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1.12 화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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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7건)
찬송가 가사 이대로 좋은가?(2)
3. 이해 못할 변경가사 개정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그런데 가사 개정에 그 이유가 불분명하면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다. 그들 나름의 ...
코닷  |  2019-03-07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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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가사 이대로 좋은가?(1)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찬송가의 가사를 언뜻 보면 몇 군데만 고친 것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엄청나게 많은 부분을 손질했음을 알 ...
정규동 목사  |  2019-02-22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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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산다.
지난 주일 오후 예배 후 (2019년 2월10일 오후5시경) 손님이 왔다. 반송제일교회에서 동역하던 박금태 목사 가정과 윤종욱 집사 가...
이인덕  |  2019-02-15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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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르는 것이 많은 사람입니다
며칠 전에 고향교회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로뎀’이라는 이름으로 30년째 정기적으로 모여왔습니다. 이번에는 30주년 기념모임이었습니다....
오병욱  |  2019-01-25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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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인 예수
사마리아인 예수 / 김홍일 목사(우리시민교회 초등2부 담당)“우리가 너를 사마리아 사람이라, 또는 귀신이 들렸다 하는 말이 옳지 아니하...
코닷  |  2019-01-24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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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歲暮) 유감(有感)
어느덧 설날이 몇 주 앞으로 다가왔다. 이제 정말 한 해가 저물어가는 세모(歲暮)이다.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크로노스(chr...
김형원  |  2019-01-1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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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사랑하는 ‘우리’
화가 박수근은 일제강점기부터 1960년대까지 오로지 이웃의 모습만 그렸다. 박수근만큼 일관되게 자신의 주변 풍경, 이웃의 삶을 진솔하게...
오경석  |  2019-01-1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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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복과 제물복
얼마 전 대만을 방문했다. 스펀이라는 기차역에 풍등을 날리며 소원을 비는 사람들이 많았다. 평안, 건강, 행복이라는 문구가 많이 보인다...
김대진  |  2019-01-04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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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달력 한 장
다 어디 갔니? 찬바람에도 희망차던 일월도 가고 설날이라고 즐거워하던 이월도 가버렸다. 새 학기 문구 준비하던 삼월도 가고 잔인한 사월...
서동수  |  2018-12-20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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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같던 그대들은 다 어디 가고 풀만 무성하니
어린이 성탄 파티를 준비하며 학교 앞 전도하고 있습니다. 아침 등교 시간에 찾아가도 아이들이 많지 않고 하교 시간에 찾아가도 찾아보기 ...
서동수  |  2018-12-09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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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며 드리는 100가지 감사
이 글은 서울제일교회 고금수 권사가 2018년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하루를 살며 드린 100가지 감사의 제목입니다. - 편집장 주 20...
고금수  |  2018-12-07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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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끌어주는 사람
며칠 전 어느 한의원 잠시 들어갈 기회가 있었다. 잠시 시간이 있어. 흩어져 있는 잡지를 읽었다 그 내용 중에 사랑의 섬김으로 감동을 ...
이광수  |  2018-11-28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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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 만델라의 용서와 화해의 정치
갑자기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의 위대한 흑인 지도자였던 넬슨 만델라의 ‘용서와 화해’의 정치가 생각난다. 그는 1918년 7월 18일...
김형원  |  2018-11-18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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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박힌 호미 한 자루
서동수  |  2018-11-16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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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세계 기도의 날
오는 11월 4일, 150개가 넘는 나라의 기독교인들이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기도의 날에 함께 기도할 것이다. 전 세계 기독교인들은...
코닷  |  2018-11-01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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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개천절 축사에 이의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350주년 개천절 경축사에서 역사적 사실과 사회정서와 사학계의 통설과 사전적 의미에도 반하는...
이기영  |  2018-10-25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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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별거있어, 하나님이 행복하다면 행복한거지
서동수  |  2018-10-23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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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을 쓸며
여름 내내 그 푸름으로 마당을 지켰던 단풍나무가 듬직했습니다. 큰 그늘이 되어 뙤약볕으로부터 피난처를 제공했기 때문입니다. 날이 선선해...
서동수  |  2018-10-18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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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하며 기다릴게요
작년 겨울 주일예배 말씀을 통하여 교사의 마음을 주셔서, 부족하지만 아이들을 섬긴지 어느덧 10개월이 지나간다. 감사함 두려움 걱정 등...
코닷  |  2018-10-16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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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착제와 주님의 사랑
서동수  |  2018-09-21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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