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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임정숙 선교사
 
바라만봐도  사랑인줄 알아요
웃어만줘도
금방 천사얼굴이 되는  우간다 어린이
우린
말없이도 친구가 되었어요
 
나의 남은날
널 사랑하라고  이곳으로 보낸
하늘아버지의 은총
함께나눠요
 
[반군주둔지역이였고  고아와과부가많은 지역에서
아빠는 죽었는데 엄마는 자꾸만 동생들을 낳아요]
2016년 10월31일 우간다에서
 

임정숙  limlimjsook@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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