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15 일 00:19
상단여백
쉼터
이 가을에 기도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소서
등인 2015-10-12 08:33:41 | 조회: 1153

이 가을에 기도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소서 (2015. 10.3)

                                                                                           박 영 호 목사(고신 41회) 

주여! 이 가을에 기도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소서.

이 가을, 풍성한 추수와 생명의 소멸은 기도의 분위기 입니다.

당신이 한 해 동안 주신 은혜를 나의 마음의 창고에 차곡차곡 쌓게 하시고

이 세상을 떠나는 생명들을 바라보며 세월을 아껴서 살게 하소서.

 

주여! 나의 기도의 문이 막히지 않게 하소서.

하와와 아담의 불순종의 죄처럼

다윗의 은밀한 범죄처럼

욥처럽 지나치게 나의 의를 고집하므로

나의 기도의 문이 잠겨있다면 회개의 열쇠를 주소서.

 

주여! 이 가을에 주님의 교회가 기도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소서.

당신과의 친밀한 대화가 길어지게 하시고

감사의 말로 가득 쌓이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형제들과 화목으로 기도의 문이 더욱 넓게 열리게 하시고

다툼과 불신으로 생긴 미움으로 기도의 문이 닫히지 말게 하소서.

 

주여! 이 가을에 기도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소서.

나의 감사의 기도로

나를 돌아보는 기도로

활짝 열리게 하소서

우리 교회의 기도의 문을 열어주시고

고신 교단의 기도의 문이

한국교회의 기도의 문이

세계 교회의 기도의 문이

활짝 열리는 가을이 되게 하소서

2015-10-12 08:33:41
14.xxx.xxx.2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이광수 | 2015-11-09 20:11:58 삭제

박영호 목사님 연락처를주세요

번호 제 목 닉네임 날짜 조회
공지 게시판에 대하여 코닷 2014-05-28 13193
공지 지방선거 기간 실명제에 관한 공지 코닷 2010-04-28 28624
289 분수대가 사랑(heart)을 그리고 있다 김경근 2019-03-10 115
288 [시] 들장미 pastlee 2018-06-02 290
287 북미의 겨울밤에- 저희 목사님의 시를 나눕니다 rejoic2 2017-12-10 249
286 아침이 문을 열면서 (1) 이광수 2017-02-13 362
285 예쁜 꽃으로 (2) 이광수 2016-12-31 421
284 사랑의 소식이 (1) 이광수 2016-07-29 627
283 고움 보다 이광수 2016-06-10 612
282 "목사" 존경스러운 그이름으로 이광수 2016-05-24 843
281 주님의 "라함" 이광수 2016-04-01 1259
280 고난주간 영상 福音/김경근 장로 2016-03-15 905
279 새벽의 기도는 이광수 2016-03-08 889
278 향기로운 만남 이광수 2016-01-10 954
277 건강의 비결은 세상 욕망을 내려놓아야... 福音/ 김경근 장로 2015-11-24 984
276 지나고 보면 이광수 2015-11-23 1043
275 세상 우짜겠노? /동영상 福音/김경근 장로 2015-10-17 981
274 이 가을에 기도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소서 (1) 등인 2015-10-12 1153
273 사랑이란 이광수 2015-10-11 1016
272 정의화 의장 인터뷰/고령사회 해법 김복음 장로 2015-10-02 1123
271 이런 소원 이광수 2015-09-23 1056
270 겸손함이여 이광수 2015-09-18 101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