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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고신총회소식-9:인터콥 선교회 참여 교류 금지 결정!인터콥에 참여하는 교회나 목사는 신속히 교류관계 정리하라...

66회 총회 셋째 날 22일 8시 20분 경 고신총회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윤현주 목사)는 인터콥 선교회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총회에 보고했다.

   
▲ 66회 총회 현장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에 맡겨 1년간 연구하여 보고하게 한 인터콥의 신학사상 검증에 대한 건은 총회 신학위원회가 교수회 연구 보고서를 그대로 받기로 하였으므로 본위원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결의하여 총회에 상정하다.

① 인터콥 선교단체를 불건전 단체로 규정하며,

② 인터콥의 신학사상에 대한 변화의 확실한 검증과 인터콥 선교회가 제세한 변화(인터콥 비전스쿨 수료자와 총회산하 교회의 인터콥 소속자 명단 공개)들이 될 때까지 총회 산하의 교회들은 인터콥 선교회에 참여, 교류를 금지하며

③ 지금까지 인터콥에 참여하고 있는 교회나 목사는 신속히 교류관계를 정리하고 교단에서 실시하는 선교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④ 총회는 고신총회세계선교회와 총회교육원 등의 기관으로 하여금 개 교회가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단기선교비전트립선교동원선교훈련 등에 대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총회산하 교회들에 제공할 것을 지시함이 합당하며, 이단대책위원회가 총회 산하 교회들의 인터콥 선교회로 인한 피해 사례를 조사할 것을 허락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고신총회는 이단대책위원회의 안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이로서 고신 총회는 인터콥 선교회를 불건전 단체로 규정하고 참여, 교류를 금지하게 되었다. 

김대진  wisestar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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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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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ulHabibi 2016-09-26 09:12:49

    https://youtu.be/0180XNf2nWg
    https://youtu.be/xPKuYjlet9g
    살려면 피하세요!
    Signpost님, 님은 카터 콜론 목사님의 이런 설교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나나요? 교회를 비방하고 있지요? 극단적이지요?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나의 소중한 인생을 내려 놓으라니 이단적이지요? 교류금지 해야지요?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판단하겠지요? 누가 사단의 종노릇하고 있는 지를요.   삭제

    • PaulHabibi 2016-09-26 08:30:41

      Signpost님, 님이 대신 이슬람 나라에 가서 전도하세요. 하나님께서 그 분의 계획대로 역사를 움직이시겠지만, 자기가 한 짓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지요. 그 자리에 갈 수 없다면 잠잠히 계세요. 한국에서 대학생 선교사 2만 5천명이 일어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지만 불가능하겠지요? 하나님의 일(행 1:8)보다 사람의 생각(고전 1:12)이 우선 되는 것이 지금의 한국 기독교의 현재이고 미래이거든요. 희망이 없지요. ㅉㅉ   삭제

      • PaulHabibi 2016-09-26 08:16:34

        Signpost님, 아마 한국대학생들 2만5천명이 선교사로 나가려 하면 님은 코람데오에 기고하겠지요? 이단에 빠졌다고. 학생들이 공부 안하고 이단에 빠졌다고. 님이나, 고신은 '로버트 와일더'와 '무디'를 교류금지하고 해체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지요. 시계 바늘을 거꾸로 돌리면, 교류금지를 받은 아펜젤러, 언더우드, 토마스 하디는 결코 조선 땅에 올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님이 하고 있는 악한 일입니다.   삭제

        • PaulHabibi 2016-09-26 08:06:38

          Signpost님은 아세요?님은, SVM에 동참하여 세계 복음화를 위해 헌신한 25만명의 선교 헌신자와 수십일 배를 타고 온 열방에 복음을 전한 2만5천 명의 선교사들과 무엇보다 험하고 험한 조선에 까지 복음을 전한 하나님의 아름다운 발걸음들을 욕하고 침뱉고 있다는 것을? 그들처럼 누군가가 험지에서 복음을 전하기에 복음을 듣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모르나요? 아니면 알고도 모른 척 하나요? 가고 싶지 않지요?   삭제

          • PaulHabibi 2016-09-26 07:55:36

            (7) 그 결과, 조선의 젊은이들은 민족의 장래를 책임지는 선구자들로 변화된다. 1907년 평양 대부흥의 원동력이었던 토마스 하디(Thomas A. Hardie, 1865-1949) 역시 학생자원운동을 통해서 조선에 온 선교사였다.   삭제

            • PaulHabibi 2016-09-26 07:54:50

              (6) 1885년에 우리나라에 왔던 언더우드 선교사와 아펠셀러 선교사는 1883년, SVM가 창설된 첫 해, 커네티컷 주(州))의 하트포드에서 열린 전국 신학생대회에 언더우드는 대회에 참석했다. 그 대회에서 조선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게 된 두 사람은 1885년 4월 5일 인천 제물포 항구에 첫 발을 딛게 된다. 그리고, 이들의 뒤를 이어 수많은 청년대학선교사들이 조선 땅을 위해 헌신하게 된다.   삭제

              • PaulHabibi 2016-09-26 07:54:08

                (5) 뉴잉글랜드에서 시작된 부흥의 물결이 건초더미 기도회를 통해, 청년선교운동으로 이어지고, 그 결과 뉴잉글랜드의 부흥의 물결은 당시 땅끝이었던 한반도에 까지 밀려오게 된다.   삭제

                • PaulHabibi 2016-09-26 07:53:26

                  (4) 이 서약은 “학생 자원자운동(SVM: Student Volunteers Movement)”이라는, 미국 선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학생 선교운동을 태동시킨다. 존 모트를 회장으로, 로버트 와일더를 순회 총무로 선출하여 “우리 세대에 세계를 복음화 하자"는 슬로건을 걸고 1888년부터 시작된 이 운동은 1930년 때까지 20만 명의 선교 헌신자와 2만 5백 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학생 선교 운동으로 발전하게 된다.   삭제

                  • PaulHabibi 2016-09-26 07:52:41

                    (3) 이 헐몬산 수양회에서 로버트 와일더와 존 모트와의 역사적인 만남이 이루어진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다면 나는 해외 선교가 되는 것이 나의 인생의 목표이다”라는 서약을 골자로 한 “프린스톤 서약”을 만들고 참석한 청년들에게 서명할 것을 요구한다. 결국 헐몬산 수양회에 참석했던 250명의 참석자 중 100명이 “프린스톤 서약”에 서명하고 선교사로 헌신하게 된다.   삭제

                    • PaulHabibi 2016-09-26 07:52:04

                      (2) 이 수양회에 모두 89 대학으로부터250명의 학생들이 모였다. 무디의 초청으로 선교에 대해 설교하기로 했던 피어슨 박사(Dr. A.T. Pierson)는 "모든 사람이 모든 곳으로 가라(All should go, and go to all)"고 외치며 이 세대에 세계복음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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