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23 화 09:14
상단여백
쉼터
봄 햇볕을 쬐며
박영호 2011-03-27 17:14:18 | 조회: 5187
봄 햇볕을 쬐며 20110327(주일) 박 영호 목사 화창한 봄 날, 교회 가까운 집에 한 그루 살구나무 꽃 활짝 피었구나 봄 햇볕 내리쬐는 교회 테라스 아래 의자에 앉아서 첫 봄 목욕을 한참을 했다 나련함, 상쾌함 봄바람이 살짝 냉기를 뿜으며 따스함으로 감싼다. 봄 햇볕을 쬐며 만족한 마음, 하나님의 은총마냥 가득한 마음이다 마음은 행복감을 가득 담는다. 따뜻한 봄 햇볕을 쬐며 선잠이라도 실컨 자고 싶다.
2011-03-27 17:14:18
14.xxx.xxx.2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번호 제 목 닉네임 날짜 조회
공지 게시판에 대하여 코닷 2014-05-28 12535
공지 지방선거 기간 실명제에 관한 공지 코닷 2010-04-28 27957
85 8월 3일 영적으로 회복되려면 일어나라 / 최고의 선물 스데반 황 2011-08-02 5433
84 8월 2일 경건의 능력이란? / 최고의 선물 스데반 황 2011-08-01 5845
83 8월 1일 주님의 친구가 되라 / 최고의 선물 스데반 황 2011-08-01 5307
82 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의 선물 스데반 황 2011-08-01 6372
81 님의 사랑 이광수 2011-06-28 5475
80 응답 하시는 기도 이광수 2011-06-27 5446
79 주여! 내 삶이 이광수 2011-06-23 5625
78 사랑 하기에! 이광수 2011-06-19 5325
77 말해야 하겠습니다. 이광수 2011-06-17 5291
76 나는 너가 잠잘때! 이광수 2011-06-12 5246
75 그리운 고향 박영호 2011-05-27 5065
74 동창회 모임 박영호 2011-05-27 5177
73 오월의 기도 박영호 2011-04-30 5193
72 봄바람 박영호 2011-03-27 5082
71 봄 햇볕을 쬐며 박영호 2011-03-27 5187
70 사순절에 새긴 心碑/ 영상 김경근 2011-03-24 4854
69 팔순잔치 박영호 2011-03-14 5463
68 故 김대석목사 장례식에 즈음하여... (1) 김정락 2011-03-13 5838
67 피곤할 때 보라고 보낸 사진 천헌옥 2011-03-10 5545
66 눈 오는 날 박영호 2011-02-12 5208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