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13 금 06:10
상단여백
기사 (전체 534건)
4월의 단상
4월의 단상 /천헌옥 4월이 지나간다.엘리엇은 4월을 가장 잔인한 달이라고 노래했다.그런 그의 시가 예언이 되었다.잔인한 달이라는 이름...
천헌옥  |  2015-04-23 10:42
라인
추방 그 이후
추방 그 이후 /윤지원 선교사매운 바람 끝자락도맞을만큼 맞아 재촉한 봄이어도듬성듬성 아직은 들 녹은 눈밭 사이에반쯤은 얼어붙고 남은 들...
윤지원  |  2015-04-20 12:54
라인
[4·16세월호참사 1주기에 하나님 아버지께 올리는 기도]
[4·16세월호참사 1주기에 하나님 아버지께 올리는 기도] -지형은공의와 사랑의 주님, 4·16세월호참사의 희생자 395명과 아직 실종...
지형은  |  2015-04-18 14:04
라인
버러지 같은 人生아
버러지 같은 人生아 / 김복음너 인생아 지금 어딜 가는가한 발짝 앞길도 모르면서이고 지고 움켜쥐고 산다고 발버둥 치냐뛰어 봤자 벼룩이지...
김경근  |  2015-04-12 15:56
라인
당신의 우물은 솟아나고 있습니까?
당신의 우물은 솟아나고 있습니까? /김윤하사마리아 지역에 있는 세겜땅에 보존되어 있는 야곱의 우물입니다. 이 우물가에서 예수님은 한 여...
김윤하  |  2015-04-04 11:22
라인
[끝내 그리고 내내 따라갈]
[끝내 그리고 내내 따라갈] -지형은 따르라 내세우는 것세상에 많지만사랑을 따라가라여기저기서 저 따르라는데사랑 있나 살펴라다 가는 겨울...
지형은  |  2015-03-27 20:13
라인
신의 미소
신의 미소 /천헌옥(3월 21일) 봄은 목련의 입가로 부터 온다.미소진 목련은 살짝 이를 드러낸다.하얀 이가 고르고 가지런하다. 소리 ...
천헌옥  |  2015-03-21 08:07
라인
사랑은
[사랑은] -천헌옥 사랑은추상적인 것이라 생각한다.그러나 실체가 없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사랑은뜨거운 것이라 생각한다.그러나 마냥 ...
천헌옥  |  2015-03-15 15:56
라인
달집 태우기
달집 태우기 /김경근 장로 인간들의 골무만한 심보에 욕심을 채워봐라~세상을 다 채운들 끝이 없다 .달집을 태우니 금새 환한 보름달이 얼...
김경근  |  2015-03-08 14:41
라인
때를 아는 지혜
때를 아는 지혜 /김윤하요르단 느보산에는 모세의 무덤위에 세웠다고 하는 모세 기념교회당이 있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40년 동...
김윤하  |  2015-02-28 10:33
라인
그 산에서 만나는 예수님
[그 산에서 만나는 예수님] -지형은산에 오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하나님이 그립고 진리에 목말라서였습니다예수님도 적잖이 산에 오르셨습니...
지형은  |  2015-02-21 19:06
라인
거기, 그분이 계십니다.
이성구  |  2015-02-12 21:12
라인
‘3천 토우(土偶)’들은 귀가 없다
‘3천 토우(土偶)’들은 귀가 없다 /김경근 장로 - 불에 홀려 불꽃처럼 살다간 인생 -부산시 기장군 대변리 아담한 대변항구를 품은 나...
김경근  |  2015-02-07 19:11
라인
승리의 표지판 / 십자가
승리의 표지판 / 십자가 /김윤하 목사이스라엘에 있는 시험산에서 내려다 본 여리고의 전경입니다. 여리고는 수원이 풍부하여 가장 비옥한 ...
김윤하  |  2015-01-31 11:49
라인
내가 드릴 기쁨의 선물
내가 드릴 기쁨의 선물 /정현구 목사 얼굴은 그분이 주셨지만 발은 그분이 주셨지만표정은 내가 드릴 선물 . 사명따라 뛰어 가는 건 내가...
정현구  |  2015-01-23 10:33
라인
사람은 왜 사는가,
사람은 왜 사는가, /김기환 인도를 걷다보면 보도블록 사이에이름 모르는 잡초가 뚫고 올라오는 생명의 신비를 본 일이 있다.누가 씨앗을 ...
김기환  |  2015-01-15 11:37
라인
해운대북극곰 제28회 수영축제
해운대북극곰 제28회 수영축제 /김경근 장로 여름이 아니다. 2015년 1월 4일 새해 들어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제28회 북극곰 ...
김경근  |  2015-01-09 23:18
라인
2015 / 을미년 새해의 기도
2015 / 을미년 새해의 기도 /김윤하 목사 주여! 내 영혼이 높고 넓은 곳을 날게 하시고 내 영적 시선이 내 깊은 곳을 살피게 하소...
김윤하  |  2015-01-02 16:35
라인
한 해를 보내며
지형은  |  2014-12-26 11:07
라인
성탄 祝詩 2014
성탄 祝詩 2014 /김경근 장로어느새 저문 歲暮에하얀 여백을 깔고종려가지로 설렌 가슴 뒤흔들어날 위해이 땅에 찾아오신 아기예수 세상은...
김경근  |  2014-12-22 20:14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