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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세계기독교회 속의 한국교회의 성장전략 (47)
PAUL 2018-12-07 00:15:10 | 조회: 131
세계기독교회 속의 한국교회의 성장전략 (47)

[REMINDING REMARKS] (교회성장의 패턴: 두날개교회 운동)
사실, 교회성장의 패턴(pattern)은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하나는 제자훈련을 통한 교회성장이며 다른 하나는 부흥성회와 같은 대중집회를 통한 교회성장이다. 이 두 가지 방식을 결합시켜서 창안한 교회성장 패턴이 곧 “두날개교회”(two winged church)의 성장패턴이다. 물론 이 “두날개교회”는 1995년 윌리암 베캄(William A. Beckham)이 “제2의 교회개혁”(The Second Reformation: Reshaping the Church for the 21st Century)이라는 책에서 “하나님께서 두 날개를 가진 교회를 세우셨다”고 전제하고, 그 첫 날개는 “대그룹축제행사”(large group celebration event)이며 또 다른 날개는 “소그룹공동체생활”(small group community life)라고 결론을 짓고, 이 두 행사를 통하여 교회는 하늘 높이 날라 하나님의 존전에 이르고 온 땅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William A. Beckham, The Second Reformation: Reshaping the Church for the 21st Century (Houston: TOUCH Publications, 1993, pp. 25, 26).

물론, 현재 한국교회에서는 이 “두날개교회”의 프로그램(two-wingd church program)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기본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무작위로 성급하게 적용하다가 부작용을 불러오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사실, 이 “두날개교회”의 프로그램은 하나님께서 실행하신 것이다. 구약에서는 “모세를 통한 대중운동”(Israel Community)과 각 부장들을 통한 각 부의 “소그룹운동”(officers/rulers group)으로 이스라엘이라는 민족교회(광야교회)가 성장, 진행해서 가나안복지에 입성하게 된 것이다. 현대교회도 역시 알게 모르게 이 “두날개교회”의 프로그램으로 어떤 교회는 부흥회와 전도 집회인 “대형집회”를 통한 말씀전파, 치유(healing)와 축제(celebration)의 형식과 그 후에 이어지는 소그룹운동(구역그룹/바이블스터디)으로 교회가 성장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여의도순복음교회”이며, 다른 하나는 바이블스터디, 제자훈련과 같은 소그룹운동(smal/cell group community movement)과 그 후에 이어지는 대형교회집회를 통하여 교회가 성장했는데, 대표적인 교회가 바로 “사랑의교회”이다.

2. 평신도 운동의 전개
평신도 사역에 관한 내용들은 저자의 저서인「교회성장의 이론과 실제」의 내용 중에 제1장, 제2장, 제3장, 즉 “교회성장론”(church growth), “소그룹 운동론”(small group movement), 그리고 “제자훈련론”(discipleship training)에서 필요에 따라 상세히 언급하였다. 특히 “소그룹 운동론”과 “제자훈련론”에서 평신도 사역에 관하여 상세하게 언급하고 있다. 사실, 평신도는 목회학 상으로 볼 때에, 목회자의 목회활동에 동참해야 하는 빼놓을 수 없는 동반자(companion)요 파트너(partner)라는 사실을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 된다. 1970년대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한국교회는 이 문제에 불모의 상태였는데, 1970년도 후반기부터 미국을 비롯한 서구교회에서 이미 정착되어 있는 평신도 운동을 도입하여 한국교회에 적용하여 한국교회 성장에 크게 기여였다.

특히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고 옥한흠 목사에 의해서 서구교회의 제자훈련 프로그램을 이식시켜서 소그룹운동인 제자훈련을 통하여 교회성장의 모델이 된 것이다. 그는 미국의 칼빈신학교 유학시절 기숙사에 누어 있다가 제자훈련의 비전을 받고 1970년대 중반 한국에 나와서 단지 9명의 교인으로 제자훈련을 통하여 지금의 거대한 슈퍼-메가처치인 “사랑의 교회”를 이룬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클리닉을 통하여 성공한 제자훈련을 통한 교회성장의 모델을 한국교회에 전파하여 지금은 거의 대부분의 교회가 제자훈련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매우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1) 평신도 사역의 중요성
평신도(lay-people)는 목회자와 함께 교회성장의 양대 자이언트(giant)로 쌍벽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서, 교회성장 프로젝트(project)의 프로그램(program)의 궤도(rail)를 따라 함께 달리는 동반자로서, 즉 목회자는 기관차의 기관(engine), 평신도는 객차(passenger train)로 비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시 말하면, 교회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둘 다 빼놓을 수 없는 파트너(partner)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교회는 반드시 목회자와 평신도가 공존하면서, 교회성장을 위하여 상호 협력해야 한다. 그러나 목회자와 평신도의 구별이 분명하며, 분담사역(sharing ministry)이라 해도, 두 직분 사이에는 직무상의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 문제가 선명하지 못할 경우에 교회는 혼란이 일어나고 시험에 말리기 쉽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목회자는 이 점을 교인들에게 잘 교육시키고 훈련시키지 않으면 목회사역에서 어려움을 당하는 수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에서는 평신도 사역이 성서적이며 교회성장에 대단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특히 제3물결과 제4물결을 타야할 현대교회로서 목회자와 평신도의 목회사역 협력체제가 필요한 것이다.

(2) 목회 사역의 구조 변환
여러 차례 언급한 바와 같이, 평신도 사역은 목회자의 목회활동에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지금까지 대부분의 한국교회의 목회방법이 되어 왔던, 교회의 평신도 사역을 무시하고 있는「목회자 활동—평신도 비활동 구조」(active pastor-passive sheep structure)의 좀 잘못된 목회방식(ministry pattern)을 뛰어 넘어서, 목회방법의 과감한 개혁으로, 평신도들의 자원을 충분히 활용하는 “평신도 사역”(lay-ministry)을 백분 활용하는 목회방법으로 전환시켜야 할 것이다. 목회는 목회자만이 하는 것이라는 잘못된 멘탈리티(mentality),「목회자 활동-평신도 비활동 구조」(active pastor-passive sheep structure)로부터 탈피해서 정상적인「목회자/평신도 공동사역 구조」(pastor/laity-coworker structure)로 바꿔야 한다. 목회사역은 하나님께서 주신 각자의 은사에 따라, 자기 위치에서 월권하지 않고 자기의 맡은바 직분에 충실할 때, 부작용도 없을 뿐만 아니라 교회가 성장한다. 그러므로 평신도 사역은 교회성장에 대단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목회자로서 평신도 사역을 꺼려한다면 지속적인 교회성장을 기대할 수 없다. 그러므로 평신도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개발해서 교회성장에 활용해야 한다. 전근대적인 목회구조는 특히 현대 교회에서는 걸맞지 않는 구조이며, 새로운 차원으로서의 목회구조를 구축할 때가 온 것이다.

(3) 평신도 지도자 훈련
모세(Moses)가 아무리 능력이 있고 은혜가 충만하다 하더라도, 그 많은 사역을 혼자서 감당할 수 없었으므로, 영육 간에 피곤에 지쳐서 쓰러질 지경에까지 이르렀기 때문에, 그의 장인 이드로(Jethro)의 충고대로 십부장, 오십부장, 백부장, 천부장을 선출하여 사역을 분담함으로(shared ministry) 일을 힘들이지 않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었다(출 18:14-18). 예수께서도 복음사역을 위하여 맨 처음에 시작하신 것이 열두 제자를 부르셔서 훈련하신 것을 볼 수 있다. 목회자 한 사람이 열 시간동안 해서 피곤해 지칠 일을, 평신도 열 명을 훈련시켜서 하게 되면 힘들이지 않고도 한 시간 내에 쉽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평신도 지도자를 훈련시켜야 할 근본적인 이유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를 삼아 훈련시키라고 마지막으로 지상명령(the Great Commission)을 내리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 29:19-20). 지도자 훈련에 관하여는 필자의 저서인「교회성장의 이론과 실제」의 제2장과 제3장에 있는 “소그룹운동론”(small group movement)과 “제자훈련론”(discipleship training)에서 상세히 언급하고 있다.

① 신앙생활 훈련: 성경공부
평신도의 훈련에는 “신앙생활 훈련”과 “전도생활 훈련,” 그리고“봉사생활 훈련”으로 분류해서 생각하기로 한다. 평신도를 기본적인 자기의 신앙생활을 훌륭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훈련이다. 그러므로 평신도들은 신앙훈련을 받고 자기의 생활현장에서 그리스도인의 생활에 승리의 삶을 살도록 한다. 가정에서의 부부생활과 가족들의 신앙생활을 유도하는 신앙을 훈련한다. 사회의 직장에 나아가서 자신의 행복한 신앙생활을 보여줌으로 행동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전할 수 있고, 기회를 따라서 불신자들에게 자기의 은혜롭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간증할 수도 있도록 훈련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교인으로서 신앙생활의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지도하며, 교회 공동체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훈련한다. 그러므로 이들의 훈련을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공부를 통해서 신앙으로 무장하여 그리스도의 삶을 본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도록 한다. 그러므로 이 훈련에서는 성경공부를 위주로 하면서 친교시간을 가짐으로써 성도의 교제를 한다. 평신도 지도자는 무엇보다도 신앙생활에 있어서 모범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② 전도생활 훈련: 제자훈련
평신도의 지도자들의 전도생활 훈련은 앞에서 언급한 신앙생활 훈련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이 전도생활의 훈련은 교인들과 불신자들에 대한 전도사역을 목적으로 하는 제자훈련이다. 이 훈련은 평신도의 신앙생활 훈련에 이어 평신도 사역에 사명을 갖도록 하고 그들에게 강도 높게 집중적으로 시키는 제자훈련이다. 물론, 평신도 신앙생활 훈련에서 일차 제자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이 훈련에도 잘 적응할 수 있다. 이 훈련은 단순히 성경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평신도 지도자로서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강도 높게 시키는 평신도 사역을 위한 지도자 훈련이다. 평신도 지도자는 일반 평신도의 수준에서 한 단계 더 올라가서 사명감에 충만해야 한다. 그리고 교회의 평신도 전도사역의 계획에 따라 교회 안에서와 교회 밖에서의 그들의 전도사명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훈련한다.

③ 교회봉사 훈련: 제직훈련
평신도 지도자는 교회에서 하나님의 교회에 봉사할 수 있는 훈련을 받아야 한다. 물론, 이 부분에서 “신앙생활 훈련”과 “전도생활 훈련,” 그리고 “봉사생활 훈련”으로 분류해서 평신도 지도자가의 생활과 전도훈련의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엄격하게 구별하자면, 평신도 지도자들은 일반 평신도의 국면과 소그룹 지도자의 국면과 교회 직원의 국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세 가지 훈련을 다 받아야 한다는 뜻이다. 평신도 지도자는 일반 평신들보다도 신앙생활에 있어서 모범이 되어야 하고, 전도에도 남달리 열성적이어야 하면서, 교회의 제직으로서 교회의 사역에도 충실한 사역자가 되게 하기 위하여 교회봉사생활 훈련까지 철저히 받아야 한다.

(4) 평신도 지도자 사역
평신도(laypeople)를 훈련했으면 그들을 목회사역에 참여시켜야 한다. 평신도 지도자의 목회사역 참여(participation)는 어떠한 의미에서 모든 평신도의 목회활동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그들을 통해서 평신도의 사역이 세밀한 부분까지 구체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첫째로, 평신도 지도자의 목회사역의 영역이 직접적인 평신도의 세계와 밀착되어 있기 때문이다. 물론, 목회자도 평신도와 밀착되어 있지만, 목회자는 목회사역의 중요한 부분들, 예를 들면 설교(preaching)와 교회행정(church administration/management)), 교회의 주요활동(main activities)등에 많은 시간을 빼앗기기 때문에 평신도를 가까이 접하는 일이 아무래도 평신도만 못하나, 평신도 지도자는 항상 평신도와 같은 위치에 있으므로 평신도와 접촉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둘째로, 아무리 가깝다 하더라도 목회자와 평신도간에는 생각(thinking)과 정서적인 간격(emotional gap)이 있지만, 평신도 지도자는 평신도 출신으로 역시 평신도의 위치에 있으므로 같은 입장에서의 평신도와의 접근은 목회자보다 용이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목회자는 평신도를 훈련시켜서 목회사역에 과감하게 참여시킴으로써 교회성장을 도모해야 한다.

간혹 목회자들 중에는 평신도 목회사역의 직접적인 참여에 따른 부작용(side effects), 즉 목회자를 비판하고 교회에 대한 불만을 조성, 어떤 그룹(peripheral group)을 형성하여, 교회를 분열시키는 위험이 있다고 해서 염려하여 평신도 지도자의 직접적인 목회사역을 꺼리는 경우도 없지 않다. 그러나 그것은 소극적인 자세이며 기우에 불과하다. 그렇게 되면, 교회의 목회를 하는데 있어서 항상 평신도에 대한 부정적인 콤플렉스(complex)에 빠져, 교회성장을 위한 과감한 시도를 할 수 없게 되어 교회성장을 기대할 수 없다. 우선 적극적이고 과감한 자세로 이러한 콤플렉스에서 벗어나야 하며, 혹시라도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래서 철저한 평신도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교회에서 신앙훈련을 받지 못한 평신도(untrained people)들 중에서 문제들을 일으키는 문제아(problem maker)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어느 교회나 문제아(trouble maker)가 되기 전에 성격이나 그의 신앙의 성장배경에 따라 목회자가 다루기 까다로운 사람(difficult people)들이 있는 것이다. 목회자들은 이들을 품에 안아서 다룰 수 있는 아량과 기술(technic)이 있어야 한다. 이들은 훈련을 통하여 얼마든지 변화되어 목회자의 목회사역을 도울 수 있는 평신도 내지 평신도 지도자(lay-leader)로 잘 길들여질 수(trained, edified, and oriented people) 있기 때문이다. 물론 천의 하나 만의 하나 전혀 변화가 되지 못하고 마는 구제불능의 사람(impossible people)이 있는데, 이런 사람으로 말미암아 온 교회가 시험에 들거나 병들게 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안됐지만 속히 수술해야 한다. 물론 수술방법과 수술범위, 수술 후의 치료 등 사전에 세심한 배려를 통하여 후유증이 없도록 해야 한다. 이런 수술방법은 극한 상황이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후의 방법으로서, 함부로 사용하면 더 큰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므로 이런 문제를 다루는 방법은 교회관리론(church management) 가운데 인간관리(people management)나 갈등 관리(conflict management)의 분야에서 하게 된다. 부연해서 코멘트 하자면, 목회자가 목회를 위한 연구는 다양하게 전문적으로 해야 하는데, 예를 들자면, 목회자의 교회관리(church management)중에 인간관리(people management), 시간관리(time management)와, 재정관리(financial management)와, 프로그램관리(program management)와, 건강관리(health care), 행정관리(church administration)등 다양한 분야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면 목회사역에 도움이 될 것이다.

- 계속 -

Rev./Dr. Paul B. Jang
revpauljang@hotmail.com
www.mission4.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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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00: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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