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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34건)
모조인격의 가면들
모조인격의 가면들 /김윤하 목사베네치아에서는 매년 "가면 축제(카르네발레)" 가 사순절 전날까지 열흘동안 열립니다. 그래서 베네치아 거...
김윤하  |  2015-09-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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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이 없는 종 앞에서 바람소리와 새의노래를 듣다.
줄이 없는 종 앞에서 바람소리와 새의노래를 듣다. /임정숙강원도 산골 한옥마을 근처에홍송으로 지으진 자그마한 교회당정겨운 종이 한켠에 ...
임정숙  |  2015-08-3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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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의 노래
광복의 노래 /김만우 목사 할렐루야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성호를 찬양 하여라우주공간 속 유일한 지구 한 모퉁이 태평양 거센 ...
김만우  |  2015-08-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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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영원의 정원에서]
[시간이 멈춘 영원의 정원에서] -지형은어떤 일이 평생의 얘깃거리가 되어그 일을 고마운 마음으로 추억하는 게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
지형은  |  2015-08-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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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등나무 쉼터
교회는 등나무 쉼터 /김경근 장로(자성대교회 원로) 교회를 섬기는 자는 손 등날이 아니라 손바닥이 되어야하고,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
김경근  |  2015-08-0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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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는 소년
하늘을 보는 소년 /김윤하 목사 바르셀로나 항구를 거닐면서반통형 위에 소년 조형물에 시선이 멈추었습니다.가끔 갈매기들이 날아와서 그의 ...
김윤하  |  2015-08-0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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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이지 않는, 삶의 보석 같은 단면들]
[자주 보이지 않는, 삶의 보석 같은 단면들] -지형은모두가 잠들어 있는 시간에도밤의 인식은 팽팽하게 깨어있다어떤 검도 발보다 먼저 나...
지형은  |  2015-07-2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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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한마음 고운마음
추한마음 고운마음 /김경근 장로곱게 늙어 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않고 도리어 새로움이 있습니...
김경근  |  2015-07-1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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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잃은 사람들에게
빛을 잃은 사람들에게 /정찬수 목사태초에 하나님이 어둠을 향하여“빛이 있으라” 명하시므로 빛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 빛에 살기...
정찬수  |  2015-07-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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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나의 어머니"
"마리아, 나의 어머니" /김윤하몬세라트 수도원 안에는 신도들이 기증한 수백점의 귀중한 미술품과 조각품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수도원 성...
김윤하  |  2015-07-0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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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은]
[어떤 날은] -지형은무어 까닭도 없는데어떻게도 숨길 수 없이깊은 숲 시내처럼 마음 맑은 날은,뭐 짚이는 것 전혀 없는데도파란 하늘처럼...
지형은  |  2015-06-2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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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삼삼오오 /윤지원 한 차에 타고 가면 같은 곳을 바라본다고 생각했지그런데 그런 게 아닌가 봐뒤돌아보니 벌써 너는 네 길로 나는 내 길로...
윤지원  |  2015-06-2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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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지금 싸울 것이 너무 많습니다.
주님 지금 싸울 것이 너무 많습니다. /천헌옥 이전에는 자연재해와 싸우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불신앙의 가족들이 핍박하는 정도였습니다....
천헌옥  |  2015-06-1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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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 그리고 성령님
청소부, 그리고 성령님 /김윤하 목사시탕의 이른 아침, 마을 구석구석을 헤집고 다녔습니다. 지난 밤 쌓인 쓰레기들을 치우는 청소부들을 ...
김윤하  |  2015-06-0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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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무장할 영적 시대
기도로 무장할 영적 시대 /김경근(자성대교회 장로) 서로 제 목소리를 크게 내고는 다들 제 목소리에 놀라서혼비백산 도망을 치는 세상이다...
김경근  |  2015-05-3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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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
계림/천헌옥 구이린( Guilin)이라 불리는 桂林이다.계림은 계수나무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곳이라는 뜻이다.27,809㎢ 면적에 흩뿌...
천헌옥  |  2015-05-2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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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어둠은
지형은  |  2015-05-0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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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거리?
삶과 죽음의 거리? /김경근 노인네들이 죽고 싶다 하면서도 거짓말인 것은‘와분세락臥糞世樂’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 면서병원마다...
김경근  |  2015-05-0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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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위하여
다음 세대를 위하여 /김윤하며칠전 만개했던 벗꽃이 어제 내린 비에 맥없이 떨어져 내렸습니다.나무에 활짝 피었던 꽃잎들이 이제는 화단에 ...
김윤하  |  2015-05-0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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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단상
4월의 단상 /천헌옥 4월이 지나간다.엘리엇은 4월을 가장 잔인한 달이라고 노래했다.그런 그의 시가 예언이 되었다.잔인한 달이라는 이름...
천헌옥  |  2015-04-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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