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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료실
“설교표절”에 대한 S 원로목사님의 주장은 억지 주장입니다.!!!
표절반대 2015-09-20 00:45:47 | 조회: 2086
설교표절이 발각되는 목회자는 단 한번 설교표절을 한 것이 아니라,
습관적으로 설교표절을 하다가, 꼬리가 길어서 발각되는 것이 대부분으로
당연히 목사로서의 자격이 없으며, 물론 목회할 자격이 없다고 할수 있습니다.


설교표절의 시비를 초래한 원인은 미디어의 발달이나, 인터넷의 활성화가
아니라, 목회자의 자질문제가 먼저 제기되어야 한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실시한 통계에 의하면 설교표절은 정말로
현실이고 문제이지 않은가? 이러한 현실을 이해할려고 해서야 되겠는가?

설교할 때에 예화나 강론을 인용하는 것이 무엇이 문제인가?
목회자가 인용하는 예화나 강론의 주인공인처럼 거짓말 하는 것이 문제 아닌가!


예전에는 교수가 한번 준비한 교안으로 몇년을 사용했을수도 있지만,
그것이 올바르다고 할수 없으며, 지금 그렇게 강의를 준비하는 교수가 있다면
아마 이미 그 교수의 강좌는 폐강되었을 것입니다.
요즘은 교수에 대한 강의 평가가 철저하게 실시되고 있습니다.


목사의 제일 중요한 직무가 무엇인가?
설교를 준비하는 것 아닌가? 나머지는 장로들이 하면 안되는가?
사도행전 6장 1절~4절을 돌이켜 보자
1.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매일의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하니
2.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
3.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4.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

목사들은 오직 기도하는 일과 말씀사역에 힘쓰는것이 가장 중요한 일 아닌가?
주객이 전도되어 설교표절을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될것이다!


과연 설교를 인용하고 싶은 것이 유혹 때문인가?
목회자로서 능력과 자질이 안되는것이 문제가 아닌가?


OO교회의 경우 담임목사가 위임이후 6년이상 설교표절을 해왔고,
장사목적의 인터넷사이트를 개설해서, 타인의 설교를 판매까지 한 것이 들통나서
교회를 사임한 것이 안타까운 일인가?


목사님이 설교표절에 대해 총대를 메시지 않아도 되는것은
이미 설교표절은 죄악이라고 정의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십계명중 도적질 하지 말라에 해당된다고 이미 여러목사님들이 언급하심)


설교에는 도사가 없고, 왕도도 없기 때문에 그래서 철저하게 준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설교에대해서는 초대교회 사도들을 생각해 보세요!
그들은 자신들의 삶속에서 만난 예수님을 전하지 않았나요?
예수님만 전하면 안되나요?


" 어떤 유명 설교자는 한편의 설교를 만들기 위해 1백 권의 책을 참고 하며,
7시간 기도하고, 10시간 이상을 설교를 위헤 준비 한다고 했다."
이것이 최소한의 설교를 준비하는 자세 아닌가요?


엄마가 요리를 배워서 가족들에게 먹이는 것과
목사가 표절설교 하는 것이 비교의 대상이 될수 있는가?

기어코 비교하시고 싶다면, 최소한 요리를 해주기 위해 투자되는 시간이나, 돈만큼
목사는 설교준비에 투자해야 되는 것 아닌가?
남의 설교를 그대로 베끼기 해서 읽어준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목사가 주의 사자인가? 언제부터 목사가 성직자가 되었는가?
만인제사장은 어디가고, 목사만 권위를 가지려고 하는가?
목사는 주의 종 아닌가? 주인행세 하지 마시라!


설교표절은 이제 목회자의 위기가 되어야 합니다.
즉, 표절설교하는 목회자는 퇴출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설교표절이 과연 용서가 될까요?


앞서서 언급했지만, 목사의 최우선 사역은 말씀사역임을 잊지 마세요
설교는 목회자의 전부입니다.

그리고 왕과 목사를 동일한 위치로 간주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다윗이 책망받았을 때 회개하고 돌아섰기 때문에 용서받았듯이,
목사도 잘못했을 때 회개하고 책임을 지고 사임하고,
그리고 다시금 기회가 주어지면 다른 사역지에서 사역을 할수 있을 것이다.

"비판의식을 가지고 서로가 시험에 빠지는 것 보다는 교회가 유익한 방향으로 함께 가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귀하고, 훨씬 좋은 일이 될 것이다."
라는 목사님의 주장에 대해 동의하지 못합니다.
잘못은 잘못이라고 책망하고 바로 잡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고
또한 교회가 바로 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은혜로, 믿음으로 그냥 넘어가다보니, 교회의 문제가 더 심화되는 것입니다.


아래는 OO교회 사임하신 모 목사님이 운영하신 인터넷사이트에 있던 설교표절에 대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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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른 목사님들의 설교를 참고하는 것에 대하여 부정적이거나 표절이라고 생각하는분들은
이 싸이트의 자료들을 굳이 이용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목회적으로 가치관의 문제이거니 하면서 괜한 논란을 만들지 마시고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
.......................................

그리고 설교자료를 사용하실 때 무분별하게 전용하시는 것은 권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준비하는 중에 참고만 하셔서 자신의 설교로 만드셔서 힘있게 외치시기 바랍니다.
요즘 간간히 설교에 대하여 표절과 관련된 논란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목사님들의 설교문을 이용하는 것이 ‘표절’이라는 끔찍한 단어를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설교는 창작물도 아니고, 개인의 연구결과도 아닙니다.
사실 지난 2천년 동안 이루어진 설교, 설교들....
여기에 무슨 개인적인 특허를 낼만한 요소가 있다고 믿지 않습니다.
만약 지금 이 시기에 그런 설교가 있다고 한다면 이는 이단들의 가르침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단들이 흔히 그럽니다. 지금까지 감추어진 성경의 진리를 가르쳐주겠다....
그래서 설교를 표절로 몰아가는 분들 자체가 설교를 개인의 창작물이나 사상물로
오해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런 시각에서 설교를 들으면 절대로 은혜가 될 수 없고
그저 설교자의 점수나 매기는 채점자의 수준에 머무는 것입니다.

시중에 설교집이 많이 나와 있는 이유가 저자로부터 이것을 활용해도 좋다는
허락이 전제되고 있다고 봅니다.
어느 목사님도 자신의 설교가 다른 사람에 의해 사용되어질 때
이를 기분 나쁘게 생각할 사람은 없습니다.
특별히 한국교회에서 유명 설교가들로 알려진 목사님들은 아예 아래 한글 문서로 열 수 있도록
설교자료 프로그램을 만들어 배포하기도 하였는 바
이는 그 분들 스스로가 목회자들에게 자신들의 설교를 목회에 활용하라고
허락한 의도가 분명히 있습니다.
따라서 그들의 설교 전문을 사용하던, 아니면 일부만 사용하던
그것은 설교자가 자신의 교회형편에 맞추어 깊이 생각한 후에 결정하면 되는 것입니다.
표절이라는 것은 남의 연구, 남의 창작물을 허락 없이 사용하는 것이기에
이런 경우를 표절로 몰아가는 것은 온당치 않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현실적용도 사실은 어느 교회의 성도들이나 비슷한 상황이기 때문에
설교자의 입장에서 이것이 우리 교인들에게도 유익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설교자 자신이 판단하는 것이며
이를 표절이라고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는 설교집을 보고 설교자가 내리는 판단의 행위인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학문적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논문이나, 예술 창작물... 이런 부분에서는
표절이라는 말이 맞으나 설교에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성도들에게 성경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고...
이런 부분에서 여러 가지로 부족한 목회자는 솔직하게 이를 인정하고
훌륭한 목사님들의 설교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해서 오히려 감사하며 사용하면 그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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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걱정입니다.

표절설교! 제발 하지 마세요!!!
2015-09-20 00:45:47
59.xxx.xxx.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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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 2015-09-20 09:43:58 삭제

세상은 이런 저작권 부분에 점점더 도덕적 기준이 강화되고 있고
윤리강령이 엄격해 지고 있는데
교회는~ ???? 고신은~~?????
대놓고 언어에 대한 도적질(?)을 스스럼없이 하려는
기막힌 상황을 연출 하고 있네
전도 강요 하지마라~~~~!!!!!!!!
TV 속에 은혜로운 말씀이" 홍수"다~~~~
교회갈 필요 없지 않은가~~

판박이 | 2015-09-20 09:05:39 삭제

표절을 찬성(?)하시는 목사님들은 우찌 한결같이 비슷하고도 닮은 답변을 내 놓는지...

아님, 두 분의 성향이 똑 같은지... 참으로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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