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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
나는 울보
이광수 2013-04-29 19:21:16 | 조회: 4060
나는 울보 나는 울보 항상 눈물 흘리며 산답니다. 나의 지난 삶의 모습이 한없이 부끄러워서입니다. 발자국마다 추한 죄와 허물이 고개를 들수 없게 합니다. 아버지! 죄인입니다. 용서 하시옵소서. * * 나는 울보 시간 마다 눈물 양식을 먹는 답니다. 주님의 사랑이 너무도 크고 놀라워서입니다. 십자가의 무한하고 무조건적이 사랑 때문에 울수 밖에 다른 길이 없답니다. 아버지! 그 사랑 감사 하옵니다. * * 나는 울보 날마다 울면서 산답니다. 주의크신 긍휼이 그리워서입니다. 훌쩍 거리지요. 울면 울수록 더욱 울어야 되겠다는 마음이 그득 합니다. 아버지! 긍휼이 여기시옵소서.
2013-04-29 19: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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