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2.15 금 07:27
상단여백
쉼터
사랑이란
이광수 2015-10-11 17:21:42 | 조회: 797
 사랑이란

* *

사랑은

두근 거리는

아롱진 무지개 동산

* *

찬란히 빛나는

총 천년 색깔의

움돋는

소리 들리는

아지랑이 봄 언덕

* *

그대와 함께

속삭이며

거닐던 고갯길

* *

늘 부족하기만 하고

아쉽기 만한 갈증

* *

더욱 힘차게

훨훨 날아가고픈

꿈속의 옛 고향

* *

시원하게

펼쳐진 푸르런 바다

서서히 가슴 펴고

다가 오는 돛 단배

* *

때때로

잠 못 이루게 하는

메몰 찬 여인

* *

사랑은

오늘의 향기로운 꽃밭

빛나는 광선

행복의 원천

.

2015-10-11 17:21:42
121.xxx.xxx.40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번호 제 목 닉네임 날짜 조회
공지 게시판에 대하여 코닷 2014-05-28 12292
공지 지방선거 기간 실명제에 관한 공지 코닷 2010-04-28 27690
285 북미의 겨울밤에- 저희 목사님의 시를 나눕니다 rejoic2 2017-12-10 5
284 아침이 문을 열면서 (1) 이광수 2017-02-13 90
283 예쁜 꽃으로 (2) 이광수 2016-12-31 147
282 사랑의 소식이 (1) 이광수 2016-07-29 394
281 고움 보다 이광수 2016-06-10 370
280 "목사" 존경스러운 그이름으로 이광수 2016-05-24 613
279 주님의 "라함" 이광수 2016-04-01 599
278 고난주간 영상 福音/김경근 장로 2016-03-15 601
277 새벽의 기도는 이광수 2016-03-08 658
276 향기로운 만남 이광수 2016-01-10 719
275 건강의 비결은 세상 욕망을 내려놓아야... 福音/ 김경근 장로 2015-11-24 740
274 지나고 보면 이광수 2015-11-23 814
273 세상 우짜겠노? /동영상 福音/김경근 장로 2015-10-17 705
272 이 가을에 기도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소서 (1) 등인 2015-10-12 820
271 사랑이란 이광수 2015-10-11 797
270 정의화 의장 인터뷰/고령사회 해법 김복음 장로 2015-10-02 853
269 이런 소원 이광수 2015-09-23 832
268 겸손함이여 이광수 2015-09-18 803
267 찬송하며 살리라. 이광수 2015-08-31 898
266 눈을 부비는 순간에 이광수 2015-08-27 876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