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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1건)
꽃 박영수 목사(덕암교회 담임) 홀로 있으니 청초하고함께 하니 더욱 아름답다부데껴도 꽃잎 떨구고짓밟혀도 향기로구나 홀로 있어도 벌 나비...
박영수  |  2016-04-2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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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 블록
지하철을 타려고 기다리다가 “5-2 명학 방향”이라는 글귀와 함께 알알이 박혀 있는 점자를 보았습니다. 점자를 아무리 뚫어지게 보아도 ...
서동수  |  2016-04-2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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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해볼라고
강화도 신덕 기도원 마니산 오르는 길 입구에 큰 벚나무가 있습니다. 높이가 30~40m는 족히 되고 그 가지도 지름이 20여 미터가 넘...
서동수  |  2016-04-26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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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犧牲)
세상의 모든 것은 犧牲없이는 존재하지 못한다. 한 마리의 벌레, 보잘 것 없이 여기는 길고양이 한 마리에서부터 그 어떤 것도 모두가 犧...
박영수  |  2016-04-2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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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 선거했습니다
온 나라가 국회의원 선거하느라 몸살을 했습니다. 지도자들은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그것이 민심임을 알고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서동수  |  2016-04-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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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 중의 괴수 (chief of sinners)
평소 존경하는, 은퇴하신 목사님을 모시고 점심식사를 대접하는데, 의례히 식사 전에 기도를 부탁드렸다.기도를 하시자마자 자신을 “죄인 중...
이상엽  |  2016-04-12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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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깍이
연필에는 아날로그의 감성이 있습니다. 생각이 막히면 연필을 깎습니다. 연필은 단순한 필기 이상의 것들을 우리에게 제공합니다. 사각사각 ...
서동수  |  2016-04-05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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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과 죄?
저희 할아버님은 멋진 수염을 기르셨습니다. 아침이면 가위로 밤새 자란 수염을 다듬으시는 것을 보며 자랐습니다. 그래서 나도 어른 되면 ...
서동수  |  2016-03-29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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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펜
어릴 적 선생님의 빨간 색연필은 항상 우리를 긴장하게 했습니다. 선생님은 국어 받아쓰기며 산수 점수를 줄 때 빨간 색연필로 채점을 했기...
서동수  |  2016-03-2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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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났다!
결혼한 지 21년, 이사 15번이나 이사했습니다. 지난번에 지금 사는 이 집으로 이사 할 때였습니다. 짐을 풀던 우리는 젓가락 한 벌을...
서동수 목사  |  2016-03-18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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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면 다냐!
서동수  |  2016-03-15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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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소화기'가 아니다
서동수  |  2016-03-08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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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생방송 시작
#.사진을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서동수  |  2016-03-03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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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앞에만 서면
서동수  |  2016-03-0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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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사 없는 열차에서 기관사를 생각한다.
취재를 위해 강남에서 광교까지 이어지는 신분당선 지하철을 탔다. 신분당선 지하철에는 기관사가 없다. 열차 앞 칸에 타면 지하철이 달리는...
김대진 목사(코닷 편집장)  |  2016-02-26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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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하루
서동수  |  2016-02-25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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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목의 소망
서동수  |  2016-02-2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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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오지 않는다
서동수  |  2016-02-1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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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가 불러온 사회적 착각
어느 날 갑자기 편집국으로 문자 한통이 날아왔다. 2013년 00월 00일자 본사 기사에 실린 사진을 삭제해 달라는 내용이었다. 문자가...
코닷  |  2016-02-18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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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톡바람> 길 위의 길
서동수  |  2016-02-1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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