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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69건)
아프간 피랍 형제들을 맞으며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지난 40여일은 한국 교회에 있어 극심한 고통의 시간이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작은 외신 보도 한 줄에 기쁨과 절망이 오가는 아슬아슬한 긴...
오정현 목사 /사랑의 교회 담임  |  2007-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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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충돌의 희생양 된 중세 여인들
여성을 마녀로 규정하는 기준은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마녀로 규정된 자는 어떤 재판절차를 거쳐 화형에 처해졌을까? 좀 과장해서 말하면 마녀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었다. 어느 사회이든 존경의 대상이 있는...
이상규 교수 / 고신대학교 역사신학, 신학박사  |  2007-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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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가 판치는 세상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문제는 가짜이다. 학력을 위조하여 대학교수행세를 한 사람, 유명세를 엎고 학력을 조작하여 상당한 명성을 쌓은 사람들이 얼굴을 들지 못하고 고개를 떨구고 있다. 거짓과 위장의 달콤한 유혹에 ...
권정국목사 /꿈이있는교회  |  2007-08-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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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은급재단 운영에 관한 분석과 미래전망
들어가는 말 ▲ 장만호 장로 /포항대흥교회 장로 총회은급제 운영위원회가 제 43회 총회 (1993년 9월)에서 결정된 제도로 설립되어 ...
장만호 장로 /경동노회  |  2007-08-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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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 고통은 성장통(成長痛)이다
아프간 인질 사태로 온 국민이 고통을 받고 있다. 인질이 하나씩 죽어 나갈 때마다 가슴이 무너져 내리지만 어떻게 손 써 볼 수 없는 무력감 때문에 더 답답하다. 그러니 원망만 더 커질 수밖에 없다. 한국교회의 경쟁적...
문창극 /중앙일보 주필  |  2007-08-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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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인질사건과 한국교회
아프간 인질사건으로 인해 한국교회가 꽤나 욕을 먹는 것 같다. 환영하지도 않는 곳에 왜 의료봉사단을 보냈느냐, 정부가 가지 말라는 곳에 왜 갔느냐, 가려면 두세 명이 가지 왜 20명도 넘게 떼를 지어 요란스럽게 갔느...
金 尙 哲 (국비협 의장, 전 서울시장, 미래한국신문   |  2007-08-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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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배형규 목사
지난 30일 오후, 작열하는 태양 아래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 활주로 끝에 목관 하나가 놓여있었습니다. 그 속엔 누워있는 이는 고 배형...
박상은  |  2007-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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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곳으로도 가야한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인질로 잡혀 있는 젊은 청년들이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그들은 왜 그곳으로 갔을까? 위험한 곳이라고 자제를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로 가야할 이유가 있었을까? 누가 그리로 가라했는가? 그들이 ...
이상규 박사 /고신대학교 역사학교수  |  2007-08-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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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와 순교
우리는 선교가 자선적인 행동이나 다른 세계에 대한 기대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착각할 때가 있다. 그러나 선교의 바탕에는 헌신과 희생이 따른다. 이것이 없이는 진정한 선교가 이루어질 수 없다. 이미 우리 형제자매들은 이...
권정국 목사 /꿈이있는교회  |  2007-08-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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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통하는 마음
▲ 차인표 /탤런트 새길교회 출석 악어들이 득실거리는 어느 강가에 “위험”이라는 푯말이 서 있습니다. 강을 건너던 작은 배가 뒤집혀 아...
차인표 /탤런트, 새길교회 출석  |  2007-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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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배형규 목사
▲ 아프칸에서 순교한 배형규 목사 내 친구 형규가 텔레반에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습니...
박원희 목사 /낙도 선교회  |  2007-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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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컬 복음
초대교회 신자들은 복음이란 용어를 사용할 때 당시 로마 제국의 이데올로기인 로마의 복음에 반대되는 복음이었다. 1세기 당시 로마가 준다는 복음인 황제의 취임과 황제가 새로운 세상을 연다는 로마의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
홍성철 박사 / 고려신학대학원 졸업, 웨일즈 대학에서  |  2007-07-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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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곳은 피해야만 하는가?
아프가니스탄오지 중의 오지 국가, 무슬림 국가, 소련과 미국이 대치하던 곳 정도의 인상을 가진 나라다. 지난해 최바울 목사가 이끄는 팀이 거기서 평화의 행진을 벌이려다 제지당한 바로 그곳이다.그런데 어제, 박은조 목...
이성구 박사 /고려신학대학원 교수  |  2007-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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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대부흥회 100주년의 조명과 우리의 과제
역사적 사실은 단순히 지식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것은 실제적으로 우리에게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하여 그의 뜻을 계시하시지만, 자연도 이용하시고, 역사적 사실을 통해서도 우리를 교육하십...
손봉호 장로 /서울영동교회 은퇴장로 동덕여대 총장  |  2007-07-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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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배우자 구하기
▲ 윤난영 사모님은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의 부인이다. 최근 1,000억원대의 재력가가 한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데릴사위를 공개모집한 ...
윤난영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부인  |  2007-06-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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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말람 이야기
에벤에셀 되신 하나님께서 오늘까지 인도선교와 함께 해 주심을 감사드린다. 하나님께서 필자의 부부를 인도로 부르신지도 어언 10년이 넘었...
임정숙 선교사 /인도 칼빈신학교 학장 윤지원 선교사  |  2007-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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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를 위한 관
필자는 지금 단기선교를 위해 과테말라에 와 있다. 이 나라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나라가 아니지만 오는 7월4일에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이곳에서 하게 되어있어, 특히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리나...
정주채 /향상교회, 코닷운영위원장  |  2007-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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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의 비트립스
임정숙 /윤지원 선교사의 아내로 인도에서 함께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한국에오니 여성들이 새삼 참 아름답게 보여진다. 가까이서 보니 옛날보다 화장이 좀 진해진 것 같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키도 커졌고 용모도 많이...
임정숙  |  2007-05-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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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모의 아픈 마음으로 보는 목회자들의 불륜
▲ 최삼경 목사와 장경애 사모 2007년 3월 22일. 기독교계 신문에 눈을 끄는 놀라운 기사 하나가 실렸다. 그것은 미국 N장로교회에...
장경애  |  2007-05-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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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스윗트 홈(Home! sweet home)
▲ 이선목사 /김해중앙교회은퇴목사 1883년 어느 날 미국 뉴욕항구에 군함 한척이 들어왔다. 벌써 많은 군중들이 모여 있었다. 그들은 ...
이 선 목사 /은퇴목사  |  2007-04-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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