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6.19 수 05:34
상단여백
기사 (전체 1,866건)
굽이져 삶이다
굽이져 삶이다 /지형은 원 세상에, 늘 곧기만 한 길은 없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네 강도 마찬가지, 굽이져 흐르지 않는 강은 없다 길이나...
지형은  |  2018-09-16 07:02
라인
임재 그리고 동행
새벽기도회가 없었지만, 일찍 교회로 나왔습니다. 못다 한 주일 준비를 위해서였습니다. 최소한의 준비를 마치고, 차를 몰아 대전으로 갔습...
오병욱  |  2018-09-11 06:03
라인
호박이라고 다 호박이 아니더라
서동수  |  2018-09-11 06:02
라인
남태평양 고래상어를 만난 형제 
남태평양 고래상어를 만난 형제 /김경근필립핀 ‘세부 오슬롭’ 이라는 작은 어촌에 한 어부가 어느 날 아침에 고기잡이를 하는데 고래상어가...
김경근  |  2018-09-09 07:14
라인
말씀은 퓨전이 되어서는 안 된다.
다니엘 12:4에 보면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고 했다...
천헌옥  |  2018-09-09 07:12
라인
성령 신학자 고(故) 차영배 교수를 추모하면서
성령 신학자 고(故) 차영배 교수를 추모하면서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
김영한  |  2018-09-07 06:28
라인
진리와 사랑
진리와 사랑 /김기호 사랑 위에 선 진리라야 거칠어지지 않으며 진리 안에 있는 사랑이라야 모가나지 않습니다 이 둘은 언제까지나 함께 있...
김기호  |  2018-09-02 07:45
라인
선풍기야! 네 시간도 이제 다 되어 가는구나!
서동수  |  2018-09-02 07:44
라인
자유를 포기할 때 참 자유가 주어진다
우리는 자유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추구하는 사회에서 살고 있지만, 자유의 참된 의미를 모르고 있습니다. 자유를 간섭받지 않는 것, 혹은...
정현구  |  2018-08-30 06:40
라인
1인용 의자
1인용 의자 / 정온유오래전, 오래전, 아주 오래전 내 몸은 매우 부실하고 무심했었다. 어느 날 누군가 나를 바라보며 안타까워했다. 나...
정온유  |  2018-08-26 06:35
라인
고신총회에 상정된 이단성 조사 청원에 대해서
고신교단의 어느 노회에서 소속교회가 어느 목사 두 분의 이단성을 살펴달라고 청원한 건에 대해 비판적인 설왕설래가 많은 것 같다.그런 비...
박래구  |  2018-08-26 06:29
라인
어두운 음모를 밝히는 빛 된 삶
영화 ‘공작’을 보았습니다. 흑금성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자신을 헌신합니다. 많은 위험을 무릅쓰고 어려운 북한 공작원 임무를 수행합니다...
오병욱  |  2018-08-23 06:12
라인
서동수 목사 사물묵상, 낡은 구두
서동수  |  2018-08-21 05:54
라인
반딧불이가 가져다 준 아침
반딧불이가 가져다 준 아침 /송길원 하루도 빼먹지 않고 찾아오는 어둠어둠은 무섭다.숲속, 길거리, 안방.... 꼭꼭 닫아둔 서랍장까지 ...
송길원  |  2018-08-19 07:07
라인
근거 잃은 진화론
지난 화요일과 수요일 국민일보에 기독교에 영향을 끼치는 아 주 중요한 두 가지 기사가 났다. 하나는 진화론이 허위임을 밝혀진 것과 또 ...
최한주  |  2018-08-19 07:06
라인
이슬람의 두 얼굴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을 통해 돌고 있는 “이슬람의 두 얼굴”이란 제목의 동영상이다. 동영상의 내용이 매우 설득력 있다. 아쉬운 것은 동...
코닷  |  2018-08-19 07:06
라인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고 /천헌옥“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고”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한 말이다.그것은 단지 아브라함과 롯에게만 국한 시...
천헌옥  |  2018-08-12 07:20
라인
<시론>광복 73주년의 의미와 한국교회가 나아갈 길
다가오는 광복 73주년이 오늘날 우리 국민에게 주는 감회는 새롭다. 백 년 전 조선은 일제 식민지 아래 있었고, 우리 겨레는 나라를 잃...
김영한  |  2018-08-09 06:52
라인
우체통과 우짜통
서동수  |  2018-08-08 06:49
라인
“버스가 지나가면 그냥 눈물이 납니다”
고독의 끝자락에서 1982년 고신대학 1학년 때였습니다. 청년부에 계시던 누님 한분이 사모가 되어 시골교회로...
박영수  |  2018-08-07 06:1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