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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3건)
고려학원 이사회에 보내는 공개질의
- 우리는 이사회의 파행 조짐을 매우 우려한다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회가 파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몇몇 이사들은 이사장의 무능과 횡포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고 주장하며, 이사장은 이사장대로 몇몇 이사들이 총회의...
코닷  |  2008-05-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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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장은 자신의 위치를 바로 하라
고려학원의 학교법인을 운영하기 위해 이사회가 존재하고 있다. 이사의 임기는 혹자는 2년, 혹자는 4년으로 되어 있고 교협과 노조의 추천으로 이사가 된다. 이들은 실제로 비전문인들이다. 전문행정요원을 뽑는 것이 아니기...
코닷  |  2008-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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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강림절
5월을 가정의 달이라고 한다. 이 달에는 어린이주일, 어버이주일, 교사주일 등이 연이어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기념일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중요한 기념일이 5월 중에 있다. 그것은 바로 성령강림절이다. 그런데 우리나...
코닷  |  2008-05-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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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 안에 부는 정치 바람
춘계 정기노회가 대부분 지난주에 끝났다. 그런데 이번에는 전례 없이 본보에 자신이 소속한 노회의 처사에 반발하거나 걱정하는 제보(?)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 그 걱정의 중요내용은 노회에 정치 바람이 거세지고 있다는 ...
코닷  |  2008-04-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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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에 교회 개입 없어야
총선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각 당에서는 후보자를 공천하는 일로 매일 전쟁하듯 시끄럽다. 그들이야 자신들의 정치생명과 연결되어 있는 일이므로 사생결단으로 나서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 공천에서 각 당...
코닷  |  2008-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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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구조조정이 시급하다
학교법인 고려학원 재단 사무국장의 연봉이 9천2백만 원이 넘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고신교단 산하 교회들이 충격을 받고 있다. 한 때 학교법인이 관선이사체제 아래 들어가고 복음병원이 부도나는 등의 엄청난 충격을 겪으...
코닷  |  2008-0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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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성 교수와 신대원당국의 결단을 촉구한다
지난 날 우리는 복음병원을 중심으로 돌아가던 고신교회의 정치상황을 보면서 너무나 답답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어떤 사태가 터져도 교회는 속수무책이었다. 교회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코닷  |  2008-0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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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우리는 자신이 일하던 자리를 깔끔하게 정리하여 뒤 사람에게 잘 물려주고 떠나는 사람들을 보면서 뒷모습이 아름답다고 말한다. 그러나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들이 그리 많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시작할 때는 크게 기대됐던...
코닷  |  2008-0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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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말을 더 믿는 사람들
오늘 김경준 BBK 주가조작사건에 대한 검찰의 중간발표가 있었다. 그런데 이 발표를 듣는 많은 사람들이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했던 이 사건의 진상을 검찰이 분명하게 밝혀주었다는 속시원함보다는, 그 동안 온 나라가 일개...
코닷  |  2007-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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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총회, 정의는 어딜 가고 정치만 남아
고신 제57회 총회는 한 마디로 정의가 정치에 짓눌린 총회였다. 신학문제도 정치로, 도덕적 범죄도 정치대결로 치달았다. 이성구 교수 문제이성구 교수에 대한 신학논쟁은 정치적으로 시작되었고, 정치로 결론을 내렸었다. ...
코닷  |  2007-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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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윤리위원회, 교회분쟁조정위원회 설치가 시급하다
오늘 우리 시대는 바야흐로 마지막 때가 아닌지를 걱정해야할 만한 일들이 끊이어지지 않고 있다. 교회 안에서 폭력이 난무하고, 목사를 내보내기 위해 10억이나 되는 엄청난 돈을 지불하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누구 하...
코닷  |  2007-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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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행위 같은 “악플”, 언제 없어지려나?
어쩌다가 우리 사회가 이렇게도 악해졌는지 모르겠다. 아님 본래부터 그러했는데 인터넷이란 매체가 생기면서 숨어있던 이런 악이 지층을 뚫고 올라온 화산재처럼 표출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지만 인...
코닷  |  2007-08-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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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총회, 아직도 갈 길이 멀다
56회 총회는 9월 18일에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개회하여 22일까지 계속되었다.개교회의 목회사역과 개인적인 일들을 접고 수고한 목사,장로...
코람데오  |  2006-09-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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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문서 사건은 분명히 밝혀져야 한다
총회가 임박한 상황에서 출처가 불분명한 괴문서가 드러나 소용돌이가 일고 있다. 총회가 발행하는 모든 문서를 관장하는 서기 주준태 목사는 “나는 이런 문서를 본적도 없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는데, 명의는 총회장으로 되...
코람데오  |  2006-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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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닷에 대한 시비를 분명히 하라
일전에 배포된 제56회 총회 회순에 보면 총회임원회 총회에 올린 안건들이 있는데, 여기에 코닷과 관련된 안건이 있다. “교단 내 사조직에 대한 질의건 : 제54회 총회결의사항(교단분열의 위험성과 교단발전을 방해하는 ...
코람데오  |  2006-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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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회는 치리회가 아니다
요 근래에 와서 부쩍 교단집행부가 탈 장로회 정치를 하고 있다. 장로교 정치의 상식에 속하는 원리까지 깨뜨리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알고도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몰라서 그러는 것인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
코람데오  |  2006-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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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의 정상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교육인적자원부는 2003년 3월31일부로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 전원을 승인 취소하고 4월1일에 임시이사를 파송하였다. 그 이후 고신총회는 “학교법인 정상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준비위원회)”를 조직하고 정상화를 위한 ...
코람데오  |  2006-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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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된 리더쉽
일반적으로 리더십은 사람이나 사물, 혹은 환경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능력으로 이해되어 왔다. 현대에 이르면서 다소 변화가 없는 것은 아니나 세속사회에서는 여전히 이런 식의 리더십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런 ...
코람데오  |  2006-07-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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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주의를 벗어나야 합니다
고신교단의 미래를 염려하는 수도권 중심의 몇몇 인사들이 2005년 초부터 교단의 진정한 정상화를 위한 기도회를 시작하고 수차례 모임을 가진 바 있다. 이러던 중 2006년 6월12일에는 목사 장로 40여명이 긴급하게...
코람데오  |  2006-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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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경영 제도는 이미 시작되었음을 직시해야 한다
관선이사가 파송되고 부도까지 난 고려학원을 회생시키는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물론 법인 이사회가 일차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 그...
코람데오  |  2006-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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