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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66건)
부끄러워할 줄 아는 사람
* 2002년 11월엔가 '월간 고신'의 글 부탁을 받고 썼던 내용입니다. 세월이 지났습니다만 내용을 조금 줄여서 이곳에 올립니다. 저 자신부터 부끄러운 일에 대해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후안 마...
김낙춘  |  2006-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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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을 안하는 이유
칼럼에는 성경적으로 생각해보아야할 다양한 주제가 다뤄지면 좋을 듯 합니다.그래서 제가 섬기는 기독교대안학교와 관련하여 '기독교대안교육'이라는 주제로 글을 연재해볼까 합니다.요즈음 기독교대안학교에 관심있는 교회들이 많...
유영업  |  2006-07-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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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교회에 드리는 고언
고신 교회에 드리는 고언1. 고신의 관선 이사 파송에 대한 현실 이해: 바벨론 포로고신 교회가 운영하는 고려 학원에 대한 관선 이사 파송을 바벨론 포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바벨론 포로라고 칭함은 거룩한 복음을 가진...
이세령  |  2006-07-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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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교단의 세 가지 문제(2003년썼던시론)
다음 글은 2003년 4월 이른바 '관선' 이사가 파송된 직후 교단 움직임에 관해 썼던 글입니다. 그 때 저는 미국 미시간 주에 있는 Calvin College 철학과에서 초빙 정교수 자격으로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
강영안  |  2006-07-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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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교단 현 상황에 대한 교단 출신 교수들의 성명서(2005년7월4일)
다음 글은 2005년 7월 4일 발표했던 전문입니다. 이미 1년이 지났습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상황은 별로 바뀌지 않았습니다.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된 경우도 있습니다. 성명서를 낸 뒤 공감을 표시해 준 분들이 ...
강영안  |  2006-07-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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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신학박사학위 수여식 축사
축사Prof. & Dr. B. J. van der Walt! I express to you my heartiest congratulations on your being received the honorary Degr...
황창기  |  2006-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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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정확한 언로가 교단발전에 필수적이다
현시대는 정보의 시대입니다. 과거에는 자기가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 지식인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그러나 현시대는 가진자가 아니라 나누는 자가 참된 지식인으로 인정받습니다. 교단이 여러가지 모습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안병만  |  2006-07-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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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론과 미답지론
이 글은 2005년 11월 기독교보의 시론에 올린 글이다. 해외에서 12년간 지내다가 고국으로 돌아와 6년을 지나고 있는 시점에서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고민하며 쓴 글인데 이 글을 여기에 게재하는 것은 이 글...
곽창대  |  2006-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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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먼저
오늘부터 한 주간은 제가 섬기는 서울중앙교회가 특별새벽기도회로 모이는 주간입니다. 이 주간에 주기도문 강해를 하기로 하고 오늘은 주기도문의 서언과 제1청원을 생각했습니다."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
곽창대  |  2006-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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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앙 그 전과 후
개혁신앙 그 전과 후 최한주 목사(서울시민 교회)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남쪽으로 50km 정도 되는 곳에 웜스(Worms)라는 작은 도시가 있다. 이 도시는 로마 황제 칼 대제가 마르틴 루터를 소환해서 종교배판을 하...
코람데오  |  2006-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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