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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31건)
들리는가
들리는가 /천헌옥 들리는가 꽁꽁 얼어붙은 얼음장 밑으로 흐르는 봄의 소리를! 들리는가 하얗게 덮인 눈속에서 꼼지락거리는 새싹의 꿈틀거리...
천헌옥  |  2018-02-2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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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그레이엄 목사를 돌아본다.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2월 21일(수) 노스캐롤라이나에서 99세로 세상을 떠났다.시카고 트리뷴(Chicago Tribune)지는 ‘예수...
이병길  |  2018-02-2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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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위드유, 교회는 당신의 아픔을 위해 행동합니다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 성범죄 피해사실을 고발하는 캠페인이다. 위계질서가 가장 엄격한 검찰조직에서 시작되어 문학계, 연...
김향숙  |  2018-02-2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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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 토큰 앞에서
성찬 토큰 앞에서 /송길원성도의 모임에는 두 가지 조건이 있다. 복음을 순수하게 선포하고 성례전을 바르게 집행하는 것이다. 그런데 ‘들...
송길원  |  2018-02-1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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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것은 비슷한 것일 뿐이다.
온 나라가 평창동계올림픽에 빠졌다. 개막식은 우리를 열광케 하기에 충분하였다. 그러나 국민들은 선수들이 따는 메달이지만 그게 마치 내가...
천헌옥  |  2018-02-15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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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오블리즈(noblesse oblige)
노블레스 오블리즈(noblesse oblige)는 귀한 신분을 가진 자의 의무다. 1347년 도버해협 양쪽의 영국과 프랑스 사이에 벌어...
최한주  |  2018-02-1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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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인지 섬인지
산인지 섬인지 /노상규 목사 운무 휘감으니 산봉우리 해무 휘감으니 섬봉우리 위에서 보니 같은 것 같고 속에서 보니 구분 안되고 아래서 ...
노상규  |  2018-02-1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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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언어
겨울의 언어 /정은일(부산고운교회 담임목사) 겨울의 사물(事物)들은 말을 삼키고 있다. 길은 얼었고, 나무들은 앙상하고, 숲은 침침하고...
코닷  |  2018-02-0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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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푸틴, 기독교와 공산주의는 유사하다?
러시아에서 복음주의 기독교인에 대한 규제가 확대된 가운데, 러시아 대통령에게 공산주의가 저질렀던 기독교 박해의 긴 역사를 상기시켜 주는...
김대진  |  2018-02-0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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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사과 나무 심기
내일이 매우 불안할 때 우리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또 종말을 예상 할 정도의 상황이 되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합니까? 정해진...
정현구  |  2018-02-0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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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관심인 교회, 탐심의 대상인 예배당
재산보다 귀한 교회 2017년, 종교개혁 오백주년을 마치는 마지막 주일. 미국 동부 뉴저지 주의 한 교회가 ...
이성구  |  2018-01-30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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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의 뒤축
회개의 뒤축 - 램브란트의 /정온유 죄의 길을 돌아오는 멀고 험한 뒤축이 닳을 대로 닳아서 너덜거려 벗겨지고 누더기 지나온 삶이 티눈...
정온유  |  2018-01-2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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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침의 미학
20여 년 전에 혼자서 백김치를 담구겠다고 겁 없이 일을 저지른 적 있었다. 배추는 지금 생각하면 50포기 정도는 됐던 것 같은데 그 ...
정온유  |  2018-01-28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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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나무라도 올라가라.
오늘날 한국교회의 병폐는 무엇인가? 무기력이다. 누가복음 7:32에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서로 불러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
천헌옥  |  2018-01-2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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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잡으면서
손을 잡으면서 /김윤하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수 많은 사람과 손을 잡습니다. 손을 잡으면 내 마음이 손끝으로 전달되어 나갑니다. 반가움...
김윤하  |  2018-01-2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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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지도자들의 각성이 절실한 때다
필자는 지난 1월 10일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에 참석했다. 이 자리는 쉽게 말해 UN 인권이사회가 요구하는 사항들에 대해 한국 정부...
박광서  |  2018-01-1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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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미소
소통미소 /천헌옥 맵고 쌀쌀맞다하여 겨울바람을 멥쌀하다 한다. 부드러운 정감있어 봄바람은 훈풍이라 한다. 악수의 손끝에서 누구는 멥쌀하...
천헌옥  |  2018-01-1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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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후기
나는 배웠다.‘기도해 보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의논해 보겠습니다.’ 이런 말이 긍정이 아닌 부정의 언어라는 것을. 나 역시 ...
송길원  |  2018-01-12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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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아침에] 
[태초의 아침에] -지형은 어느 해나 거의 이런 사실을 몰랐습니다 올해라고 불리는 것이 언제고 여기 내게 왔던 적이 결코 있지 않았습니...
지형은  |  2018-01-0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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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너희'에게로 다가가는 ‘우리’입니다
‘우리’와 ‘너희’는 반대개념입니다. 그래서 우리와 너희의 벽은 의외로 견고하고 그 간격이 하늘과 땅만큼 멀기도 합니다. 한국과 일본이...
곽창대  |  2018-01-0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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