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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
나는 막무가내
이광수 2012-01-22 18:09:38 | 조회: 4985
나는 막무가내 나는 철부지의 막무가내 집어 던지고 바닥에 뒹굴면서 악을 쓰고 떼를 쓰면서 처량하게 울어대는 나는 막무가내 * * 아버지의 성난 눈빛도 어머니의 날카로운 회초리도 아랑곳 하지 않는 눈물 콧물, 범벅된 얼굴로 흐느끼며 울고 있는 문제 아이 막무가내 * * “울지 마 뚝 그 처” 위엄 있는 아버지의 호령에도 그칠줄 모르고 그냥 뒹굴며 울어대는 외마디 “아빠” “아빠” “아빠” 내 이름은 막무가내 내주님 앞에 막무가내 랍니다.
2012-01-22 18:09:38
67.xxx.xxx.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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