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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1건)
이광수 목사, 동성애 stop
“오늘은 태풍을 만난 배 같이 어려운 때입니다.”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말입니다. 독립협회 청년 지도자로서 조국이 무참히 외세에 ...
이광수  |  2017-11-21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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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맘몬, 핏줄 이데올로기에 갇힌 교회
작은 연이라도 만들자면-당신의 교회가 성장하는데 도와준 것도 없는데, 이런 글을 쓰자니 어딘가 미안한 감도 듭니다. 그래서 작은 연의 ...
코닷  |  2017-11-1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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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네 아이들을 기르며 신학을 공부하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월요일에 집을 떠나 한 주간 동안 수업을 마치고 금요일 야간열차를 타고 밤을...
전병두  |  2017-11-14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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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호 목사, 입동(立冬)이 우리 곁을 찾아 왔구나
입동(立冬) 애기 동백 피는 언덕그 시린 땅 즈려밟고입동이 우리 곁을 찾아 왔구나냇물은 차가운 바위에 얼굴 부비고대지도 북풍 바람에 굳...
김기호  |  2017-11-0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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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인명사전과 한국인의 허영심에 대하여
지인인 어떤 신학자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이라는 이 유명한(?) 사전에 등재되었다는 기사에 나름 놀라서(?) 또 신학자가 이 사전에 등재...
정일권  |  2017-10-3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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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 성지순례 50> 출간
김대진  |  2017-10-27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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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15
지난 해小雪이 지나서 억새를 만나러 민둥산엘 갔다꽃 떨어진 어두운 염소새끼 울음소리만 보다가바람 속 뼈마디 다말의 항변을 들었는데축제를...
정태호  |  2017-10-2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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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한차남 권사님을 환송하며
십자가는 말하지 않지만 예수께서 죽으신 십자가는 지금도 큰 울림의 메시지를 전한다. 사람도 말은 하지 않지만 말씀하시는 분이 계시고 말...
천헌옥  |  2017-10-2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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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호 목사, 길을 열어야 한다면
길 길을 열어야 한다면어둠 뚫고새 하얀 길 하나널 위해열어 주고 싶고길을 내야 한다면시린 저녁 비는 내가 맞고꽃이 지는 노을 길은네게 ...
김기호  |  2017-10-17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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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시가 되려면
쉼터가 있는마루터기에 오르면 쉬어야 한다오르느라 숨이 찼던 말았던힘이 들었던 아니든숨 한 번은 크게 쉬고 가야지벤치나 정자 따위는 없어...
정태호  |  2017-09-26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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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직원, 회전문 인사 아니라 순환보직해야
66회 고신총회가 결정한 총회회관 ‘순환보직’은 ‘회전문인사’ 하라는 말이 아니다. 66회 총회의 “총회회관내 직원순환보직” 결정은 한...
김대진  |  2017-09-15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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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웃으며 주님 품에 안기고 싶다
우리는 생각이란 동기에 따른 행동이란 결과를 반복하면서나름대로 삶을 영위 하고 있다.하루하루 “나”라는 인생길을 주님 없이 허덕이며 헛...
이광수  |  2017-09-1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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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난다는 게 뭐예요?
첫 아이를 키우며 예쁘다는 감정보다 ‘어떻게 하면 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하는 노파심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시댁에서 혼자 ...
황수희 (우리시민교회 집사)  |  2017-09-13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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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계심과 가까이 계심
멀리 계시면고독의 진주를 매만지며녹쓴 가슴을 부등켜 안고허공을 우러르며하루 하루를 견디어 내어야 되고 가까이 계시면아침부터 오염된 세태...
이광수  |  2017-08-3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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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을 돌려요
영광을 돌려요 무릎을 꿇어요죄악을 버려요새삶을 살아요나의 생애에! 사랑을 누려요사랑을 나눠요사랑을 전해요나의 형제여! 기쁨을 가져요기쁨...
이광수  |  2017-08-2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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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사? 먹사?
오늘도 어김없이 산책길을 따라 운동을 나선다. 골목길을 지나갈 때다. 할머니 한분과 젊은 새댁 등 몇 사람들이 반가운 조우를 하는 듯 ...
천헌옥  |  2017-08-16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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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제발 라함 하소서
필자는 기도의 많은 대부분을 “주여 제발 저를 라함하여 주옵소서”라는 기도를 한다. 레헴이 마음이며 라함은 긍휼이다. 요셉이 총리가 되...
이광수  |  2017-08-1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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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지만 표는 정확히 찍는다.
벌써 9월이 낼모레다. 고신총회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 올해는 부총회장 선거가 뜨거운 모양새다. 3파전으로 각기 나름대로 선거운동을 ...
코닷  |  2017-08-0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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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고신 여성 선교대회를 마치면서
자작나무 보이지 않는 선으로연결된 카톡의 가지들높은 하늘만 바라보다세상을 잃었다. 오대양 육대주를 헤매며갈기갈기 찢어진 상흔들하얀 줄기...
윤영숙 선교사 (필리핀 중남부)  |  2017-08-04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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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우리의 영웅이십니다
아래 사진은 모스크바 트레차코프 미술관에 있는, 러시아인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은 "세 용사들" 이라는 작품입니다. 빅토르 바스네쵸프의 ...
김윤하  |  2017-08-0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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