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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1건)
[하얀 노래]
하얀 노래 /스데반 황 아픔이 있을 때 주님 바라네.슬픔 있을 때 주님 위로 임하네.아무도 알지 못하는 하늘의 평강, 주님의 사랑, 숨...
스데반 황  |  2016-08-10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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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애재라, 고신이여!
마음이 아프다. 아픈 마음 둘 곳도 없다. 들려오는 소식들이 왜 모두 마음 아픈 소식들뿐인지…? 복음병원의 안타까운 소식에...
정주채  |  2016-08-0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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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헌금 방식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법을 배운다
정성호 목사는 10년 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우리들교회를 개척한다. 교회를 개척하며 그는 정말 주님이 세우시는 주님의 교회를 꿈꾸었다...
코닷  |  2016-08-03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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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이유 궁전에 화장실이 없다.
베르사이유 궁전에 화장실이 없다루이 14세가 베르사이유에 호화스러운 궁전을 짓고 각 지방의 영주들과 함께 이 궁전에 머물며 살았던 때가...
최성만  |  2016-08-02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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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잘 나가는 가난한 목사’ 아내입니다.
저는 ‘잘 나가는 가난한 목사’ 아내입니다.기독교 NGO! ‘교회 없고’ ‘교인 없고’ ‘헌금 없는’ 곳입니다. 모든 일을 자급자족해야...
김향숙  |  2016-07-2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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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묵상: 중앙선
서동수  |  2016-07-28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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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묵상: 표시못
서동수  |  2016-07-2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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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水菊)이 피어나는 계절에
해마다 7월이면 水菊이 피어납니다. 정열의 붉은 꽃송이로 피어나는 꽃도 있고 푸르다 못해 짙푸른 청보라빛 水菊은 황홀함 그 자체입니다....
박영수  |  2016-07-12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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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공 CD같은 나
서동수  |  2016-06-16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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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의 스승, 오병세 목사님
아~ 우리의 스승 오병세목사님 장례일에 윤춘식 목사 (고신신대원 36회 졸, 시인) 벗이라기엔 아득히 멀고은사라기엔 너무도 가까운 고신...
윤춘식  |  2016-06-14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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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도 울리는 종
어느 날, 아내 운전 연습을 위해 길을 나섰다가 정서진에 갔습니다. 거기 해넘이 탑 곁에 종을 형상화한 조형물을 보았습니다. 예쁘다 싶...
서동수  |  2016-06-09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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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길
벌써 6월입니다. 봄이 가고 여름이 다가옵니다. 아니, 벌써 여름입니다. 퇴근길에 지나가던 골목길에 장미가 활짝 폈는데 이제 곧 질 것...
서동수  |  2016-06-08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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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어느 날, 코람데오 사무실 가던 길에 얼굴 조각상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가진 천 개의 얼굴을 표현한 것 같았습니다.우리는 다양한 모습 ...
서동수  |  2016-06-02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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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좁은 목사 속 넓은 목사
우리는 고마운 마음을 늘 가지고 특별히 받은 은혜를 찾아 감사 해야겠다. 얼마전에 낯선 후배 목사에게서 전화가 왔다. “이광수 목사님이...
이광수  |  2016-05-31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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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8 가닥
서동수  |  2016-05-26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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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시간이 되면 이 땅을 떠나야 합니다
서동수  |  2016-05-24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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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위한 행진곡, 과연 기독교인이 부를 수 있는 노래인가?
5.18의 이해올해 5월 18일은 광주에서 피비린내 나는 비극이 일어난 지 만 36주기가 되는 해이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1980년 5...
천헌옥  |  2016-05-19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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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위의 참새
서동수  |  2016-05-1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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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프로토콜
서동수  |  2016-05-10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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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공작(宗敎工作)의 최후
공산주의의 역사관은 유물사관이라고 배웠다. 유물사관 아래서 종교는 설 자리가 없다. 그런데 소위 공산주의 국가에도 종교가 있다. 중국만...
김대진  |  2016-05-06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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