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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
하루의 기도
이광수 2013-05-09 14:47:54 | 조회: 3604
하루의 기도 새벽 새날이 밝아 왔습니다. 새날에 배풀어 주실 무한한 은혜와 사랑을 기대하자 부푼 행복한 마음이 가득해 집니다. * * 아침 아버지! 내 아버지에게 정성 다해 부르짖습니다. 주님은 울며 부르짖는 나를 품에 안으시고 “울지 마 내가 있잖아 그처” 안쓰러워하시며 눈물 콧물로 범벅된 얼굴을 닦아 주시는 하늘 아버지십니다. * * 오전 오! 주님 전에도 함께 하셨음을 감사 합니다. 베풀어 주신 은총과 사랑을 감사합니다. 주의 은혜 아닌것 하나도 없습니다. * * 오후 오! 주님 후에도 약속대로 지켜 주실 줄 믿으며 반드시 협력하여 선을 이루실줄 확신 합니다. 그래서 중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 저녁 저 건너 새 예루살렘을 소망합니다. 이 썩을것이 썩지 아니할 것을 입는 그날을 바라며 남은 생애 주님의 영광 위하여 최선을 다하렵니다. 아! 아버지!
2013-05-09 14:47:54
220.xxx.xxx.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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