하는 고라의 무리가 있듯이 사탄은 자기 나라를 세우고 하나님 나라를 대적합니다. 성경은 사탄을 "공중의 권세 잡은 자"라고까지 표현하고 있습니다. 어거스틴은 하나님의 도성과 악의 도성을 대립적인 관계로 보고 있으며, 따라서 성경은 하나님 나라의 일꾼들은 사탄의 나라 곧 그런 세력들을 대적하며 싸워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학용어들은 그 한계가 아주 많다는 것도 이해하셔야 합니다. 칼빈도 "유기"라는 용어 때문에 비판을 받았습니다. 선택의 개념에 대조되는 개념으로 유기라는 말을 썼지만 이는 이중선택론이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나도 이중선택론은 성경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하여간 우리가 이런 식으로 교리를 따지고 주장한다면 바로 독단론(dogmatism)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나는 앞으로 목사님의 글에 대꾸하지 않겠습니다. 나에겐 그만한 능력도 없고 시간도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과 함께 형제들에 대한 사랑과 배려가 있어야 한다는 말로 나의 말을 맺고 싶습니다.

kscoram | 2018-07-29 07:10:48 삭제

윤형순 목사님이 서영국 목사님으로 부터 이 기사 건에 대한 대리자로 위임을 받으셨느지요? 그렇지 않고 사적으로 서 목사님을 위해서 일하고 계시는지요? 코닷 편집부의 관점에서 볼 때 윤 목사님이 대처는 서영국 목사를 더 힘들게 만들고 곤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단 문제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메이저 언론사들도 고소 당하고 어려움을 당하는 일입니다. 윤 목사님은 먼저 서영국 목사에게 이 사건에 대한 법적 위임을 받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동기 친구 목사 돕고자 하는 행동이 오히려 친구를 어렵게 만들 수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kscoram | 2018-07-29 07:03:32 삭제

윤형순 목사님 코닷 편집부 입니다. "코닷의 옹호 내지 편파 보도"라는 부분은 언론사에 대한 모독입니다. 코닷의 명예에 심각한 훼손이 됩니다. 기사의 어느 부분이 편파 보도 인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본사가 이 기사 건으로 서영국 목사에게 접촉했으나 별 다른 말이 없었습니다. 반론 보도도 제안 했습니다. 그러나 서영욱 목사님은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편파보도 운운하면 서영국 목사님의 인격을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행복지기 | 2018-07-29 05:51:04 삭제

이 토론의 시작은 동기이며 30년 지기인 고신이단연구소장 서영국목사를 인터콥대표 최바울[최한우]씨가 고소한 사건을 다룬 코닷의 옹호 내지 편파 보도로 인하여 저의 의분으로 시작된 것을 먼저 인지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분명 누구를 음해하거나 모함하려고 토론을 하는 것이 아니며 더욱이 저는 이단 전문가도 아닙니다. 제 주장은 계시를 받고 전달하는 사도 바울이나 요한의 말을 듣고도 이단은 돌이키지 않기에 인터콥이 이단인지 아닌지 관심하지 않는 일이었습니다.

제가 교만하여 이렇게 나서고 있는 것처럼 댓글로 말씀하시는데 저는 같은 수도 남 노회에서 10수년을 함께하면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회의 중 단 한 번도 발언을 한 적이 없다는 사실은 너무도 잘 알고 계실 것 이며 특히 2016년 인터콥의 안건이 노회에 상정되어 다룰 때에도 잘못된 점을 인지하고 있었으나 저와 직접적 관계가 없으므로 발언조차 한 적이 없다는 것은 노회 원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이미 최바울[최한우]씨가 서영국목사가 강의한 내용 중 베뢰아 소속되어있었고 개혁신학조차 제대로 안했다는 사실에 관하여 고소된 상태로 이 내용은 이미 세상 모든 사람이 다 아는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최바울씨가 먼저 고소를 한 것이며 입만 열면 모든 책을 폐기하고 회개하였다고 물 타기 내지 시선 흐리는 기사와 댓글로 옹호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주제넘게 나선 계기가 되었습니다.

성도가 성도를 세상법정에 고소하는 것은 불의한자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 할 자라는 말씀[고린도전서 6:1-9]에도 불구하고 총회 결정사항도 무시하며 교단의 많은 교회에 여러 피해가 확인된 상황임에도 이러한 사람과 단체를 옹호내지 보호해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잘못이기에 그의 사상을 성경진리로 증명하여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

고소 건은 검찰에 현명한 결정이 나올 것이고 이미 기독신보에 인터콥에 관하여 결정사항 지키라는 공지가 되었으므로 총회의 결정을 기다리며 저는 몇 가지 이단성 사상에 관하여만 성경으로 최선을 다하여 밝히려고 하는 것입니다. 정말 신앙의 양심을 걸고 성경으로 잘못이 드러나는 대로 바로 서게 되는 계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진리를 사랑하고 교단의 교회를 보호하려 수고하는 30년 지기 나의 사랑하는 동역 자 서영국 목사를 보호하고 지키기 위하여 나선 것 뿐 임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미 제 실명을 공개[충청노회 행복마을교회 윤형순목사]하고 이 토론을 하는 것은 제가 잘 못하여 성경을 곡해 한다면모든 책임을 제가 질 것입니다. 아울러 성경으로 잘 못된 사상이 더 확실하게 드러나면 이단을 옹호하고 보호하는 사람들과 언론도 이 부분에 대하여 응분의 책임을 지시라는 것입니다.

번호 제 목 닉네임 날짜 조회
공지 자동등록방지를 알려드립니다. (1) kscoram 2014-10-17 25656
공지 게시판에 대한 안내 (1) 코닷 2014-05-28 30013
444 이신칭의 對 이신득의 김반석 2019-07-10 21
443 쉐마와 쉐마교육 김반석 2019-06-03 97
442 원죄를 사함 받은사람들 east1rock 2018-12-25 213
441 [난제해설] 창세기 1장 1절의 “태초”와 요한복음 1장 1절, 요한일서 1장 1절의 “태초”는 어떻게 다릅니까? 아니면 같은 시점을 의미합니까? (보충설명) PAUL 2018-12-10 356
440 창1:1의 태초와 요1:1의 태초 (1) 김반석 2018-12-02 285
439 [난제해설] 창세기 1장 1절의 “태초”와 요한복음 1장 1절, 요한일서 1장 1절의 “태초”는 어떻게 다릅니까? 아니면 같은 시점을 의미합니까? (1) PAUL 2018-10-21 728
438 세월호 사건과 한국인의 의식구조 (요약글) (2) stephen 2018-10-12 337
437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2:17) 김반석 2018-09-12 329
436 [난제해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demuth elohim)이란 무엇을 의미하며, 그리고 “하나님의 모양”(tseleme elohim)과 어떻게 다릅니까?(창 1:26-27). PAUL 2018-08-15 496
435 인터콥 대표 최바울[최한우] 사상검증 3. [1차 검증마지막] (2) 행복지기 2018-08-12 562
434 [난제해설] 하나님께서 아담이 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말씀하셨는데, 왜 그 날에 죽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 거짓말을 하신 것입니까? PAUL 2018-08-05 472
433 [난제해설] 하와의 거짓말은 무엇이며, 하와가 한 말이 하나님의 말씀과 무엇이 다른 것입니까? PAUL 2018-08-04 397
432 하나님의 형상 (1) 이준 2018-08-04 294
431 아담은 왜 그 날에 죽이 않았는가? 이준 2018-08-04 258
430 하와의 거짓말을 무엇이지요? 이준 2018-08-03 263
429 인터콥 대표 최바울[최한우] 사상검증 2. 대적기도 (7) 행복지기 2018-07-29 639
428 인터콥 대표 최바울[최한우] 사상검증 1 (16) 행복지기 2018-07-23 747
427 [난제해설] 하나님께서 "영이 없는 사람”과 “영이 있는 사람”을 각각 따로 만들었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 1:26; 창 2:7) (2) PAUL 2018-07-15 521
426 [난제해설]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자고 하셨는데, 여기서 하나님을 복수(우리)로 표현한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창 1:26-27). (1) PAUL 2018-07-10 538
425 [난제해설] 고린도교회 성도들 중에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는 “불의한 자”(the unrighteous)는 누구를 가리키는가? (고전 6:1-11) (2) PAUL 2018-06-30 608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