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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3건)
언제까지 사회법정을 바라보는 무기력한 교회가 될 것인가?
신대원 입시부정 문제로 실형을 받고 항소 중에 있는 C모 교수의 1심 재판에서 위증을 한 죄로 그의 제자 L 모 씨가 징역 4월형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모든 것이 총회특별조사위원회가 조사한 대...
코닷  |  2009-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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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 오고 있다"
더 이상 중동문제가 아니다우리나라에 이슬람교가 전파되고 이태원에 이슬람 사원이 세워진지가 벌써 오래 되었다. 그런데 근년에 이르러 이슬람 신자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정부와 기독교계가 긴장하고 있다. 정부로서는 국제적인...
코닷  |  2009-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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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재발견해야 한다
한국교회에 문제가 많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이 모든 문제들을 다 합한 것보다 더 크고 두렵기까지 한 일은 복음이 차츰 희미해져 가고 있다는 것이다. 십자가는 교회당 종탑에 높이 걸려 있는데, 십자가...
코닷  |  2009-0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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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도덕성 회복을 갈망한다.
보수주의 교회가 쇠퇴하고 있다. 이는 오래 전에 시작된 전 세계적인 현상이다. 특히 미국은 포스터 모던한 버락 오바마가 대통령에 당선됨으로써 보수 교회들의 쇠퇴에 도장을 찍었다. 포스터 모던니즘 곧 다원주의는 피 한...
코닷  |  2008-1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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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종교 사회와 그리스도인
2008년의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참여정부’를 끝내고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면서 우리 사회는 통과 의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촛...
장희종 명덕교회담임목사 코닷후원회장  |  2008-1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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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닷컴, 무한 책임을 느낀다.(회원가입에 대한 안내)
필자가 코람데오닷컴(이하 코닷)의 편집을 맡은 지 이제 2년 하고도 6개월의 세월이 흘렀다. 게시판 형태의 작은 규모의 코닷은 세상에 ...
코닷  |  2008-1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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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성경번역
지난 고신 총회는 개역개정판 성경과 새찬송가를 공인하고 이를 예배용으로 채택하였다. 개역개정판 성경에도 번역상의 오류가 많다는 이유로 일부 반대자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사용해온 개역판 성경보다는 낫다는 것이 ...
코닷  |  2008-10-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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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권위를 스스로 부정하는 교회
요즘 교회들에 문제가 생기면 결국은 세상 법정에 가서 결말을 낸다. 지(枝) 교회들은 물론 총회와 같은 교회의 최고 기관에서도 문제가 생기면 의례히 법정에 고소하고, 중진 목사들이 젊은 판사들 앞에 가서 판결을 기다...
코닷  |  2008-07-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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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촛불을 들고 하나님께로 나아가자
이미 얼마 전 본 난을 통해 기도를 촉구한 적이 있지만, 다시 한 번 “기도의 촛불을 켜들자”고 성명하는 바이다. 이명박 정부가 안이하게 미국과의 쇠고기 협상을 한 것으로 인해 나라가 큰 위기에 빠졌다. 계속 더해지...
코닷  |  2008-06-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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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기도할 때다
이명박 정부가 안이하게 생각하고 졸속으로 추진한 미국과의 쇠고기 협상 때문에 나라가 큰 어려움에 빠지고 있다. FTA나 대운하, 공기업통폐합 및 민영화 등의 문제들에 비교하면 작은 문제라고 할 수 있는 쇠고기 수입 ...
코닷  |  2008-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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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학원 이사회에 보내는 공개질의
- 우리는 이사회의 파행 조짐을 매우 우려한다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회가 파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몇몇 이사들은 이사장의 무능과 횡포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고 주장하며, 이사장은 이사장대로 몇몇 이사들이 총회의...
코닷  |  2008-05-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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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장은 자신의 위치를 바로 하라
고려학원의 학교법인을 운영하기 위해 이사회가 존재하고 있다. 이사의 임기는 혹자는 2년, 혹자는 4년으로 되어 있고 교협과 노조의 추천으로 이사가 된다. 이들은 실제로 비전문인들이다. 전문행정요원을 뽑는 것이 아니기...
코닷  |  2008-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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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강림절
5월을 가정의 달이라고 한다. 이 달에는 어린이주일, 어버이주일, 교사주일 등이 연이어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기념일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중요한 기념일이 5월 중에 있다. 그것은 바로 성령강림절이다. 그런데 우리나...
코닷  |  2008-05-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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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 안에 부는 정치 바람
춘계 정기노회가 대부분 지난주에 끝났다. 그런데 이번에는 전례 없이 본보에 자신이 소속한 노회의 처사에 반발하거나 걱정하는 제보(?)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 그 걱정의 중요내용은 노회에 정치 바람이 거세지고 있다는 ...
코닷  |  2008-04-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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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에 교회 개입 없어야
총선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각 당에서는 후보자를 공천하는 일로 매일 전쟁하듯 시끄럽다. 그들이야 자신들의 정치생명과 연결되어 있는 일이므로 사생결단으로 나서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 공천에서 각 당...
코닷  |  2008-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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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구조조정이 시급하다
학교법인 고려학원 재단 사무국장의 연봉이 9천2백만 원이 넘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고신교단 산하 교회들이 충격을 받고 있다. 한 때 학교법인이 관선이사체제 아래 들어가고 복음병원이 부도나는 등의 엄청난 충격을 겪으...
코닷  |  2008-0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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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성 교수와 신대원당국의 결단을 촉구한다
지난 날 우리는 복음병원을 중심으로 돌아가던 고신교회의 정치상황을 보면서 너무나 답답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어떤 사태가 터져도 교회는 속수무책이었다. 교회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코닷  |  2008-0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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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우리는 자신이 일하던 자리를 깔끔하게 정리하여 뒤 사람에게 잘 물려주고 떠나는 사람들을 보면서 뒷모습이 아름답다고 말한다. 그러나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들이 그리 많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시작할 때는 크게 기대됐던...
코닷  |  2008-0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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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말을 더 믿는 사람들
오늘 김경준 BBK 주가조작사건에 대한 검찰의 중간발표가 있었다. 그런데 이 발표를 듣는 많은 사람들이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했던 이 사건의 진상을 검찰이 분명하게 밝혀주었다는 속시원함보다는, 그 동안 온 나라가 일개...
코닷  |  2007-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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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총회, 정의는 어딜 가고 정치만 남아
고신 제57회 총회는 한 마디로 정의가 정치에 짓눌린 총회였다. 신학문제도 정치로, 도덕적 범죄도 정치대결로 치달았다. 이성구 교수 문제이성구 교수에 대한 신학논쟁은 정치적으로 시작되었고, 정치로 결론을 내렸었다. ...
코닷  |  2007-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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