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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2:17)
김반석 2018-09-12 02:01:38 | 조회: 273
■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2:17)

(창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서론)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하셨다.

어느 홈페이지에 누가 올려놓은 글에 보니 다음과 같은 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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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선악과를 먹는 그날에 죽는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그 날에 죽지 않았읍니다.
뱀은 <그 날>에 죽지 않을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거짓말을 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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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에 대한 전문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이 글만 보면 마치 신천지가 기성 교인을 미혹하는 “신천지 미혹 질문 68가지”와 비슷하게 보인다. 그런 것은 신천지는 이런 식으로 긍금증을 유발시켜서 관심을 가지면 거짓 교리로 미혹 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부족한 종은 누구이든지 간에 이런 식의 글은 정상적인 글이 아니다 싶어서 이 글에 대한 성경적 뱐증을 하려고 한다. 즉 창2:17에 대한 성경적 해석을 하려고 한다. 그러니까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즉시 정녕 죽은 것을 성경을 근거해서 증명하려는 것이다.

그러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는 무엇인가? 그리고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는 무엇인가? 여기에 대한 성경적 답을 성경에서 찾아서 제시하면 선악과를 따먹고 즉시 정녕 죽은 것을 논증할 수 있겠다.

- 참고로, 성경은 성경이 해석한다. 그러므로 성경해석은 해석할 성구에 대하여 해석해주는 성구를 성경에서 찾는 것이다. 그리고 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최소한의 설명을 첨부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 해석은 성경 자체가 하는 것이며, 성경 설명은 해석해주는 성구를 성경에서 찾은 주의 종이 하는 것이다. 그리고 성경에 없는 말은 누구를 막론하고 인간 자의적 해석이다.

2018. 9. 11

선지자문서선교회(고려보수)
김반석 목사


(본론)

1.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하셨다. 그러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 즉 선악과는 무엇인가?

(창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하셨다. 그러므로 선악과는 ①먹음직도 하고 ②보암직도 하고 ③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이다.

그러면 ①먹음직도 하고 ②보암직도 하고 ③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선악과는 무엇인가?

(계18:14) 바벨론아 네 영혼의 탐하던 과실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사람들이 결코 이것들을 다시 보지 못하리로다

‘바벨론아 네 영혼의 탐하던 과실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사람들이 결코 이것들을 다시 보지 못하리로다’하셨다. 그러므로 선악과는 곧 바벨론아 네 영혼의 탐하던 과실 곧 ➀맛있는 것들과 ➁빛난 것들이다.

그러면 바벨론아 네 영혼의 탐하던 과실 곧 맛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무엇인가?

(계18: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하셨다. 그러므로 ①먹음직도 하고 ②보암직도 하고 ③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선악과는 곧 바밸론 곧 이 땅 세상 ①귀신의 처소와 ②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③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다.

그러면 ①귀신의 처소와 ②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③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무엇인가?

(계16:13-14)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하셨다. 그러므로 ①용의 입과 ②짐승의 입과 ③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 곧 ①먹음직도 하고 ②보암직도 하고 ③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선악과이다.

그러면 ①용의 입과 ②짐승의 입과 ③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 무엇인가?

➀ 용의 입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마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하셨다. 그러므로 용의 입에서 나오는 것은 마귀의 거짓말이다. 이것이 선악과이다.

(계12: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하셨다. 그러므로 용의 입에서 나오는 것은 사단의 꾐이다. 이것이 선악과이다.

➁ 짐승의 입

(계13: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하셨다.

(계13: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바다에서 나온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하셨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이름과 하늘에 거하는 자들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은(엡1:13) 자들을 훼방하는 것이 짐승이다. 이것이 선악과이다.

(계13: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짐승’은 용에게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은 것이다.

(계13:11)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 양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 양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하셨다. 즉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말하는 것 같지만 그 속에는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한다. 즉 믿는 성도들의 구원을 훼방하는 거짓말의 꾐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선악과이다.

➂ 거짓 선지자의 입

(마24:23-24)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하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는 자들이 거짓 선지자들이다. 이것이 선악과이다.

(고후11:4)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하셨다. 그러므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다른 복음을 받게 하는 것이 거짓 선지자들이다. 이것이 선악과이다.

2.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하셨다. 그러면 선악과를 따먹고 정녕 죽는 것이 무엇인가?

(창3: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선악과를 따먹고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다. 그러므로 선악과를 따먹고 이에 ①그들의 눈이 밝아 ②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③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한 것이 정녕 죽은 것이다.

그러면 ①그들의 눈이 밝아 ②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③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한 것은 무엇이기에 정녕 죽은 것인가?

(롬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죄를 지은 것이 곧 사망이다.

(롬5:6-10)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다.

그러므로 ‘죄’는 ①육신의 연약한 자 ②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는 죄인 된 자 ③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된 자이다.

그리고 ‘사망’은 육신의 연약한 자, 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는 죄인 된 자, 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된 자 그 자체이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한 것은 곧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하신 그대로 정녕 죽은 것이다. 즉 죄의 삯은 사망(롬6:23)이다.

(결론)

1.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하셨다. ‘선악과’는 무엇인가?

- ①먹음직도 하고, ②보암직도 하고, ③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이다.

- 바벨론아 네 영혼의 탐하던 과실 곧 ①맛있는 것들과 ②빛난 것들이다.

- 큰 성 바벨론 곧 ①귀신의 처소와 ②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③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다.

- 세 더러운 영 곧 ①용의 입과 ②짐승의 입과 ③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다.

2.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하셨다. 정녕 죽는 ‘사망’은 무엇인가?

- ①그들의 눈이 밝아 ②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③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한 것이다.

- ①육신의 연약한 자 ②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는 죄인 된 자 ③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된 자이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즉시 죽었다. 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의 실과를 따먹고,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다(창3:6-7).
2018-09-12 02: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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