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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여백
목회자료실
총회재판국 결정과 신앙양심
이상엽 2015-07-15 14:10:51 | 조회: 3777
여기는 목회방이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목사님들이 저희 교회 사건을 대충 알고 계실 것 같아서 참고하시도록 알립니다.

2013년 12월 24일: 담임목사의 중대한 목회윤리 문제가 밝혀짐
2014년 2월 23일: 노회 앞으로 담임목사의 사임청원서 제출[(주요 사임 이유: 담임목사 위임부터 시작해 지난 6년간 남의 설교를 표절, 베낀 죄(제8계를 범한 죄 - 이건 코람데오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8621사이트에서 지적되고 있음), 남의 설교를 돈을 받고 되판 죄(이것도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30 사이트에서 지적되고 있음)]
이후 노회 수습위원회 조직, 실패
이어서 노회 전권위원회 조직, 아직 활동 중
노회 전권위원회의 해결(시벌포함)방식에 대한 부당함에 대해
2015년 4월 24일 총회재판국으로 행정소원 제출(행정소송의 종류 : 취소소송 또는 무효 등 확인소송)
여기에 대해
총회재판국의 최종판정은 기각결정이라고 합니다.

저희들은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걱정과 관심어린 분들이 사회법정으로 가야되지 않냐고 하시지만,
주님의 영광이 가려울까 그건 현재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도와 함께 그 외 다른 방식으로 진리와의 싸움을 할 것입니다.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고,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앞으로도 저의 행동은 저의 신앙양심에 따라 일관될 것입니다.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끼리리의 문화가 이토록 조직을 황폐케 하였는지를 몸소 실감했다는 것은 저에게 소중한 경험입니다. 대학졸업 이후 지금까지 22년 이상을 환자만 진료하고, 학교에서 학생만 가르치다가 이런 법적인 절차는 처음해보았습니다. 부전지라는 용어도 처음 들었습니다.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것보다 무수한 영혼을 살리는 목사님들이 참으로 부러웠던 적이 있었고, 젊을 땐 의료선교까지 꿈꿨고 그 때문에 모든 질병을 다 치료할 수 있다는 가정의학과를 정해 여기까지 왔습니다. 목사님은 화장실도 안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의 세계를 깊숙히 접하면서
이 모든 것은 허상이었습니다.

이토록 부패하고, 자정능력이 없는 집단인 줄은 몰랐습니다.
목회자에게 의지했던 지난 날들을 후회하며 반성하고 회개합니다.

대한민국 교회의 성도들은 version 2.0, 3,0으로 넘어가고 있는데,
여기는 아직 version 1.0입니다.
기복신앙, 성공신학이 무성합니다.
아직도 금이빨로 바뀐다면 통하는 줄 아는 가봅니다.

우리는 생명주시고, 그것도 더 풍성한 생명을 주신
그 하나님을 알고 싶고
갈수록 더 알고 싶고
그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그렇게 말씀하신 의도를 알아
내 마음을 바치고, 내 영혼이 마르도록 사랑하고 싶은데
그게 전부인데

어둡잖게
이러면 복준다. 자식 잘된다. 병이 낫는다. 병에 안 걸린다고 하고들 있으니....

답답하지만, 반면에 요즘처럼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과연 내가 주님 뜻에 부합할 까하며 눈을 뜨나 자나 교회 생각, 주님 생각하니...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2015-07-15 14:10:51
117.xxx.xxx.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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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 2015-08-12 10:40:11 삭제

철면피 맞다님 먼저 죄송합니다. 선생님글을 오해한점에 대해서 미안합니다. 저는 H교회 성도는 아닙니다만 일부교회의 일련의 사태와 총회의 일부 사건을 보면서 일반성도들이 보기에 우리들보다 교회정치와 총회정치를 잘 하리라 생각하였는데 일처리하는 모습들이 부적절하며 일반성도들이 중직자가 되기위한 노력을 많이 하는 것 같은 데 그 중 일부가 중직자가되면 자기가 교회 주인행사하는 이들도 많고 교회재정도 회계절차법에 의해 처리해야 되는데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데도 많고(사랑의교회 이슈) 일부교회의 중직자는 그렇다하는 직장이 없어 교회의 차량 간판 플래카드 보험등 주도적으로 사업권을 얻어 타사업장보다 조금 저렴하게 하면 모를까 비싸게 교회에 청구하는 등 부적절한 모습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렇때 마다 일부성도들은 그들을 비판하지 말고 사랑으로 도와주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철면피 맞다님에 대한 글에 동떨어지 이야기를 하였는가 싶으나 선생님은 글의 표현을 보니 중직자인 같은데 황총장처럼 교회의 개혁에 일조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철면피 맞다 | 2015-08-12 01:02:29 삭제

하하~~개혁님~
개혁님이 내글을 오해하여 읽었기에
앞으로 닷글을 달때에도 내가 어떤 입장에서 글을 적었는지
정확하게 잘알수 있도록 쓰겠다고 했는데
이글마저도 오해를 하신것 같은데요~~~~???
"정확하게 잘표현해서 쓰라 " 가 아니고 "잘표현해서 쓰겠다" 입니다

개혁 | 2015-08-11 22:29:38 삭제

철면피 맞다님의 속 뜻은 잘 알겠습니다만 토론자가 어떤입장에서 글을 작성하였지 정확히 알아서 잘 표현해서 쓰라는 말에 대한 반론입니다. 이상엽장로가 부도덕한 교역자의 설교표절에 대한 노회 총회 부적절한 조치등을 언급하고 있는데 철면피 맞다님은 교역자가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도와야된다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서 그 표현을 읽는 독지가는 어떻게 느낄까요? 도덕적이고 위법적이 아닌 부족한 교역자에 대해서는 교회가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도와야지요 그러나 설교표절한 삯꾼 목사까지 잘 되도록 도와야 한다는 글의 느낌을 받았기에 표현하였습니다. 그리고 삯꾼 목사가 철면피 같은 행동을 못하게 하는것도 도운다는 말에 동조하면서 철면피 같은 행동을 못하게 하는데 받아들이는 상대인 삯꾼 같은 목사와 측근들이 받아들이기는 고사하고 더 반발하고 지적한 사람을 대우는커녕 징계해서야 되겠어요
앞으로 철면피 맞다님은 글을 잘성할 때 어떤 입장에서 글을 쓰는지를 잘 표현해서 글을 읽는 독지가가 혼돈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철면피 맞다 | 2015-08-11 08:55:32 삭제

개혁님~
내가 말한, 성도들이 교역자가 교역자의 역할을 제대로 할수있게 도와야 한다는 뜻은
성도들향해, 교회를 향해, 종국에는 교회의 머리되시는 예수님도
두려워하지않는 삯꾼 목사가 철면피 같은 행동을 하는것을
하지 못하게 하는것도 교역자를 도운다는 말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H 교회 에서 물의를 일으키고 나간
목사도 더이상 삯꾼 짓을 하지 못하게 한것은 그사람을 도운 일이지요~
그리고 깨어있는 성도들을 두고 그런 간큰짓(?)을 하는 목사들이
있겠습니까~~???
그런목사들은 결국은 지탄의 대상이 될수밖에 없지요
개혁님 께서는 내가말한 대상을 바꾸어 생각하시고
글을 읽으신듯합니다
다음에는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토론자가 어떤 입장에서
글을 썼는지 정확하게 알수 있도록
잘 표현해서 쓰도록 하지요~~
감사합니다

개혁 | 2015-08-08 07:57:57 삭제

철면피와 철면피 맞다님에 대한 반론입니다. 우리는 죄인입니다 또한 부족한 교역자를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도와야 된다는 말은 일부는 동감하면서 부정을 저지르는 교역자까지 우리는 죄인이나까 비판하지 말고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도와야 된다는 말로 들리네요 철면피와 철면피맞다님은 교회 중직자인것 같은데 문제인식이 부족한것 같네요 아래 seeker님이 잘 지적 해주었고요 무엇보다도 남보다 신학공부도 많이하고 도덕성이 중시여기는 교역자가 부정을 저질렸는데 신학공부도 하지않고 부족한 성도들이 앞으로 잘 하도록 도와야 된다는 논리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즉 요즘 정치인이 외도등으로 불법을 져질러 각종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는데 부족한 정치인이까 국민들은 그 정치인 잘하도록 도와야 된다는 말과 뭐가 다르겠습니까? 위법을 져질렸으면 먼저 법의 심판을 받고 죄값을 치르고 난뒤에 그 정치인이 잘하도록 국민이 도와야 하는 것이 순리가 맞지 않겠어요 H교회 중직자님 문제인식을 높이세요

청렴 | 2015-07-29 18:22:49 삭제

콩밭에바로선자와 기득권세력의 닉네임은 같은 사람인 것 같네요 혹시 형식적으로 주님사랑, 이단배척한다고 하시는것은 아닌지 의문이 듭니다. 본질은 내가 교회주인이며 교회에 정의롭게 하려는 자를 문란자로 몰아 내 치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들지만 진심으로 아니기를 바랍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주인이어야 되는 데 기득권자가 교회주인행사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성도중에 바로 지적하면 의논하여 시정해야되는데 교회의 대항세력으로몰아 내 팽기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H교회 성도는 아니지만 교회가 너무 세속화되어가고 설교표절이 잘못되었다면 반성하고 시정하는것이 도리인데 지적한 사람을 대우는 커녕 징계를 해서야 되겠어요 또한 설교표절한 목사에게 1억5천만원의 격려금을 주고 해결하였다니 하나님을 사람하는 기득권세력님 본질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행위도 정당해야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하회탈 | 2015-07-29 11:34:01 삭제

진정으로 사랑하라
"사랑" 이라는 단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말하라
원인에는 눈감고 모른척하며 세치혀로 교회를 수십년 좌지우지한
부류의 말만듣고 분별력도 없이 행동하면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듯한 두려움을 모르는 과감한(?) 언어 선택은 삼가하라
교회를 풍비박산 시킨 원인제공자는 그래도 되고 그럴수 있고~~!!
그것을 바로잡으려는 쪽을 향하여서는 그러면 안되고 절대 안되고~~~!!!
본질과는 다른 것으로 지살길만 찾아가는 썩은 부류들~~~~
그런 사랑하지마라
그것이 "사랑" 아니라는거는 자신들이 잘알듯~~~
진정인들 치리해야한다고 눈만 마주치면 성토하고 거품을
무는자들이 "사랑"을 논한다~~~???????
나는 하나님을 바로 알기를 소망하고
예수님을 죽도록 사랑한다~~~!!!

기득권세력 | 2015-07-29 07:47:16 삭제

H교회중추적기득권세력 이라고요 나를 절대 알지못해요 나는 예수님을 나의 주님 이며 여러분을 사랑하며 전도에힘쓰는자입니다 이단을 싫어하고 바로살라고 노력 하는자입니다 날마다 새벽기도에나가 주님과 대화하며 하루를 살아갑니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청렴 | 2015-07-28 09:26:53 삭제

콩받에바로선자는 H교회 중추적 기득권세력인것 같네요 돈을 준 액수가 중요한 것이 나니라 표절이라는 위법한 자에게 격려금을 1억5천을 준 것이냐느 것입니다. 위법한자에게 징계를 처벌해야함에도 격려금이라니--- 성도들의 헌금이 그렇게 사용해야하는 것입니까? 말로만 하나님 하나님 하지마세요 --- 세상사람들이 놀랄일입니다. 상식이하네요 그렇게 사용할 것이라면 하늘나라를 위해쓰여야 할 십일조를 해야 하는지 의문이 드네요 반복하지만 원인행위는 설교표절인에 다른 것 즉 십일조, 봉사 ,전도등 문제삼아 해결하려고 하니 해결이 되겠어요 분열되지요

콩밭 | 2015-07-26 20:37:11 삭제

목사님은 일억오천만원밖에 받지 않았는데...
설교표절한 목사에게 왜 일억오천만원을 줘야하나요?

설교표절한 목사가 손양원목사님, 주기철 목사님과 동급으로 생각하시나요?
비교의 대상이 되나요?

간음한 여인과 예수님의 비유가 무조건 용서하라는 내용인가요?
공부좀 합시다!
이런수준이니 교회가 이리되었지요!
분별할 능력이 없으니!

콩밭 코박은자 | 2015-07-25 16:26:58 삭제

청렴님~~
항도교회 성도들의 수준이 거의 이렇습니다~~
잘못됐다 하더라도 신앙적 신념 이라도 있으면 이따위 토론은 않할 터이지요~
본질의 문제가 뭔지를 모릅니다
세상에서 제일 겁(?) 나는 부류가 말이 통하지 않는, 또는 말귀를 못알아듣는 무지한 자들
아니겠습니까~?
또한 세상에서 제일 조심 해야 하는자가 누구인줄 압니까~~??
사악한 자들입니다
왜냐구요~~??
절대 본인은 죽지 않습니다
지가 살아남는길은 다~ 마련 해놓고
무지한 자들을 앞세워 부려먹을 만큼 다 부려 먹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늪으로 밀어넣지요~
근데 문제는~
전위병 노릇을 하는 무지한자들은 늪에빠져 허우적 거리면서도
누가 자신을 늪에 밀어넣었는지를 모른다는 것이지요~~
항도교회는 그런부류들 수두룩 합니다~~~

콩밭에서바로선자 | 2015-07-25 08:14:16 삭제

청렴님 한번 물어봅시다 장로의동기며 추정자가 청빈위원 으로있서며 자기가뽑은 목사님을 한쪽에서 찬성 자기편 은퇴장로가 반대운동 하는대가서는 반대서명 에스켈서에 있는 밀물과 썰물 에발을 한쪽씩 당근는 소금밭 이군요 그래가지고 하나님 한테 영광돌린다고 찬양하고 그런집단입니다 목사님 한테 이억오천만원이라니요 누가일억원 을 청렴님 목사님은 일억오천만윈 밖에받지 안아는데 그일억이어디에가는지 아니면 모르고 쓰는지 모르면 아는지 하지마세요 청렴이라고 쓰지말고 부정이라고

청렴 | 2015-07-24 11:26:16 삭제

설교표절은 목사의 자질이 자장 나쁜것이며 남의것을 도둑질 하는것이다 일반적으로 박사학위논문에 남의것을 표절하여 박사학위를 받는것이 언론에 공표되어 박사학위박탈하는것을 본다 누구보다도 죄를 엄격히 다루는 목사들이 남의것을 표절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실까? 그 설교가 은혜로울까 한심하다 진실된 교회도 많지만 점점교회도 세속화되어 가는 것 같다 영접하는자 그이름을 믿는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주셨다고하였음으로 교회나가지 않더라도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옆에 있는 죄인도 믿고 구원을 얻은 것처럼 십일조를 구태어 내어가면서 마음을 상심당하면서까지 교회 나가야 되는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H교회처럼 표절목사를 질타는 못할찌언정 목사에게 2억5천을 주고 사입을 하였다니 성도 헌금은 봉이네요 한심한 일일세 목사들은 좋아하겠네요

기막힌 가면 | 2015-07-22 23:50:35 삭제

의사의 손을 통해 환자를 낫게하시는 이가 하나님이시듯
순적한 성도들을 통해 항도교회의 일을 진행케 하신이도 하나님이시다~~
성경말씀만 디립다 적어놓으면 거룩하고 은혜롭고 사랑많은 성도처럼 보이는줄 아는 모양인데...........




제발~~~~!!!!!!!!!

웃기는 가면 | 2015-07-22 23:38:12 삭제

항도교회를 통해서 이루시고자 했던 하나님의 뜻은
목사의 자질이 애초부터 없었던 자가 주제넘게 목자로서의 길을 걷고자 하였으나
역량이 부족하여 도저히 말씀을 전할수 없게 되자 표절을 하였고
스스로가 능력이 안된다 싶으면 목사를 그만 두든지 진액을 짜내는 피땀어린 노력으로
말씀을 준비했어야지 그저 날로 먹을 려고 덤비니까 하나님이 그사실을
아시고 진노하여 성도들의 눈에귀에 보이고 들린지라
교회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진정인들을 통하여 항도교회를
떠나게 된것이 하ㆍ나ㆍ님ㆍ뜻 ㆍ이 ㆍ었ㆍ다
알겠나~~~~~~????????

콩밭에서 넘어진자 | 2015-07-22 23:21:15 삭제

치료는 의사가 하지만 낫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라 했었지~
그논리가 틀린것이 아니라 성경조차도 지맘대로 갖다 들이대는자~
하나님의 뜻을 사람을 통하여 이루시는것 아닌가~??
우리들이 이세상에 온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 온것처럼~
목사가 잘못을 저질러서 그잘못을 밝혀 놓으니 감히(?) 성도가 목사를친다(?) 라는
고답적인 용어를 써가면서 과정과절차를 얘기하는데~~~~~~~~~
한가지 물어보자
목사가 잘못을 저지르면 하늘에서 천둥이나 번개가 쳐서 고꾸라 지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인가~~??
이땅에 발을 딛고 사는 우리가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모든일은 부지불식간에 주님의 섭리하에
사람을 통하여 이루어지거늘~~~~~
언제나 광명천지 밝은 빛의 세상으로 나아와 신앙생활 하게될른지
안타깝기 그지없다

seeker | 2015-07-22 23:17:40 삭제

잘못을하여 사임하는 목사에게 위로금을 1억5천이나 줘서 사임하게 한다는 것은 지나가는 개도 웃을 일입니다. 그건 표절 목사에게 " 당신은 비록 설교를 표절했지만 그건 죄가 아니다. 그러나 어쩌겠냐 성도들이 저래 난리치는데... 목사 당신도 억울하겠지만 그냥 1억5천 받고 사임해라 " 고 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결국은 항도교회 담임목사였던 표절설교 당사자는 잘못을 인정하고 사임한것이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노회 전권위나 총회 재판국은 설교표절한 동료이자 후배 목사의 손을 들어준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설교표절이 죄짓는 일이고 잘못된 것이라고 판단하면 어떠한 과정으로든 그 해당 목사에게 치리가 행해질테고 치리받은 그 목사는 담임을 유지키 힘들것이고 결국 사임의 수순을 밟을 것이고... 이것이 선례가 되어 앞으로 이와 비슷한 일들이 봇물처럼 터져나올 것이고 ... 또한 내 자신도 말려들 수 있고.. 뭐 이런 생각들이 결코 이번 사태 당사자인 설교표절목사에게 치리를 할 수 없고 면죄부를 줄 수 밖에 없습니다. 이상엽장로님께서 아무리 애써봤자 계란으로 바위치기 일 것입니다. 목사들은 또다시 하나님께서 주신 목사의 권위를 자기 스스로 무너뜨리는 죄를 짓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담임을 사임한 것이 목사로서는 책임을 다했다"라는 비상식적인 그런 문구가 노회 전권위 판결문에 나왔다는 사실이 비참하기까지 합니다

seeker | 2015-07-22 22:51:17 삭제

전 항도교회 교인이 아닙니다. 현재 항도교회 홈페이지가 폐쇄되어 여기에 올라온 글만을 보고 귀교회의 사태를 바라볼 뿐입니다. 그러나 같은교단 같은노회산하 소속교회의 한 성도로서 귀 교회 교인들을 바라볼때 안타까운 점중의 가장 큰 것은 바로 일의 우선순위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사태의 발단은 설교표절이고 이 설교표절의 잘잘못을 따지지않고 그 부수적인 일을 처리했다는데 있습니다. 이미 노회 전권위원회는 이 설교표절 당사자에게 면죄부를 부여하였고 이에 설교표절문제를 처음부터 반대했던 진정인들이 이에 항거하는 과정에서 십일조 거부, 예배방해 라는 극단적이지만 부수적인 문제들이 그 과정에 나타난 것입니다. 모든 글을 읽어봤을때 노회 전권위나 비진정인측은 이미 표절 당사자 목사께 면죄부를 주었습니다. 이미 1억5천이라는 거액의 위로금을 주고 교회를 사임하게 했으니 목사 일은 일단락되었고 이제 표절목사 나가라 못나간다 다투는 그 과정에서 십일조거부, 예배방해, 강제사임서명 등등을 구실 삼아 치리하고자하니... 누가봐도 이건 본말이 뒤바뀐 행태라는 것 알수있죠 밑에글 보면 "설교표절은 잘못된 것 맞습니다" 라고 시작합니다만 이건 말이 안되는 말입니다. 잘못을 저지른 목사는 당연히 사임을 해야되는데 그리고 사임을 하면 되는데 사임을 안하니까 그 후에 소위 밑에글처럼 목사님 치는 방법이 잘됐니 못됐니하는 것들이 나오는거 아니겠습니까? 처음부터 설교 표절한 당사자가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하고 스스로 사임했다면 목사님을 칠려고했던( 참! 표현이...거시기 하네요)일련의 행동들도 없었을테고 교회가 이런 지경까지 오지도 않했을 겁니다. 표절 당사자 목사와 이 목사를 두둔하는 비 진정인측의 모든 성도들은 아직까지 설교표절행위를 잘못이라고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노상엽 | 2015-07-22 22:05:43 삭제

설교표절은 잘못된것 맞습니다 목사님 치는 방법이 잘못된것을 이야기합니다 왜 다른이야기하지요 장로된지 한달된분이 자기한테안수 한분을 칠때 원로장로를부르고 자기가당회를 여는것처럼 강제서명하게만들고 처음부터 이야기 해야지 ㅡㅡ꼬리자르고 자기유리한 말만 하는군요 얼마나섞으서면 청빈으로있는 중직자가 자기가뽑은 목사님을 다른은퇴장로가 그목사님안됀다고 하니 그곳에서명을 하고 한쪽에는찬성 다른쪽에가서 반대 그래가지고 찬양을하고 ㅡㅡ이단들하는것을 답습하는것같습니다 예수님은연합이고 마귀는 분열이다 신천지가 교회를어떻게 접수하는지보아야한다 사랑을논하지마라 사랑도모르면서 사랑의하나님인 주예수여어서오십시요 부르나 실천도 하지않고 입술만 하는자들

seeker | 2015-07-22 15:39:32 삭제

전 설교표절한 목사는 사임이 아니라 면직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회든 총회든 그렇게 치리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기들도(목사들) 설교표절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죠
표절의 기준도 모호하려니와 표절이 아니라 인용했을 뿐이다라고 끝까지 우기겠죠
인터넷 방송들이 발달하지 못했을 시절에는 아무리 설교표절 했다하더라도 아무도 모르겠죠 하지만 요즘 시절에는 휼륭한 설교들의 홍수시대 입니다. 누구든지 관심만 가지고 자기교회 목사님들 설교 녹음하고 방송 인터넷 뒤지거나 하면 설교표절에서 자유로운 사람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목사님들 입장에선 그게 무서운거죠... 설교표절한 목사의 처벌이 선례를 남기게되면 그 후폭풍을 감당하기 어렵게되니까... 위로금 1억5천만원까지 얹어주며 사임을 시키는거죠... 눈가리고 아웅하는거죠 무엇보다도 한 교회를 담임하는 목사님이 어떤 이유에서든 다수의 성도들에게 불신임을 받는다면 사임을 해야합니다. "그렇다면 목사도 사람이고 자녀가있고 먹고 살아야 하는데 내 생계는 어떻게 하나" 라고 반문하기전에 목사는 설교표절을 해서는 안되며 성도들의 신임과 존경을 받아야하며 또한 그리 처신해야하며 팥으로 메주를 만든다라고 할지라도 본인말을 믿는 그런 성도들과 함께 목회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자신이 없으면 목회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자격이 없는... 목사들이 한국 기독교를 개독교로 불리게 만들었습니다. "목사도 사람이다 목사가 신이냐?" 라고 반문할지 모르지만 적어도 예전의 목사님들은 그런 예수님같은 존재였습니다그런 기간동안 한국 기독교는 부흥했고 삯군 목사들이 판치는 현실에서는 기도교가 개독교로 변하는 현실이 어찌보면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공의를 배제한 무분별한 감싸기식 사랑이 마치 기독교 정신인양 성추행한 서울 삼일교회 전병욱목사 치리 하나 하지못하는 상황과 항도교회 설교표절한 목사 치리는 커녕 위로금 주는 상황이 뭐가 다른지 전 모르겠군요 목사는 목사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엄격한 도덕적 기준의 잣대를 대어야 하는데 목사들이 목사를 감싸고 면죄부를 주는 꼴이란... 참 부끄럽고 수치 스럽군요 그렇게 생계가 걱정된다면 직장을 다니면 될 것을...

가면 | 2015-07-22 11:14:52 삭제

하나님을 사랑하는사람은 모든것을내려놓고 회개하고 기도하며자숙하는것입니다

가면 | 2015-07-22 10:59:29 삭제

어떤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시험하여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기록되었으며 네가어떻게읽느냐 대답하여이르되 네마음을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다하며 뜻을다하여 주너의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네이웃을 네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께서이르시되 네 대답이읋도다 이를행하라 그러면살리라하시니 과연사랑이 넘침니까 죄없는자가 돌던지라고 했서니 의인이라서 돌던지도 쾐찬다말이지요 성경에오류가있네요 롬3ㅡ10 의인은없나니 하나도없으며 이렇게고치세요 의인은 많나니 우리교회에는 사랑하지아니하면서 사랑의하나님 예수님을 오시라고 하네요 초림에 예수님은우리의 죄때문에 오셨지만 재림예수님은 구원에 이르게하기위하여 죄와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자들에게 두번째나타나시리라 ㅡㅡ목사님을부패한 집단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자기아들을죽인 원수를 양자로삼은 손양원목사님 옥중에서 순교한 주기철 목사님 어떻게설명할라고요 반만년우상만 섬기는 이땅에 하나님이보내신 선교사가 오지않아다면 아직도우리는 미개인입니다 일년육개월동안 찬양대 안지않타가 입만법꿍하면서 찬양하며 하나님영광받겠습니까 사랑도 모르며서 사랑한다고하지마세요 사랑은 그사람의허물을 보는것이아니라 그사람의좋은것 좋은생각 좋은마음 좋은것을 이야기하는것입니다 뭐가신앙양심 입니까 끝까지간다면서요 추정자들이 이글을 읽으며 거머리 빈대 처럼글이올려오겠지요 내가보기에는 호산나 호산나 하면서 예수님잡아죽일때 하는행동과 똑같습니다 청렴은 사회법정가라고 하네요 ㅡㅡ내가주님뜻에 부합할까 ㅡㅡ바른말입니다 하나님은그래도 끝까지여러분을 기다리고계십니다 사랑의하나님이까요 예를들어 나는 깨끗해서 교회앞 돌부리가 있서서 저것을파고 파고없세야겠다고 교인이넘어질까봐 그돌부리는 큰바위였습니다 파고파도파이지않는바위 어떻게하면될까요 흙으로덮으면간단합니다

가면 | 2015-07-22 10:09:33 삭제

누가누구를 정죄하게습니까 저도표절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꼭그방법밖에 없서습니까 한방중에 목사님 쫓아내기위하여 서명을받는것 자기입장 자기가한 어두운것을 밝히지않으니 500 명이서명을해겠지요 ㅡㅡㅡ하나님을 알고싶다고요 예수님인 하나님은 어떻게 했습니까 장로님은8계명을 강조하는데 그위에법인 7계명을 범한 간음한여인에게 뭐라고 하여습니까 죄없는자가 돌던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나도너를정죄아니하노니 가서다시는죄를범하지말라하시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어서오십시요 하면서 모세의율법을 자꾸강조하시네요 십계명도 하나님법이니 범하면안되지만 그위에법이 사랑의법입니다

가면 | 2015-07-22 09:46:58 삭제

까마득~~~~~~ | 2015-07-15 23:28:24 삭제

항도교회 교인들 수준보니 아직 까마득 하군요~
부교역자 수준이 교역자의 바로미터 이고
당회의 수준이 교인의 얼굴이고
목사님의 수준이 교인의 수준일진대..........

지금 항도교회 모양은~~~~?????.

모두들 반성하고 회개해야 할듯~~~~~~

철면피 맞다 | 2015-07-15 22:54:29 삭제

다들었다고~~ 다 안다고 말할텐가~~??
정확하게 알고도 그런말을 한다면 진정 ××× 맞는듯~~~!!!

이상엽 | 2015-07-15 22:53:26 삭제

혹 시벌이 겁나서 아니면 화가 나서 저러나 하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싶어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담임목사가 남의 설교를 표절, 베끼고, 남의 설교를 인터넷에 올려놓고 돈을 받고 되팔고 있을 때
6명의 장로는 무한책임을 같이 져야한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건 철면피 님이 얘기한 과정과 절차를 모두 포함하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담임목사 사임 후 저는 장로사임을 한 것입니다.
처음부터 행동을 같이 이OO 장로님도 사임서를 제출했습니다.
전권위원회에서 밀어붙인 시벌 그 이상의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노회, 더 나아가 교단은 제 신앙양심으로는 도저히 용납하지 못할 일을 범한 것입니다.
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임수용이 돈으로 협상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성도들의 피묻은 돈으로....본인이 이름붙인 벽돌헌금으로...

철면피 맞다 | 2015-07-15 22:52:24 삭제

교역자는 개개인의 타고난인격도 엄청 중요한 덕목중 한가지 이다
하지만 예수님의인격을 닮은 훌륭한 교역자가 되어져가도록 도우는것도
수준 높은 성도들이 가져야할 덕목중 한가지이다~~!!!
과정과 절차~~~?????
그날 그 진실의 자리에 있었는가~~??
그자리에 있은 사람들의 말을 제대로 들어보았는가~~

철면피 | 2015-07-15 21:31:32 삭제

다맞는말입니다 그과정 절차도중요합니다 앞뒤자르고 결과만 이야기하면 안되니다 우리모두죄인입니다 누가의인일까요

청렴 | 2015-07-15 18:57:39 삭제

바깥세상의 끼리끼리문화가 교회까지 물들어 성도간에 서로 좋아할때는 별 문제 없으나 의견이 다르그나 문제발생시 니편 내편으로 나뉘어 고성이 오가곤합니다. 문제의 발단은 설교표절인데 십일조등 문제삼아 해결하려고 하니 해결이 되겠습니까? 교회에 제소할 경우 해당교회 - 노회 - 총회로 이어지는데 가제는 게편이므로 코람데오닷컴에 올라온 마산의 삼일교회처럼 해결은 커녕 문제를 더욱더 야기시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일법법원에 제소하여 해결함이 주님께 더욱더 영광돌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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