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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34건)
사랑은 짓밟혀도.
사랑은 짓밟혀도... / 김복음‘명품녀’가 하루아침에 ‘개똥녀’가 되고 ‘된장녀’가 어느 날 ‘쩍벌남’(지하철에 쩍 벌리고 앉은 남자)...
김경근  |  2016-05-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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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생각
어머니 생각 /김만우 목사 초록색 바탕에노란 물감 부어 놓은 듯그리운 얼굴민들레 피어나는 때어머니선산에 묻고 내려오던 그날시린 마음달래...
김만우  |  2016-05-0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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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의 미학
어울림의 미학 /김윤하 목사체코 프리하성이 바라다 보이는 언덕에 올라 갔습니다. 봄의 교향악과 함께 봄꽃 동산이 향기를 발하고 있었으며...
김윤하  |  2016-05-0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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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음자리표
높은음 자리표 /천헌옥높은음자리표는오선의 두번째 줄(솔)에서 시작합니다.그래서 높은음 자리표의 기준음은 솔입니다.그 솔에서 도레미파솔라...
천헌옥  |  2016-04-2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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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상의 춤
[물상의 춤] -지형은 물상(物象)이 아무 소리 없이그러나 말할 수 없는 희열로써 춤추는 것을 보지 못하면서무엇을 본다 할 수 있으랴 ...
지형은  |  2016-04-1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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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대비할 시대
영적 대비할 시대 /김경근3년을 훈련받은 제자들은 예수님 부활이후 그래도 뿔뿔이 흩어져 제자리에 돌아가 사명을 다했다. 허탈감에 빠져 ...
김경근  |  2016-04-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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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사진
고난의 사진 /김윤하성산 일출봉이 바라다 보이는 광치기 해안을 들렀는데 모래바람이 세차게 몰아쳐서 다가가기가 여려웠습니다. 그런데 바람...
김윤하  |  2016-04-0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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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목
연리목 /윤지원 목사이 어설픈 산장온 겨울을 발가벗고 견뎌낸당신을 찍는 것이 부끄럽습니다.자세히 또 자세히 보아야 보이는하나인지 둘인지...
윤지원  |  2016-03-2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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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기도
[슬픈 기도] -지형은오늘 맞은 아침이 태초 이래 누구도 밟지 않아이토록 가슴 저리게 찬란한데온몸 깊이 낙인처럼 찍혀있는우리 시대의 야...
지형은  |  2016-03-2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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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 /김경근젖먹이의 눈동자로 아이처럼 안으시고연인처럼 품으시는 사랑,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는 언어조차도 그분에게는 부족하여 책망조...
김경근  |  2016-03-1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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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 실체
그리움의 실체 /김윤하 목사기다림은 언제나 가슴 설레이는 행복입니다. 스위스 쉬니케 플라테에서 저 만치 먼저 가서 나를 기다리는 아내의...
김윤하  |  2016-03-0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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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봄은 온다. 꽃은 핀다."
그래도 봄은 온다. 꽃은 핀다.매촌 김영수 광안리 바다는 풍랑이 많이 인다.대교 너머 먼 발취에서 밀려온 영향 탓이다.물살을 타고 윈드...
김영수  |  2016-02-2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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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과 쉼]
[길과 쉼] -지형은누가 저기에누구와 함께 앉아 어떤 이야기를 나누며삶의 길을 걸었을까 길게 이어진다고만 아니라앉아 쉴 곳 있어야 길이...
지형은  |  2016-02-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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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母가 되어봐야 부모마음을 읽는다
父母가 되어봐야 부모마음을 읽는다. /김경근 장로엄동설한 차가운 날씨처럼 쓸쓸한 할아버지 방에 아무도 찾지 않은데, 그래도 작은손자가 ...
김경근  |  2016-02-1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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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생
아름다운 인생 /김윤하어릴때 내가 가질 수 있었던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유리로 만든 구슬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든 구슬치기를 해서 예쁜 ...
김윤하  |  2016-02-0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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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야기를 듣고 싶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 싶다. /천헌옥 산에 올라 산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때 묻지 않고거짓 없는 깨끗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 홀연언덕에 ...
천헌옥  |  2016-01-3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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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없으면 없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없습니다. /천헌옥네비게이션에 주소를 치면정확히 그 집 앞으로 인도합니다. 구글 어스에 주소를 치면정확히 그 집 대문앞을...
천헌옥  |  2016-01-2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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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창가에서]
[겨울 창가에서] -지형은 창밖 고운 겨울이빛의 문으로 들어와따뜻한 겨울 궁전대리석 바닥에 잠긴다대기와 빛과 물상이색깔의 속살을 섞으며...
지형은  |  2016-01-1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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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은 뱃고동, 서민들 삶은 팡파르
부산항은 뱃고동, 서민들 삶은 팡파르 /김경근눈만 뜨면 쫑알거리는 처자식들의 저 새까만 눈동자를 쳐다보면, 내 코 밑이 석 자다,오늘날...
김경근  |  2016-01-1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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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아 머무르라
태양아 머무르라 /김윤하베네치아의 산 제레미아 성당위로 떠오르는 해를 기다렸습니다. 성당위에 머물러 있기를 바라면서 순간을 놓치지 않았...
김윤하  |  2016-01-0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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