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6.28 수 06:34
상단여백
쉼터
사랑이란
이광수 2015-10-11 17:21:42 | 조회: 767
 사랑이란

* *

사랑은

두근 거리는

아롱진 무지개 동산

* *

찬란히 빛나는

총 천년 색깔의

움돋는

소리 들리는

아지랑이 봄 언덕

* *

그대와 함께

속삭이며

거닐던 고갯길

* *

늘 부족하기만 하고

아쉽기 만한 갈증

* *

더욱 힘차게

훨훨 날아가고픈

꿈속의 옛 고향

* *

시원하게

펼쳐진 푸르런 바다

서서히 가슴 펴고

다가 오는 돛 단배

* *

때때로

잠 못 이루게 하는

메몰 찬 여인

* *

사랑은

오늘의 향기로운 꽃밭

빛나는 광선

행복의 원천

.

2015-10-11 17:21:42
121.xxx.xxx.40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번호 제 목 닉네임 날짜 조회
공지 게시판에 대하여 코닷 2014-05-28 12210
공지 지방선거 기간 실명제에 관한 공지 코닷 2010-04-28 27569
285 아침이 문을 열면서 이광수 2017-02-13 54
284 예쁜 꽃으로 (2) 이광수 2016-12-31 116
283 사랑의 소식이 (1) 이광수 2016-07-29 359
282 고움 보다 이광수 2016-06-10 353
281 "목사" 존경스러운 그이름으로 이광수 2016-05-24 552
280 주님의 "라함" 이광수 2016-04-01 567
279 고난주간 영상 福音/김경근 장로 2016-03-15 538
278 새벽의 기도는 이광수 2016-03-08 622
277 향기로운 만남 이광수 2016-01-10 672
276 건강의 비결은 세상 욕망을 내려놓아야... 福音/ 김경근 장로 2015-11-24 706
275 지나고 보면 이광수 2015-11-23 772
274 세상 우짜겠노? /동영상 福音/김경근 장로 2015-10-17 682
273 이 가을에 기도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소서 (1) 등인 2015-10-12 792
272 사랑이란 이광수 2015-10-11 767
271 정의화 의장 인터뷰/고령사회 해법 김복음 장로 2015-10-02 822
270 이런 소원 이광수 2015-09-23 798
269 겸손함이여 이광수 2015-09-18 776
268 찬송하며 살리라. 이광수 2015-08-31 824
267 눈을 부비는 순간에 이광수 2015-08-27 837
266 당신은 알파이십니다. 이광수 2015-08-26 828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