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0.19 목 07:11
상단여백
쉼터
언젠가 그날이 올때
이광수 2015-08-22 16:48:12 | 조회: 854
 언젠가 그날이 올 때

* *

언젠가 인생의 마지막이 와서

세상과 작별 할 때

사랑하는 자녀들이

우리 아빠 좋은 아빠요

훌륭한 신자 였어

울면서 중얼 거릴까?

* *

언젠가 약속한 나라에

들어가는 그날

익히 아는 성도들이

참되고 충성된

신앙인이 였고 목사 이였어

그리움으로 아쉬워 할까?

* *

언젠가 주님이 영광중에

다시 오실 때에

너는 믿음의 삶을

살았구나. 너의 있을 곳

예비하여 두었단다.“

마중 나와 주실까?

* *

언젠가 주님이 부르시는

본향 가는 그날

너는 사랑의 삶을

살았구나 너 때문에

내가 기뻣 단다.“

품에 꼭 안아 주실까?

* *

언젠가 때가 되어

천사장의 나팔소리 가운데

강림하실 때 주님이

너는 소망 중에 살았구나

귀 하도다

칭찬해 주실까?

* *

언젠가 이 육신의 장막이

무너지는 날 주님이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너 맡은 달란트 잘

장사 하였구나

위로해  주실까?

* *

언젠가 천성 문에 들어 설 때

주님이 면류관 들고

마중 나오면서

충성된 내 아들아

너의 상이 여기 있단다

영광의 면류관 주실까?

2015-08-22 16:48:12
121.xxx.xxx.40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번호 제 목 닉네임 날짜 조회
공지 게시판에 대하여 코닷 2014-05-28 12275
공지 지방선거 기간 실명제에 관한 공지 코닷 2010-04-28 27661
285 아침이 문을 열면서 (1) 이광수 2017-02-13 78
284 예쁜 꽃으로 (2) 이광수 2016-12-31 140
283 사랑의 소식이 (1) 이광수 2016-07-29 384
282 고움 보다 이광수 2016-06-10 366
281 "목사" 존경스러운 그이름으로 이광수 2016-05-24 604
280 주님의 "라함" 이광수 2016-04-01 591
279 고난주간 영상 福音/김경근 장로 2016-03-15 579
278 새벽의 기도는 이광수 2016-03-08 652
277 향기로운 만남 이광수 2016-01-10 710
276 건강의 비결은 세상 욕망을 내려놓아야... 福音/ 김경근 장로 2015-11-24 731
275 지나고 보면 이광수 2015-11-23 804
274 세상 우짜겠노? /동영상 福音/김경근 장로 2015-10-17 695
273 이 가을에 기도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소서 (1) 등인 2015-10-12 809
272 사랑이란 이광수 2015-10-11 789
271 정의화 의장 인터뷰/고령사회 해법 김복음 장로 2015-10-02 843
270 이런 소원 이광수 2015-09-23 824
269 겸손함이여 이광수 2015-09-18 796
268 찬송하며 살리라. 이광수 2015-08-31 882
267 눈을 부비는 순간에 이광수 2015-08-27 866
266 당신은 알파이십니다. 이광수 2015-08-26 857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