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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시 (이경열 목사 은퇴와 원로목사 추대)
박영호 2012-12-26 17:03:33 | 조회: 4665
축 시 이경열 목사 원로목사 추대를 축하하며 2012년 12월 13일(월) 조금은 늦은 나이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시작한 목회의 길 나이를 생각하면 잠시도 한눈 팔 시간도 없어 부지런히 양떼를 돌보았다네 세병관 앞, 오래된 교회당을 북신동으로 이전 건축하고 통영주변에 여러 교회를 세웠다네 총회 전도부에서, 선교부에서 국내전도, 세계선교 현장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이들 격려하며 위로하였다네 어느덧 세월은 이십년을 넘어서 은퇴와 원로 목사로 추대되었다네 아쉬운 마음, 완주의 기쁨으로 마음은 울고 웃네 11월 초겨울 이렇게 맑고 좋은 날 많은 동역자들과 성도들의 축하 속에서 하늘에 계시는 그 분도 위로와 축복의 말씀 주시네 이 시는 이경열 목사 은퇴, 원로목사 추대 및 직원 은퇴식에 참석하여 지은 시이다. 그 날 장로님 한 분과 권사님 두 분이 은퇴를 하셨다. 제가 있을 때 집사로 계셨던 분들이다. 한 분은 옥한흠 목사님의 친 여동생 되는분이다. 옥목사님의 가족들은 충무제일교회 교인이었다. 그 동안 바쁜 일이 있어서 시를 다듬을 시간이 없어서 미루어 놓다가 올렸습니다. 충무제일교회는1984년 4월 부터 1987년 초까지 신학대학원 입학과 졸업 때 까지 제가 전도사로 시무한 첫사랑과 같은 교회입니다. 제가 남아 공화국에서 유학과 한인 목회를 하고 있을 때 총회 선교부 부원들이 남부 아프리카 선교대회에 참석할 때 첫 인사를 드렸습다. 그 때 격려금을 주시며 격려해 주신것을 감사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귀국 후에도 교사 헌신 예배에 초청해 주셨습니다. 은퇴 후 생활에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년의 삶이 있기를 빌면서 축시를 올립니다.
2012-12-26 17: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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